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날 때, 그대로 표출해버리는 것은 바보짓이다.

누구나 화를 낸다. 그리고 라는 것은 감정의 하나로 당연히 존재하는 것이니...

그런데 그 화를 참지 못해 요즘은 분노조절장애라는 병까지 있는 듯 하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어찌되었든 화를 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 살다 보면 어떻게 저렇게 화를 안내고 살아갈 수 있는지,

그런 의문이 생기는 사람들을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다.

그 사람들은 화라는 감정이 없어서 화를 내지 않는 것일까?

아니, 화는 필수 감정이니까 절대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감정이 화라는 감정보다 더 크기 때문에

그들은 화라는 감정을 억누를 수 있는 게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다면 화를 미친듯이 내는 사람들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화를 그대로 표출하는 거겠지?

 

평상시에 점잖던 사람이 화를 내는 건? 그건 이미 배려 차원에서는

감당 안 되는 상황까지 왔기 때문 일거야.

기본적으로 화를 잘 안 내니까 점잖은 사람이라 생각한 거잖아?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을 한 번 봐. 그들이 과연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인지.

그런데 화를 내고 미안해 하니까 나쁜 사람은 아닐 거라고?

화도 습관이야. 그리고 욱해서 화를 내는 사람들은 참을성도 없어.

당연히 자기한테 불리하면 매번 계속 화를 낼거야.

그래도 이성이 있는 족속이라 화를 내서 자기가 손해 볼 거 같으면

정말 초인적인 인내력으로 참지. 아닌가? 겁이 나서 참는 건가?

어쨌든 화를 쉽게 자주 표출한다는 건,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한다는 거고,

인성에도 문제가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거야.

결국 화를 못 참고 표출하는 사람들은 나는 아직 미숙하고,

성격도 더러워요 라고 스스로 광고하는 셈이지.

갑질 하면서 화를 내는 것들 보면 어때? 쓰레기라는 생각이 들잖아.

 

처음에도 말했지만 화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당연한 감정이야.

그러니까 누구나가 화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겠지.

하지만 그걸 잘 조절 못해서 쉽게 화내고, 날 뛰는 건 그건 그냥 짐승이고 쓰레기일 뿐이야.

그런 것들은 당연히 인간 대접을 받을 필요가 없지.

 

그러니까 인간이 되려면 화를 조절할 줄 알아야 돼.

정말 화를 낼 때만 화를 낼 줄 알아야 된다는 거고, 그 표출방법도 인간적이어야 해.

화가 날 때, 지금 화를 주체하지 못 하겠다면, 당장 눈 앞의 적을 없애려 들지 말고,

잠시 휴전을 한다 생각하고 상대방이 쓰레기일 수도 있으니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지 말고,

1시간쯤 뒤, 서로 시간이 맞을 때 다시 이야기하는 걸로 좋게 좋게 이야기 하고 분을 삭혀 봐.

 

화가 날 때, 이야기하다 보면 분을 못 삭이고 폭언을 하게 되고, 정도가 심해지면 폭행까지 가게 돼.

그리고 화가 난 상태를 가라앉히지 못하면 폭음, 폭식, 난폭운전 등 그냥 폭발하는 거야.

화가 날 때 도저히 못 참겠으면 거울을 봐. 화날 상황, 화난 상황에 위에 적은 것처럼

잠시 여유를 두고 와서 거울을 보는 거야.

거울 안의 짐승이 진짜 내가 맞나 보는 거야. 당신은 인간이거든.

분명 마음이 안정이 될 테니, 안정된 마음으로 배려심을 가지고 다시 상대를 대해봐.

이 글 읽으면서 화내면 지는 거야

 

이 나라가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다.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생일 때,

북한 주민들이 축하한다며 들썩이는 거랑 비슷한 느낌?

물론 지금까지 이러한 경우가 없었기에 어색함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대통령이긴 하나 특정 개인이 이러한 추앙을 받는다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마저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정상적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뜬금없지만, “청와대에 대한 쓸데없는, 신비로운 잡학사전"이라는

청쓸신잡 2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정상들과 가진 만남에서 생긴

에피소드들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중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고백 부분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정상일까하는

의구심을 들게 만들었다.

