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병(上司病) 생각보다 많은 스트레스

Posted by 珹&帥
2017.07.06 12:54 즐거움 楽


상사병(上司病) 



대한민국의 수많은 착한 직장인들은 

상사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져오는가 하면 

생각만 해도 뒷목이 뻣뻣해진다. 


이 병은 난치병이라 치료가 

쉽지 않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게다가 이 병은 전염도 잘된다.


욕하면서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상사병의 피해자라면서 상사를 비난하던

부하 직원들이 대부분 승진을 하면서 

상사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간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그 고약한 난치병에 걸리게 되죠~

문제는 상사를 통해 고칠 수 없다는 점이며, 

결국은 자신이 적응하고 고쳐가야 하는 병 이랍니다. 





상사의 잔소리, 상사의 잔 걱정들,

오지랖이 넓은 상사, 누군가만 편애하는 상사,

독불장군형인 상사에

의존증 중증 환자인 상사,

배려심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상사,

주말에도 카톡으로 일시키는 상사,

외근 나가서도 시도 때도 없이

사무실 관리하려 하는 상사,

상사, 상사, 상사,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상사병이 날만 하죠...


저는... 방임주의 상사? ㅡ.ㅡ;;;

따지고 보면 부하직원도

스트레스를 부르는 이들이 많은데....

상사만 가지고 그러니 미안하네요 ㅋㅋ

그냥 서로 간의 사랑으로 보듬어~~~

이해해 보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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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1%, 14분 4초

Posted by 珹&帥
2017.06.21 17:44 생각 THINKING


하루 1%, 14분 4초


눈을 붙임으로써 피로를 풀 수 있는 

기특한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흐지부지 없어지기에도 좋아 

허무한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하루의 14분 4초의 시간들을 

어떻게 쓰고 있나요?

 

집으로 돌아오는 퇴근 길, 

혹은 하루의 묵은 피로를 

씻어내는 목욕 중에도 좋습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좋고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하루라는 시간의 1퍼센트만큼은 

아무 것도 하지않고 

오늘의 나를 한번 돌아보세요.


- 인터넷에서의 좋은 글 중에서…





예전에 어느 책에서 읽어본 글입니다. 

요즘 남성분들도 회사, 가정에서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퇴근하는 길에 20여분정도 

커피숍에 들러서 좀 쉬다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자신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는거죠~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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