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이 옵태기... 옵티머스 태그 였나
그렇담 아까 글 폰은 뭐였을까...

 제일 기억에 남는 이자르 폰
영업이라 폰이 필수인데 전날 폰을 잃어버려
할 수 없어 집앞에 대리점에서 산 폰인데
칠십 몇만원 주고 산 똥 폰ㅠㅠ
제대로 호갱이 되었던 폰이고 스카이 폰
이쁜 것 빼곤 쓰레기라 여기게 만든 폰
지금 생각해도 안타깝고 돈 아깝다.


디자인이 좋았던 돌핀폰, 커플 폰이기도 했지.
이거 담엔 삼성 커플폰이었는데 그건 역시 없네...


폰진짜 많이 쓴 것 같다..
애들 카메라 장난감 대용으로 두갠 건네주고
추억에 젖어 본다. ㅎㅎ
  1. 珹&帥 2018.07.16 07:54 신고

    다시 한번 느끼지만 OIS는 필수 기능이다. 수전증...


PCS였나부터 계속 써 온 핸드폰들
남겨놨다 생각했는데 없는 것들이 많다.

뭐 잃어버린 폰도 있고 액정 깨진 것도 있고
준 것도 있으니 없는 게 많은 게 당연할지도

일본에서 쓴 폰도 이거 하나만 남았다.

서태지 폰 기억하는 사람들 있을까!
하늘색이랑 핑크색 있었는데 색감이 좋아서
너무 좋아했던 폰이었다.

연아의 햅틱 감압식이라 큰 만족감은 없었지만
당시 김연아의 인기와 더불어 인기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스카이 아임백 IM 100
이거 전에 LG 옵티머스 lte tag랑 옵티머스 lte3
그리고 G2까지 쭈욱 LG만 쓰다가 스카이로
기대감에 갈아탔던 녀석, 장단점이 어중간?
휠기능만 해도 편하면서도 불편했거든...
결국 비운의 스마트폰이 되어 버렸지.
스톤만큼은 물건이라 인정한다.

마지막으로 1년만에 맛이 가기 시작해
1년 6개월도 채 못 채우고 저세상 가 버린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이넘은 만족하면서 썼는데 결국엔 크나큰 실망을
안겨준 애증의 스마트폰...
솔직히 15만원 정도 주고 고쳐쓰려했는데
서비스 기사님이 그냥 새 폰 하는 게 낫다고
해서 수리해달란 요청을 안했던 폰이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서비스 센타 기사님한테
2번 요청했는데 당장 폰이 필요한 상황이라
처음엔 메인 보드 때문에 하루는 걸릴 거고 그냥 새거 사는 게 낫다 해서 일단 후퇴?
잠시 고민 후 그냥 맡기고 대여폰  하겠다 했는데
대여폰은 여기선 안된다. 새로 하는 게 낫다 해서
결국 디지털 프라자 1층에서 기변으로 싼 갤럭시A5 2017구매
지금은 폰 교체해서 A7 2017 사용중...

사용상 만족은 하는데 플래그쉽 갤럭시S6엣지플러스 쓰다
갤럭시 A시리즈 쓰면서 불만인 점은.
카메라 손떨림 방지 기능 OIS 하나
카메라 떨림이 심각하다...는 거다.

폰 좀 깨끗하게 쓰고 모았으면 좋았을텐데
모을려고 모은 게 아니다 보니 애매하네.
그래도 추억도 떠오르고 가지고 있는 건 좋은 것 같다.
추억 매개체로 좋잖아 ㅋ


 

재작년에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사고 좋다고 날뛰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갤럭시 S8이 나올 무렵이었을 거다)

메인보드가 날아가버리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상황에

A/S 기사한테 메인보드 교체해서 쓰는 것보다

폰을 새로 사는 게 낫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그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 갤럭시 A5 2017을 구입했지.

(2층이 서비스센터고 1층이 판매장)

 

굳이 좋은 폰을 살 필요도 없다 생각했고,

기기변경으로 싼 폰을 찾아서 한 거니까…

그런데 카메라 기능을 보곤 식겁을 했다.

1600만 화소라 나쁘지 않네 했는데,

찍는 족족 사진들이 흔들리네?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갤럭시 A5 2017에서는 벌어지는 거였다.

 

그리고 방법이 없나 찾아봤는데

플래그쉽 스마트폰 이외에는 OIS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다네.

OIS, 손떨림 보정기능이 말이다.

게다가 이건 하드웨어 적인 거라서 방법이 없는 거야.

 

때마침 갤럭시 A7 2017을 또 구매를 하게 되었지.

