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하든 주먹구구식으로 하면

목표는 고사하고 결국은 중도에 지쳐 쓰러진다.

 

모두 공감하겠지만 같은 일이라도 효율성 있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예전 방식 그대로 주구장창 노가다를 하며 시간을 버리는 사람이 있다.

분명 고칠 점이 있는데도 그냥 잠깐의 귀찮음이 싫고 능력이 없어서

비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 말이다.

 

사무를 하다 보면 엑셀을 주로 써야 할 것이다.

대학 다닐 때 엑셀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모두 취업 준비를 하면서 또는 취직을 해서부터

배우는 것이 보통이 아닐까 싶다.

그럼에도 사람에 따라 그 스킬 차이는 크게 난다.

같은 직장에 몇 년을 있어도 초창기에 배웠던 수식만 줄곧 쓰고

조금만 조건이 바뀌어 변경을 해야 되면 손을 못 대는 사람들이 많다.

 

따지고 보면 어떤 일이든 효율적이지 못한 방식으로 하게 되면,

자신의 체력을 소모시키고, 시간을 여분으로 쓰게 된다.

어떻게든 편하게 빨리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텐데, 그게 귀찮아서 힘들여가며 버틴다.

 

시간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다. 또 체력은 다른 걸 할 수 있는 기회다.

시간을 아끼면 다른 것을 볼 여유가 생기고 체력을 아끼면 다른 것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그런데 왜 시간을 낭비하고 체력을 낭비면서도 고치려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만약에 지금 하는 일에 여유가 없다면, 자투리 시간을 쪼개서라도 개선점을 찾아라.

바쁘다 보면, 개선이고 뭐고 당장 눈 앞의 일처리에 허덕일 수 있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자투리 시간이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걸?

 

솔직히 나도 이런 말할 처지는 아니긴 한데, 계속 개선하고 있다.

회사에서의 전산시스템에서 처리가 애매한 것들을 정리하는 엑셀이라든지

자료정리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고 활용하고 있고,

티스토리 블로그도 계속 실험하고 있다.

유튜브도 SNS도 마케팅 관련도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투자도 하고 있고 말이다.

 

내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 계속해서

생 노가다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노가다가 나쁜가? 라고 묻는 이가 있을지 모르겠다만,

어쩔 수 없는 노가다는 정말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시간과 체력을 아낄 수 있는데 하는 막무가내로 하는 노가다는 병신 짓이잖아.

 

요즘은 광고도 해보고 있다, 물론 저비용이지만,

도달율이라든지, 전환율이라든지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있던 단어들도

눈에 들어오고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면에서 나름 머리를 써가며 효율적으로 해왔다 생각했는데

고수라 불리는 사람들의 방식 일부를 적용해봤는데도

내가 지금까지 미련하게 행동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거든.

페이스북 광고를 몇번 해봤는데 이번엔 좀 배웠으니까 결과가 다르지 않으려나…

이전에 광고했던 것들은 10만원 단위로 해서 수익은 3만원 정도로

계속하다간 손해가 커질 게 뻔해서 접었었거든.

그런데 어제부터 다시 시작해봤다. 티스토리도 이전보다 편하게 쓸 수 있고

광고도 주먹구구식이 아닌 방법을 배웠으니까 말이다.

아직은 수익이 전혀 없지만, 하루 밖에 안되었으니… 지켜봐야지.

그리고 강의도 듣고, 인터넷 검색도 하고, 나름의 방법도 찾아보려 한다.

그래야 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효율적으로 편하게 할 수 있을 테니.

시간과 체력을 아껴서 지금까지 흐지부지 되어 오던 목표를

제대로 진행 해볼까 한다.

