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딜? 내꺼야!


나 토끼 같아요?


사람 먹으려다 제지 당하는 흉폭한 고양이


잡아먹지 말아주세요? 네?


축하해 정말 축하해~~~미안해~~~


어이~  여기야 여기 그래 여기


뭘 꼬라봐? 이게


아이들의 그림을 희화화 시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대로 창의적으로 그린 그림을

손재주 뛰어난 사람들이 현실성 있게

이미지화 한 거 같네요. 

출처가 불분명해서 저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마추어는 아닌 듯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아니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또는 새로운 사물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다 좋아보입니다.

분명 가볍게 즐기고 웃어보자고 

이 이미지들을 만든 작가는 생각했을테니까요.

저는 충분히 즐겁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1. 소액결제 2017.12.06 07:53 신고

    잼있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고 가요 ~~~


올해 7월에 런닝맨 애니메이션이 방영하네요.
주말에 보던 예능 런닝맨을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게 될 줄이야... 물론 애들 보는 용이겠지만,
어찌 되었든 신기합니다. ㅋㅋ

캐릭터들이 확실히 닮긴 닮았거든요.

리우(LIU) : 메뚜기 - 대응 멤버: 유재석

쿠가(KUGA) : 호랑이 - 대응 멤버: 김종국

롱키(LONKY) : 기린 - 대응 멤버 : 이광수

미요(MIYO) : 고양이 - 대응 멤버: 송지효

가이(GAI) : 원숭이 - 대응 멤버 : 개리

포포(POPO) : 펭귄 - 대응 멤버: 하하

팔라(PALA) : 임팔라 - 대응 멤버: 지석진

멤버관련 정보는 나무위키에서 찾아 왔어요.


개리는 하차한 상태긴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야 실제 개리가 아니니
문제는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캐릭터 특징을 잘 잡긴했는데...
과연 인기는 얻을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이전에는 애니메이션 하면 일본 재패니메이션,
아니면 디즈니나 드림웍스, 픽사의 애니메이션 정도라
생각했는데... 요즘 봐서는 국산 애니메이션들도
상당한 인기가 있는 거 같습니다.

터닝메카드 - 솔직히 일본 애니메이션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전혀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없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애니메이션 관련해서
장난감도 몇만원씩 하는 게 품절사태가 벌어지고,
웃돈을 얹어, 몇십만원에 팔리기도 한다고 들었는데
일본에선 전혀 반향이 없길래... 확실히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맞구나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그리고 신비 아파트, 카봇, 또봇, 또 뭐가 있더라,
아 뽀통령 뽀로로 ㅋㅋㅋ
이거 말고도 웹툰을 애니메이션화 해서
방영하던데 놓지마 정신줄, 마음의 소리 같은...
요즘 우리나라 애니메이션계가 활황인가요?^^;;

여튼 런닝맨도 뽀로로나 터닝메카드, 신비 아파트처럼
인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거나 잘 되면 결국은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업계에
좋은 영향이 될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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