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 갔다가 우연찮게 보게 된 미끄럼틀

거기에 올라서서 아이들이 서있을 수 있는 

공간의 이미지가 왠지 낯설지가 않네요...



에반게리온의 사도? 의 얼굴을 한 듯한

이미지의 원숭이... 인 듯한 그림...



원숭이를 그린 것이겠죠? 몸통은 그럴싸한데

머리 스타일은 철권의 헤이아치나

호랑이형님의 추이 같은 느낌....

얼굴은 에반게리온의 사도 같은 느낌...

사도 이외에도 어디에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놀이터에서 이상한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ㅋㅋ

큰일이야...


요즘은 신변정리를 하고 있는 터라
피규어들도 정리를 할까 합니다.
드래곤볼 슈퍼 사이어인 손오공
등으로 직사광선은 아니지만 빛을 받아
색이 좀 바랬습니다.
주황색 도복이 좀 노란 오렌지 색으로...

드래곤볼의 트랭크스 나름 포즈도 좋고
손오공에 비해 빛은 피해도 칼집 정도에
그친 행운아입니다.

에반게리온의 레이... 라기엔
좀 성숙한 버전이네요. 그래도 느낌은 살아 있습니다.
이뻐했었는데...

에반게리온의 아스카
분위기는 애니의 아스카와 많이 다릅니다.
성숙버젼... 아마 에바에서의 특징이 없었다면
딴 아가씨라 봐도 이상하지 않을 듯.

마지막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했을 때 세트 구매로 얻은 헐크버스터 음료통
헐크버스터가 멋있어 아직 들고 있네요.

이녀석들 일괄 100,000원에 팔아볼까 합니다.

책들 정말 안팔리는데 피규어는 팔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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