우즈벡 대통령의 절절한 고백?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다는데

문재인 대통령님을 뵙지 못하면 어떻게 살죠? 이게 정말일까?

물론 만찬 석상에서 예의상 그런 인사를 나눌 수는 있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그건 분명 개인적인 이야기일 것, 그것을 국민들에게 이것 봐라.

문재인 대통령님은 타국 대통령에게까지도 추앙받고 있다. 어필하는 건

분명 대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본다.

 

앞으로 세계 정상과의 만남의 자리, 개인적인 석식자리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그 세계 정상들의 형식적인 인사치레 밖에 못 받게 될거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전 대통령들 욕 먹는데는 대통령 보좌한다고 나대면서

먹을 거 다 쳐먹은 것들이 똥 싸질러 놓은 것도 일조를 했다.

그걸 생각한다면 문재인 대통령도 쓰레기들은 잘 골라서 분리수거해야 할거다.

반드시 물갈이는 해야된다. 점점 더 썩어 결국 문재인 대통령까지 병들게 만들테니...




 

여튼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이번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가

결코 순수한 개인들의 의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보여지지 않는다.

위에 이야기했던 문재인 대통령 보좌하는 인물들의 밑에서 알랑방귀를 뀌는 무리들이

선동해서 부추겼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까지처럼 바르게 나아가면 된다고 본다.

대신에 주변 쓰레기 청소는 끊임없이 해나가야 될거다.

그런 정리의 힘이 있어야 적폐를 진짜 걷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약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질질 끌어간다면, 문재인 대통령 또한 선임 대통령들 꼴이 날꺼다.

문재인 대통령님!!!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꼭 본인이 판단하길 바랍니다.  

 

 

 

http://m.dcinside.com/view.php?id=sbsdocu&no=7981

링크는 인천 초등학생살해범 미친 김이랑 박
두 년에 대한 내용으로
재판 후기입니다.
이 재판 후기를 보면 이 두 년을
어떻게든 사회에 발을 못 부치게 해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겁니다.

살인범 김은 당당하고 의연하게
마치 자기랑은 상관 없는 일 대하는 듯한
태도가 보는 사람들마다 하는 공통적인 인상이네요.

솔로몬의 방식대로 눈에는 눈
같은 고통을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박의 경우는 처음 12명의 돈먹는 쓰레기
변호사들 선임했다가, 욕 처먹고 나간 것들이 있어
지금은 3명의 쓰레기변호사가 붙어있다는 군요.
저 재판 후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쓰레기는 역시 쓰레깁니다.

제발 정의구현 합시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변호인단이었던
여운국 씨가 이제는 8살 초등학생 살인범들의
변호사가 되었네요.

8살 소녀를 살해하고 시체 훼손에 그 신체 일부를
선물로 주고 받은 여자들의 변호를 말이죠.

물론 엽기적인 그녀들을 위해 변호를 해주려
나선건 여운국 혼자가 아니긴 합니다만...

박씨 성을 가진 공범 여자 부모가
무려 12인의 변호인단을 그것도 여운국 같은
부장판사급 4명이 들어간 드림팀을 구성해서
지 딸을 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힘없는 서민은 대항하기 힘들겠죠.
아이를 잃은 부모는 지금 얼마나 속이 타들어갈까요?
죗값을 치르게 하고 싶은데, 이 상태로는
여운국을 포함한 12놈의 방어에 검찰들이
제대로 구형을 못할 겁니다.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 있다면, 이번에 제대로
형을 구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여운국을 포함한 12명의 변호인단은 패배하고
그 얼굴에 똥칠하고 법조계에서 쓰레기 취급받게 만들구요.

문재인 대통령이 관심 좀 가져줬으면 좋겠네요.
직접 엄중하게 판결하라는 언급도 좀 하고,
미쳐 돌아가는 대한민국 이런 거 하나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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