 

  1. 2018.07.10 19:08

    비밀댓글입니다

    • 珹&帥 2018.07.10 19:47 신고

      예전에 텐핑을 해봤었거든요. 그 때 시험삼아 페이스북 광고를 해봤는데, 손해만 보고 안하고 있다가 블로그 하는 김에 부수입 얻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번엔 애드픽이란 곳에도 가입해서 페이스북 광고 또 하고 있어요. ㅋㅋ

      그 전처럼 막무가내로 하는 건 아닌데... 돈만 게속 깍여나가네요 ㅎㅎ 페이스북 광고는 타겟 정해놓고 일정 정해놓고 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그 단계에서 중지 시킬 수 있어서 손해를 크게 보지는 않는 것 같아요ㅋㅋ
      아까 잠시 봤는데 만오천원 정도 광고비가 나갔더라구요. 하루에 1만원 설정해뒀는데... 3일째 접어드니까... 하루에 만원도 다 안쓰는 거 같아요...
      수익은 0 ㅋㅋㅋ
      그리고 고양이 좋아서 키우고 싶기도 한 터라... 한번에 여러 포스팅은 무리지만 생각날 때 가서 보고 있어요~
      단지 조금 현실에 직면한다 해야하나 ㅋㅋ 간단하게 키운다는 생각은 못 하게 된 거 같아요 ㅋㅋㅋ

    • 2018.07.10 20:00

      비밀댓글입니다

    • 珹&帥 2018.07.10 20:12 신고

      페이스북 광고는 페이지는 기본으로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리고 부수입을 위한 게 맞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이제 시작단계에요.
      조언은 언제든 환영합니다ㅎ

  2. 2018.07.10 20:29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0 20:40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0 20:52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0 20:53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0 20:55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0 21:02

      비밀댓글입니다

 

어린 시절?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IQ검사를 받아본 적이 있을 거다.

나는 기억나는 3 정도고 118 최고 나왔던 같다.

그런데 IQ 검사를 성인이 되면 하지 않는데

이유는 IQ 성인이 되면서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질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IQ 변하지 않는다니 신기하지.

 

어쨌든 잘하는 친구들과 못하는 친구들을 봤을 ,

나는 분명 IQ 차이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일 잘하는 친구한테 IQ 물어보는 건 아무렇지도 않지만,

일 못하는 친구들한테 IQ를 물어보는 건 상당한 실례라고 생각되었기에

차마 물어보지 못했다

 

능력에 대해 IQ 분명 어느 정도는 관여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과연 IQ 높다고 해서 일을 잘할 거라는 가설은 가능할까?

 

미국 심리학자가 IQ 학업성적 그리고 사회에서의 성공률을 추적 조사해서

연구를 한 결과, 실제 어느 정도는 연관성이 있다는 건 밝혀냈다더군.

그 결과를 보면 IQ와 학업성적의 상관관계가 가장 높을 때는 중학교 때라고 하고

60%~70% 까지 나왔다고 하네. 물론 개인차는 있었고 이런저런 요소들 때문에

확실한 수치라 하긴 뭐하지만 꽤 높으니.. 상관관계는 있을 것 같네

뭐 초~중등학교 시기는 진짜 머리로 점수 따는 시기이니, IQ가 지배할 수도 있지

다음은 사회적 성공에 대한 결과인데, 직업에 따른 사회적 지위까지 감안했다고 하네.

그런데 이건 일 잘하고 못하는 거랑은 크게 관련이 없어서.. 내가 말하려는 거랑은

거리가 있지만, 간단히 이야기는 할게.

직업과 성공을 위해서는 IQ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학습, 경험, , 체력

거기에 커뮤니케이션 능력, 센스 등 여러 가지가 접목되기 때문에 상관관계 좀 낮다네. 당연하겠지.

 

IQ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내가 정작 하고 싶은 이야기가 밀려 버렸네.

사회에서 정말 중요한 건, 실적이야. 결국 일을 잘하냐 못 하냐지.

일단 일을 선택하는 운이 있어야겠지만, (유독 안 맞는 일을 하면 일을 잘 할 수 없겠지.)