이것은 나의 가족이ㅎㅎㅎ

이것도 기변이라 이건 OIS가 혹시 있나 봤는데

역시나 없네? 폭망이야.

화면만 크고 A5나 A7이나 기본 성능은 다 똑 같은 거였어.

빅스비 홈이랑 삼성 리마인더라는 소프트웨어만 A7에 추가된 거 빼곤 말이야.

개인적으로는 OIS 기능이 스마트폰 카메라에서는 절대적인 것 같아.

카메라를 원래 많이 사용 안 하지만, 그래도 한번씩 찍는데,

너무 흔들리잖아.. 수전증이 심해진 건가?

플래그쉽 폰을 쓰다가 일반 폰을 쓴지 얼마 안 되서 느끼는 괴리감인가?

5장을 찍으면 1~2장이 그나마 안 흔들리고 찍히는 것 같다.

아마 다음에 폰을 사게 된다면 OIS 기능을 최우선으로 보게 될 것 같네.

 

혹시나 폰 카메라 질을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화소를 보지 말고 OIS 기능을 꼭 확인하기 바란다.

화소가 아무리 좋아도 수전증이 완전히 없는 사람이 아니면

그 스마트폰 카메라는 결국 '똥이다' 란 생각이 든다. 

 

 

언젠가부터 노트북이 편하다고 노트북만 써왔고

또 편하자고 아이패드를 쓰고

좋은 스마트폰을 갈구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편한 것도 좋지만

다시금 데스크탑이 갖고 싶어지는군요..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조립PC 견적을 내 봤습니다.

 

 

 



예전엔 저도 컴퓨터 지식이 좀 있었기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는데... 이제는 모델명도 그렇고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조사를 하지 않고는 고를 수도 없더군요..

솔직히 위 견적을 설정했지만...

호환성이 있는지 확인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가 있는데 굳이 데스크탑이 필요하냐는

이야기도 듣고 있지만...

역시 데스크탑은 별도로 생각해야 된다고...

그리고 이렇게 직접 맞추고 조립하면 또 다르다고...

그렇게 자기 위안을 하며? 새 컴퓨터를 기대 중입니다.

 

그런데 호환성이... 괜찮을까요^^;;

 

 

 


올해부터 SK텔레콤 골드멤버십이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내맘대로 플러스를 사용해 보라는

주변의 권유가 있더군요. 쇼핑은 원래 잘 안하지만,

쿠폰은 받아두면 좋을 거 같아서, 11번가 쿠폰을

내맘대로 플러스에서 선택을 했습니다.


그런데 11번가에서 쿠폰을 받으려니 

도저히 받을 방법이 없더군요.

폰으로 11번가 홈페이지 들어가도 안되고

어플을 설치해서 봐도 안되고

이것 때문에 꽤나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T멤버십 카드를 11번가 사이트에서 등록하려면

무조건 컴퓨터에서 접속해야지만 되더군요.

컴퓨터에서 접속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수월합니다.

그렇지만 폰에서도 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없지 않아 있네요... 없어서 너무 짜증났거든요...


11번가에 T멤버십 카드 등록하기

우선  11번가 사이트에 접속하고 로그인합니다.

그리고 사이트 우측 상단에 있는 쿠폰존 이벤트/혜택존 있는 곳에서

이벤트/혜택존을 클릭하여 들어갑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처럼 처음엔 OK캐시백이 나올 거구요.



OK캐시백 바로 옆의 T멤버십을 클릭해서 들어갑니다.

그러면 T멤버십 혜택이 어쩌고저쩌고 나옵니다. 

계속 밑으로 내려가면



드디어 카드를 등록할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이 화면 봤을 때, 쌓여있던 짜증이 확 풀리더군요...

저는 카드를 재발급 받을 필요가 없어서

바로 카드 등록으로...



카드등록을 누르면 새창이 뜨면서

T멤버십 카드 등록 화면이 나옵니다.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체크, 체크하고 클릭하면 끝.

허무하게 등록이 완료 됩니다.



그리고 T멤버십 어플에서 11번가 쿠폰받기를 누르면

쿠폰 받을 수 있는 11번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럼 다운만 받으면 끝....


몇달간 쇼핑이력이 없으면 30퍼센트 쿠폰도 주는군요.

오늘 접속해서 쿠폰 총 4장이 되었습니다.

11일이라 주는 15퍼센트 쿠폰까지...



쿠폰은 이렇게 있지만 쓸 데가 없다는 점은...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쿠폰 때문이라도 쇼핑을 해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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