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좀 도와주세요. 당뇨 아이들을 위해

Posted by 珹&帥
2018.03.24 16:27 생각 THINKING
청와대 국민청원 좀 도와주세요.
당뇨병 아이들을 고통에서 조금이나마 해방시키기 위해 이번 청원부터 성공시켜야 합니다.


'24시간 연속 혈당 측정기'라는 희망을,
아이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제품을
빨리 들여오진 못할망정 그걸 썼다고
그리고 도움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다고
전과자가 되어야 한다니요?
이번엔 선처를 부탁 드리며 앞으로 정식으로
들여올 수 있게 식약청에서 검토하고
승인날 수 있도록 노력해줬으면 하고 부탁 드립니다.

해당 기사
http://naver.me/x6gN3u4I

청와대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6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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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미있는 움짤모음

Posted by 珹&帥
2018.03.11 11:25 즐거움 楽

이게 어딜? 내꺼야!


나 토끼 같아요?


사람 먹으려다 제지 당하는 흉폭한 고양이


잡아먹지 말아주세요? 네?


축하해 정말 축하해~~~미안해~~~


어이~  여기야 여기 그래 여기


뭘 꼬라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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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Posted by 珹&帥
2017.12.05 18:22 즐거움 楽


아이들의 그림을 희화화 시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대로 창의적으로 그린 그림을

손재주 뛰어난 사람들이 현실성 있게

이미지화 한 거 같네요. 

출처가 불분명해서 저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마추어는 아닌 듯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아니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또는 새로운 사물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다 좋아보입니다.

분명 가볍게 즐기고 웃어보자고 

이 이미지들을 만든 작가는 생각했을테니까요.

저는 충분히 즐겁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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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잼있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고 가요 ~~~

벌써 철이 든 아이... 미안해...

Posted by 珹&帥
2017.06.13 07:34 생각 THINKING




한때


딸은 내가 부담 없이 사 줄 수 있는 것을 고른다.

그리고 아이처럼 우쭐해 하는 

내 표정을 살피며 어른처럼 웃는다.

딸이 뭔가 알아챈 느낌이다.

그것은 매우 슬픈 느낌이다.


- 하재욱의 고마워 하루 중에서…



짧은 글이지만, 마음이 뭉클해지는 느낌입니다.

마냥 어린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어린 것에게도 어른스러움이...

그 또래에 걸맞지 않은 어른스러움이

묻어나는 느낌이네요...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아이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가슴 아픕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주고 싶을 겁니다.

이 마음은 그 누구나 같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경제력이란 것이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분배되는 것은 아니기에... 





아직 철없이 놀며 즐겨야 할 

아이들 중에는 벌써 철이 들어

부모를 배려하는 아이들도 있는 거겠죠...

또 그걸 알면서 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동병상련이랄까요...

저 글쓴이의 마음이 너무 와닿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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