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사람 같이 행동하는 녀석도 있고
무엇보다 아이를 이뻐하는 아빠의 모습을
마지막 고양이는 잘 나타내는 거 같아
흐뭇하네요. 물론 아기는 좀 안됐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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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딜? 내꺼야!


나 토끼 같아요?


사람 먹으려다 제지 당하는 흉폭한 고양이


잡아먹지 말아주세요? 네?


축하해 정말 축하해~~~미안해~~~


어이~  여기야 여기 그래 여기


뭘 꼬라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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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야채수프
요즘도 많은 사람들이 하는진 모르겠지만
건강을 위해 한때 붐이었죠.
깨끗합니다. 안 해먹었으니까요^^;

사랑의 태교 일기
첫 애 생겼을 때 들 뜬 마음으로 구매했던 책,
역시 사놓고 펜을 대지도 않았습니다.
기록하실 분들한테 좋을 듯

당신의 책을 가져라.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
요즘 저축하는 분들이 많이 없는 듯 하지만
이 책 나온 시점도 저금리였기에 활용하기에
따라 좋은 효과를 보실 수도...
카카오뱅크나 K뱅크 등도 생겼으니 말이죠.

확신하는 그 순간에 다시 생각하라.

인생을 바꾸는 아침 한시간 노트

2000 원으로 밥상차리기
혼밥족이 늘고, 1인가구가 늘어가는 시점
적절한 책이 아닐까요?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오븐을 사고 야심차게 샀던 베이킹책
그리고 부지런함이 없다면 의미없다는
사실 또한 알려준 책이죠.
어떤 케잌 빵이 있나만 두어번 보고 봉인.

20년 젊게 사는 이야기

치유혁명






행복수업

디지털놀이터

그래서 성공이다.

내 연봉을 높이는 유머 스피치

당신의 때가 있다.

7분간의 기적

팔리는 컨셉만들기

란체스터의 법칙

실시간 검색 모바일에서도 통하는
인터넷검색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최적화

첫술에 행복하랴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OFF학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한다.

세계는 울퉁불퉁하다.

The big moo
빅무

보시면 아시겠지만 흥미롭고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책도 있고 재미없고 지루하고
짜증나는 책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기에
모두 재미있을 분도 모두 재미없을 분도
그리고 저처럼 느끼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모두 24 권입니다. 일괄 구매하실 분에겐
택배착불 조건으로 5만원에 드립니다.

일괄구매를 우선 순위로 하고
개별은 별도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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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못생김을 집대성하면 나 처럼 생긴 게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외모임.


각설하고 외모로 굴욕당한 거 끄적여보겠음.


 1. 어릴 때 괴짜가족이 유행했는데, 일찐 애가 오더니 나한테 별명 지어줌. '진 엄마'라고. 별명이 삽시간에 퍼짐.

    얼마 후에 학원 계단에서 누가 날 밀어서 데구루루 굴러 떨어진적 있음. 한 한 층 정도를 굴러 떨어져서 너무 아파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거 보던 애들이 뒤에서 괴짜가족 노래 합창함.

  

 2.  반에서 여자애들이 내 주변에 가까이 오지 않으려고 기를 썻었음. 어쩌다 내 몸에 연필이라도 스칠라치면

    질겁을 하며 휴지로 빡빡 연필을 닦던가 걍 버리는 여자 애들도 있었음. 교실에 진짜 착한 여자애 하나가 있었음.

    얘는 나한테 말도 걸어줌 가끔. 근대 자리 정할 때 내 옆에 앉게되자, 싫다면서 울면서 뛰쳐나감. 내가 못생긴 탓도 있지만,

     내 옆에 앉는 애는 자리가 바뀔 때까지 '진'이란 별명이 붙어서 그런 탓도 큰듯. 암튼 트라우마.


3.  생일에 초대하기 싫은 사람 1위. 최다 득표로 당선함 ㅋㅋㅋ 이유: 더럽고 비위생적.

    내가 급식 당번 하면 애들이 내가 퍼주는 거 안 먹었는데 그 이유를 알게 돼서 기뻣었음.


4.  길가다 OL걸들 두 명이 내 얼굴 유심히 쳐다보더니 존나 쪼개면서 지나감.


5.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갔는데, 어린 애들을 하나씩 맡아서 그림도 같이 그려주고 이야기도 해주면서 돌봐주는 거였음.

   내가 한 여자 꼬마애를 맡게 됐는데, 꼬마애가 저 아저씨 싫어 무서워 하면서 움. 와꾸로 4~5살 난 애한테도 빠꾸먹음.


6. 설날에 친척집 가도 숙모랑 사촌 여동생들이 내 얼굴 조리돌림함. 한 번은 큰 외숙모가 내 얼굴을 보더니

'도대체 왜 그렇게 생겼니ㅋㅋ' 하고 직구를 날림. 엄마가 나 대신 화내줄 거 같아서 옆에 엄마를 봤는데,

엄마도 낄낄 거리고 있었음. 시발 ㅋㅋ


7. 누나랑 같은 학교를 다녔는데, 학교에서 누나한테 인사하니까 그 날 집에가서 누나가 울면서 소리침.

    쪽팔리니까 아는척하지 말라고! 라고 함.


8. 헬스장을 끊으로 갔는데, 헬스장에 대학생 할인 해준다고 팸플릿에 걸려 있었음. 카운터에 학생이라고 말하니까

    아줌마가 '허~참.. 무슨 학생인데요, 왜 그러세요' 하면서 의심함 ㅋㅋㅋ. 20대 초반이었는데.


9. 머리 자르로 미용실에 갔는데, 여자 미용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하고 물음. 

   나는 ■■■ 답게 엑윽 거리며 그냥 .. 아무렇게나 해주세요.. 라고 말함.

   여자 미용사가 정색하면서.  '아무렇게라니! 머리에 관심 없으세요?!' 라면서 화냄.

   나는 엑윽대면서 사과함. ㅋㅋ 그 날 머리 귀두컷 됨. 나는 한 마디도 못 함. 여자랑 말하는 게 너무 무서움.


10. 가족들한테 뒷담까임. 내 방에서 자고 있는데, 마루에서 가족들이 말하는 게 들려옴.

     누나: ■■■ 얼굴 어떡하냐. 진짜

     엄마: 성형해야지.

     누나: 본판이 돼야 성형을 하든 말든 하지.

     내 얼굴로 심각하게 가족회의함.


엑윽엑엑~ 엑엑엑엑엑~ 얼굴 못생긴 것도 장애인으로 국가에서 인정해줬으면 좋겠다~! 엑윽~~


[출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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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드립의 왕은 존재하는 법.

신발도 신음 괜찮은가?

그것도 신음 괜찮은가?

나름 핵심을 분석하여 드립으로

승화시킨 좋은 예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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