결국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간은 일 잘하는 인간이니까.

그리고 부서에서도 이왕 같이 일할 거라면 일 잘하는 동료를 원하기도 하고 말야.

 

IQ가 좋다고 하면 우등생, 머리가 좋다, 학력이 좋다 등이 떠오르는데,

실제 개인의 IQ를 알 방법이 없으니 학력이 좋은 친구들을 대상으로 보면

대체적으로 머리가 좋은 것 같아. 문제에 대한 사고도 그렇고

하지만, 그 중에는 막혀 있고 갑갑한 친구들도 있거든.

그리고 학력이 좋지 않은 친구 중에도 위의 친구들 보다 더 나은 인재가 있어.

 

이거 끝맺음이 좋지 않네… “IQ가 일 잘하고 못 하고를 결정짓는 요소가 아니다

이걸 이야기 하고 싶은데, 정말 애매해지네.

어쨌든 IQ가 일하는 능력에 완전히 영향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응능력, 주위와의 협조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체력 등등 여러 가지 요소가

일 잘하는 사람을 구성하고 있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

결론은

“IQ만이 일 잘하고 못 하고를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다

 

나는 선수 시절에 9천 번 이상의 슛을 놓쳤다.
거의 3백 번의 경기에서 졌다.
경기를 승리로 이끌라는 특별임무를 부여받고도
실패한 적이 26번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인생에서 거듭 실패를 계속해 왔다.
이것이 정확히 내가 성공한 이유다.

I've missed more than 9000 shots in my career.
I've lost almost 300 games. 26 times,
I've been trusted to take the game winning shot and missed.
I've faile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in my life.
And that is why I succeed.

-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

자신을 격려하기에 좋은 글인 듯 합니다.
성공한 사람에게도 수많은 실패가 있었고
그 실패를 겪고 느끼고 이겨내며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던 게 아닌가 합니다.

실수 실패에 얽매이지말고 더 멀리 내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2016년에는 696개나 되는 글을 썼나 봅니다.

2017년에는 286개의 글로 작년보다 -410개라는 군요.


글을 쓸 시간적 여유가 너무나도 없었는데

그러고 보면 2016년도 그런 시간을 없었을 건데

아무래도 한다는 마음가짐과 행동력이 결정하나 봅니다.

2018년엔 행동력을 키워야겠습니다.



이거 페이스북에서 자주 보던 이미지네요.

많이 사용되나 보군요. 한눈에 어떤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은 듯 합니다. 이런 거 생각한 사람들은

모두 성공의 길을 걷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 성공, 생각, 시간, 마음, 오늘, 사랑, 우리, 자신

꽤나 좋은 단어들을 많이 사용했네요 ㅎㅎ



가진 지식의 깊이가 얕아 다양한 주제의 글을 못 쓰네요.

올해는 좀 분발해야겠습니다. 여러 면에서^^



성공하는 사람의 처세술 48가지



1. 윗사람보다 잘나 보이려고 하지 말라. 

2. 친구는 너무 믿지 말고 적은 이용하라. 

3. 의도를 감추어라. 

4. 말을 삼가라. 

5. 목숨을 걸고 평판을 지켜라. 


6. 어떻게 해서든 관심을 끌어라. 

7. 일은 남을 시키고 명예는 당신이 차지하라. 

8. 상대를 당신이 있는 곳으로 불러들여라. 

9.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10. 불행하고 불운한 자들을 피하라. 


11. 사람들이 늘 당신에게 의존하게 하라. 

12. 가끔은 정직한 행동으로 상대의 경계심을 풀어라. 

13. 도움을 청할 때는 자비가 아니라 이익에 호소하라. 

14. 친구로 가장하고 첩자처럼 행동하라. 

15. 적은 완벽하게 박살을 내라. 


16. 이따금씩 모습을 감추어라. 

17.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라. 

18.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요새를 짓지 말자. 

