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모나리자, 물랭 드 라 갈렛의 무도회, 밀레의 이삭줍기

전차 티켓으로 그렸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만든 그림들인데 너무 멋지네요.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설치되어 있는데...
혼자였으면 오래 앞에 서서 찬찬히 뜯어 봤을텐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네요

비너스는 전차 티켓 63756장을 사용했고
모나리자도 63756장
이삭줍기는 131516장
무도회는 63756장

숫자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끝자리는 6으로 맞췄고
이삭줍기를 제외하고는 63756장으로 동일

명탐정 코난이나 김전일을 소환해야할까요?

 


 

올해초에도 택시를 많이 탔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많이 탔습니다.
이번엔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였는데
거의 대부분 소형회사택시였는데
오사카에서는 그래도 프리우스나 크라운 등
좋은 택시도 타봤네요ㅎ

택시비 기본료는 600 엔인 곳도 있었고 690엔도
있었는데 진짜 기본 금액은 680 엔이라 보면
될 듯 합니다. 영수증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콜비는 120 엔 따로 붙는거 같은데
이것도 지역마다 다른거 같네요.

지난달에 나가노에서 신주쿠까지 버스로 이동한 게
일본에서 타본 첫 고속시외버스였던 것처럼
전차이외에는 익숙치 않은 저인데...
이젠 일본택시에도 익숙해질 듯 합니다ㅎㅎ
한국에서도 일년에 택시 12번 타기도 힘든데
일본은 한번 가면 저렇게 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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