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다는 말 아주 작게 속삭여도...

Posted by 珹&帥
2017.06.21 15:14 즐거움 楽



'너를 사랑한단 말' 아주 작게 속삭여도 

내 귀엔 파도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렸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대의 맑은 눈동자,  깨끗한 마음씨가 좋았습니다

우연에서 시작되어 맺는 그날까지 영원토록 

잊지 않으려 합니다



행복이란 생각하기에 따라 그 크기가 달라진데....

■■■■■■90% 행복 전송 중...


너였으면 해... 내가 모든 걸 잊고 헤매일 때 

나를 붙들어 줄 수 있는 단 한 사람.

그 사람이 너였으면 해...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서 우린 결혼을 생각했어요.

서로를 위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서로 약속했어요.

우리 언제까지 함께 하기로.



햇님이 당신과 나를 향해 밝게 웃고 있는 

아침입니다. 당신도 햇님처럼 밝게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당신에게 나의 

짧은 메시지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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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그릇. 좀 더 큰 그릇의 사람이 된다면...

Posted by 珹&帥
2017.06.20 18:31 생각 THINKING


마음의 그릇



한 사람이 길을 가다가 

친한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그는 궁금한 일이 생각나서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자네, 참 오랜만일세. 그런데 

자네와 가까이 지내던 그 친구하고 

심하게 싸웠다고 하던데 화해를 했는가?”


“난 잘못한 것도 하나 없는데 

왜 그 친구와 화해를 해?

그 친구는 몹시 나쁜 사람이기에 

단단히 대가를 받아야 해.

나는 도저히 그 친구를 용서할 수 없어.”



그러자 그 사람은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자네는 앞으로 

절대로 죄를 지어서는 안 되네.”

“아니 그게 무슨 말인가?”


그는 다시 친구에게 

조용히 말했습니다.

“자네가 살아오면서 누군가에게 

한 번도 잘못한 적이 없었는지 생각해보게.

분명 자네의 허물과 잘못을 

누군가는 용서를 해주었을 것일세.

그런데 자네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해줄 수 없다면 앞으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용서를 받을 생각은 

이치에 안 맞지 않겠나?”



이 말을 들은 그 친구는 

자신의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

자신에게 잘못한 그 친구를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사람마다 그릇의 크기는 다릅니다.

그건 타고난 것일지도 모릅니다. 

자라온 환경에 의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큰 그릇의 사람은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다는

그 사실만큼은 변하지 않을 듯 하네요.

그릇의 크기는 쉽게 변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조금씩 키워 가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 좀 더 큰 그릇의 사람이 되었으면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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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갚아 준 남자친구랑 결혼?

Posted by 珹&帥
2017.06.19 18:57 생각 THINKING



저는 솔직히 바쁘기 때문에 

이런 걸 잘 안봐요 ㅋㅋ

그나저나 우연치 않게 읽었는데 

이 여자가... 이런 내용을 굳이 

사람들한테 묻는 이유는 뭘까 싶네요.


남자는 자기가 좋아서 

이 여자한테 점수 따기 위해 

여자의 학자금을 갚아 줬을테니

받은 돈 갚아주기만 하면 

끝날 이야기일 듯 싶은데 말이죠...


뭐 처음에야 서로 좋아하는 마음에

연애감정이 싹 터올랐다 하더라도

사람은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존재,

마음이 떠났다 돈은 갚아줄께로

끝내면 쿨 할 꺼 같은데^^;;;

세상사 다 그렇지는 않은가 봅니다.





여튼 요약하면 

자기 나이 때문에 결혼하자 

보채는 남자가 지겹고

여자 본인한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든 면에서 월등한 

또 다른 남자한테 마음이 움직이는 상황. 

이 남자랑 결혼하면 인생이 바뀔 거 같고 ㅎㅎ

남자들도 이쁜 여자보면 

갈아타지 않느냐는 말을 하며…

자기 방어를 하는 여자...가 주인공.

결론은 헤어지긴 할 건데 헤어져야 

잘 헤어졌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겁니다.


제 의견은
"돈만 제대로 갚아주고 떠나라."
 
학자금 갚아 준 그 남자를 위해 빨리 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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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철이 든 아이... 미안해...

Posted by 珹&帥
2017.06.13 07:34 생각 THINKING




한때


딸은 내가 부담 없이 사 줄 수 있는 것을 고른다.

그리고 아이처럼 우쭐해 하는 

내 표정을 살피며 어른처럼 웃는다.

딸이 뭔가 알아챈 느낌이다.

그것은 매우 슬픈 느낌이다.


- 하재욱의 고마워 하루 중에서…



짧은 글이지만, 마음이 뭉클해지는 느낌입니다.

마냥 어린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어린 것에게도 어른스러움이...

그 또래에 걸맞지 않은 어른스러움이

묻어나는 느낌이네요...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아이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가슴 아픕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주고 싶을 겁니다.

이 마음은 그 누구나 같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경제력이란 것이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분배되는 것은 아니기에... 





아직 철없이 놀며 즐겨야 할 

아이들 중에는 벌써 철이 들어

부모를 배려하는 아이들도 있는 거겠죠...

또 그걸 알면서 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동병상련이랄까요...

저 글쓴이의 마음이 너무 와닿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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