19. 상대를 정확히 파악하라. 

20. 어느편에도 가담하지 말라. 


21. 상대보다 멍청하게 보여라. 

22. 필요하면 항복하라. 

23. 힘을 집중하라. 

24. 완벽한 궁정인이 되라. 

25. 자신을 재창조하라. 


26. 지저분한 일을 직접하지 말라. 

27. 신앙심을 이용하라. 

28. 과감하게 행동하라. 

29. 끝까지 치밀하게 계획을 짜라. 

30. 힘든 일도 쉽게 처리한 체하라. 


31. 상대를 선택의 딜레마에 빠뜨려라. 

32. 사람들의 환상을 이용하라. 

33. 사람들의 약점을 파악하라. 

34. 왕 대접을 받으려면 왕처럼 행동하라. 

35. 적당한 때를 기다려라. 


36. 가질 수 없는 것은 경멸하라. 

37. 이미지를 앞세워라. 

38. 생각은 다르게 해도 행동은 똑같이 하라. 

39. 고기를 잡으려거든 물을 휘저어라. 

40. 공짜는 멸시하라. 


41. 뒷북을 치지 말라. 

42. 중심이 되는 인물을 공략하라. 

43.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44. 거울 전략으로 상대를 흔들어라. 

45. 한꺼번에 많이 바꾸려고 하지 말라. 


46.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하지 말라. 

47. 목표를 달성하면 멈추어라. 

48. 모양에 집착하지 말라.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요즘 공부를 하는곳에서도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늘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무언가를 얻고자 하면 무언가를 내놔야하는거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

저는 이 처세술을 어떠한 미사여구로

포장되어 있는  다른 처세술보다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저 처세술을

반도 못 지키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렇게만 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단지 주변에 사람들로이  어느 정도 벽을 쌓고

기피하는 대상이 될 수는 있겠지만...


분명 저 글대로만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건 확신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렇게 하고 싶진 않네요 ㅋㅋ





토끼와 거북



누구나 다 아는 토끼와 거북 이야기를 해 보자. 

토끼와 거북이 경주를 했는데 

토끼는 자만에 빠져 도중에 잠을 잤고 

거북은 열심히 걸어 목표 지점에 

먼저 도착해서 이겼다는 이야기 말이다.

여기서의 교훈은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하면,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하다가 보면 승리할 것이고 

자만과 나태에 빠지면 패할 것이라는 가르침이다.



그런데 이 스토리를 되짚어보면 어떤가? 

거북은 토끼와 공정하지 않은 경쟁을 시작했다. 

육지에서 잘 달리지도 못하면서 

산위에 있는 목표를 향해 동시에 출발했다.

토끼는 긴 발로 힘차가 뛰어갔고 

거북은 한 걸음 한 걸음 꾸준히 걸었다. 

그런데 한참을 가다보니 

토끼가 길가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게 아닌가 ?

거북은 토끼가 잠에서 깨지 않기를 바라며 

더 부지런히 발을 놀렸고 

거북이 목표에 도달하는 동안 

토끼는 깨지 않았고 거북의 승리로 끝났다.



그런데 이후가 문제였다. 

한 번의 우연한 승리, 그것도 자만에 빠진 

토끼 덕분에 거둔 승리를 거북은 

제 실력 때문에 이긴 것으로 착각했다,

그 뒤로 거북은 토끼만 만나면 

경주를 하자고 달려 들었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다른 동물들과 내기 달리기를 했을수도 있다. 

한 번의 우연이 영원히 계속될 줄 알고 말이다.

거북의 오만은 필패의 지름길이다. 

약자에게는 지피지기가 필요하다.   


- 안계환의 인문병법 중에서…





우연의 성공을 실력이라 믿은 

거북의 자만….한번도 생각 해보지 않았던 발상입니다.

이래서 사람은 책을 많이 읽어보고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해봐야하구나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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