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여차저차해서 어린왕자 완성...
조금 도움을 주긴 했지만 초등학교 2학년이
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레벨이었는지
거의 혼자 다 만들었네요.
어린왕자의 사랑 장미꽃도 만들고
왕자는 칼이 있어야 한다면 황금 칼도 만들고
혼자 이것저것 하는 것보니 자랑스럽네요ㅋ

그런데 어린왕자 뒷태는 ...
파란 치마입고 머리 묶은 아줌마 ㅋㅋ

제대로 아줌마같죠.

장미와 공주... ㅎㅎ

이번 주말엔 창작품을 만들어 보라 해야겠습니다.
위에 공주는 어린 왕자를 만들기 전의 창작품이에요.

어린왕자를 만들어봤으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Comment +0


아들래미 작품 고래의 꿈?
흰긴수염고래가 꿈의 고래인 듯
바닷속 풍경을 상상해서 그린 건데
아들래미가 그린 거라서 그런지 잘 그린 것 같다.

아이들 둘이 맞춘 백호퍼즐 300피스였던 것 같은데
집중력이 대단한 듯, 둘이 이거다 저거다 하면서
맞추는데 계속 칭찬해주고 싶었다.

파란 베타에 이어 새로운 베타
베타는 투어? 서로 싸운다니 독방에 가둬두는데
아름답지만 왠지 불쌍한 녀석들...

그리고 맥포머스로 만든 집
자석으로 붙어서 뚝딱 만들던데
나름 정성이 들어가는 듯.
원래 보기엔 쉬운 법이니...

Comment +0


아이들의 그림을 희화화 시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대로 창의적으로 그린 그림을

손재주 뛰어난 사람들이 현실성 있게

이미지화 한 거 같네요. 

출처가 불분명해서 저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마추어는 아닌 듯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아니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또는 새로운 사물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다 좋아보입니다.

분명 가볍게 즐기고 웃어보자고 

이 이미지들을 만든 작가는 생각했을테니까요.

저는 충분히 즐겁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