해피트리 8년만에 꽃 피우다

Posted by 珹&帥
2017.08.03 06:11 생각 THINKING


해피트리 행운을 불러오는 나무라네요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 선물로 받았는데
그게 벌써 8년이네요
그런데 지금까지 꽃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이제 행운이 찾아오려나요ㅋ

마냥 기분이 좋네요.
많은 분들에게 행운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에
해피트리 사진 올려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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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밥사 감사 봉사 점점 높아지나요?

Posted by 珹&帥
2017.07.11 12:38 즐거움 楽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 랍니다.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 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 박사보다 더 높다고 하네요. 


밥사 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 라고 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석사, 박사, 밥사 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 것은 

"봉사" 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자ㆍ맹자ㆍ순자ㆍ노자ㆍ장자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웃자" 라고 합니다. 

웃으세요~~ 

웃음이 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웃자 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 먹자!

함께 살자!!   


좋은 말은  말하는 데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7월 초부터 지속되는 더위로 많이 지치시죠? 

이럴때일수록 더욱 더 힘내고 

웃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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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Posted by 珹&帥
2017.07.07 12:33 즐거움 楽



잠시 속아도 좋은 글



어떤 사람이 화장실에 갔답니다. 

우연히 눈을 들어보니, 

앞에 짤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더도 덜도 아닌 그 한마디!

  

피식 웃고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그 한 줄의 글귀가 계속 기억에 남더랍니다.

왠지 정말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이상한 느낌!

  


그 날은 매우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 다시 

그 글귀가 생각났습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 안의 모든 사람들이 

짜증나지도 않았고, 한참을 걸어 올라가야하는

자신의 조그만 집이 자신이 쉴 수 있는 

평화로운 장소인 듯한 포근한 느낌!

  

약간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게 느껴졌고, 

어두운 길에 빛을 밝혀주는 낡은 가로등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달이 환하게 웃으면서 

자신을 맞아주는 그런 풍족한 느낌!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지고, 

내일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


단 한 줄의 글귀, 

“당신에게 오늘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아마도 내일도 그 글귀가 또 생각날 듯 싶습니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밑져야 본전입니다.^^ 한번 속아주세요~ㅎ

오늘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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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하지만 티끌만한 희망이라도 안고

Posted by 珹&帥
2017.06.09 18:53 생각 THINKING


노력


행운이나 행복이 스르로 

자신에게 찾아와 주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세상에 유배되어 

세상의 나이로 마흔일곱 해를 

살아보니 이제야 알겠다.

행운이나 행복한 날은 까닭없이

내 마당으로 날아 들어오는 

파랑새처럼 찾아오는 것은 아니었다.

행운도 행복한 날도 원하는 이들이

스스로 만들어야지만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너무 오랜시간 

기다리고만 있었네 


-    박광수의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중에서…   -





행복이든, 행운이든……

둘다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고 합니다.

로또도 우선 구매를 한다는 노력이 

뒷바침이 되어야지 당첨이라는 

행운이 뒤따르겠죠?^^



사실....

지금까지 로또 구매한 금액만 해도

소형 중고차 한 대는 구매했을 듯,

그만큼 꽤나 많은 기부도 한거죠?ㅎㅎ

로또는 기본적으로 

1000원을 내고 500원짜리를 산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10000원 어치 사면

5000원, 그러니까 5등은 될 수 있다는

절대 아니지요...

확률상 저렇다는 말인데....

저 같은 경우는 4등을 두번 정도 해보고

5등도 잘 걸리지 않는 편입니다.

자동을 하든, 반자동을 하든

수동을 하든간에 로또 5등 당첨도

힘든 게 현실이더군요....


하지만 티끌만한 희망이라도 안고

매주 로또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미친듯이 로또 당첨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면서,

그냥 매크로 돌리듯이 

로또를 사러 가게 됩니다.

현실도피성일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갈구하면 이루어질지도....

그렇데 됐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렇게 매달리진 못하는 건,

안되겠지라는 마음이 있어서겠지요...

안되는 걸 알면서 돈을 버리는 걸 알면서

그냥 꾸준히 사고 또 사고...

(이것도 일종의 기부지? 하면서^^;)

참, 저도 불쌍한 인생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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