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이 나라가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다.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생일 때,

북한 주민들이 축하한다며 들썩이는 거랑 비슷한 느낌?

물론 지금까지 이러한 경우가 없었기에 어색함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대통령이긴 하나 특정 개인이 이러한 추앙을 받는다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마저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정상적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뜬금없지만, “청와대에 대한 쓸데없는, 신비로운 잡학사전"이라는

청쓸신잡 2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정상들과 가진 만남에서 생긴

에피소드들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중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고백 부분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정상일까하는

의구심을 들게 만들었다.

우즈벡 대통령의 절절한 고백?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다는데

문재인 대통령님을 뵙지 못하면 어떻게 살죠? 이게 정말일까?

물론 만찬 석상에서 예의상 그런 인사를 나눌 수는 있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그건 분명 개인적인 이야기일 것, 그것을 국민들에게 이것 봐라.

문재인 대통령님은 타국 대통령에게까지도 추앙받고 있다. 어필하는 건

분명 대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본다.

 

앞으로 세계 정상과의 만남의 자리, 개인적인 석식자리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그 세계 정상들의 형식적인 인사치레 밖에 못 받게 될거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전 대통령들 욕 먹는데는 대통령 보좌한다고 나대면서

먹을 거 다 쳐먹은 것들이 똥 싸질러 놓은 것도 일조를 했다.

그걸 생각한다면 문재인 대통령도 쓰레기들은 잘 골라서 분리수거해야 할거다.

반드시 물갈이는 해야된다. 점점 더 썩어 결국 문재인 대통령까지 병들게 만들테니...




 

여튼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이번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가

결코 순수한 개인들의 의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보여지지 않는다.

위에 이야기했던 문재인 대통령 보좌하는 인물들의 밑에서 알랑방귀를 뀌는 무리들이

선동해서 부추겼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까지처럼 바르게 나아가면 된다고 본다.

대신에 주변 쓰레기 청소는 끊임없이 해나가야 될거다.

그런 정리의 힘이 있어야 적폐를 진짜 걷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약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질질 끌어간다면, 문재인 대통령 또한 선임 대통령들 꼴이 날꺼다.

문재인 대통령님!!!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꼭 본인이 판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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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역대 최고인 인상액인 1060원 인상된
시급 753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공약이 2020년 최저시급
10000원이었으니 이제 충분히
가능성있는 공약이 되었네요.

사실 저는 최저시급 10000원은 현 상황에서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자영업자들 중소기업들의 경우,
시급수준이 저 정도 오를 경우에
버틸 수 있는 업체가 얼마나 될까 싶어서요.

미국의 경우에도 오바마대통령이 최저 시급을
올린 후 현재까지도 시끄러운 안건이기도
하니까 말이죠.

시급이 오르는 건 좋지만 결국 물가 또한
많이 오를테고, 비정상적으로 많은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의 영업지속성에 대한 우려 또한
큰 게 사실입니다.

어떻게든 이번 문재인 정부에서는 서민들이
더 살기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보다는 힘들지 않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싶네요.
이번 부동산 대책 효과도 미온적이고...
조금 강경하게 집 2채 있는 사람까진
그러려니 놔 두더라도 3채 이상 있는 사람들은
투기로 보고 손 좀 쓰면 안되나요?

아파트 로또는 서민들보다는 투기꾼들이
더 큰 수익을 얻어가고 있는 거 같은데 말이죠.
박근혜 정부때 서민들 빚쟁이 만들기, 투기꾼 만들기를
잘해놔서 그거 해결하는데 많은 힘이 들어가겠지만
어떻게든 손은 써 봐주셨으면 합니다.

최저시급이야기 하다 이야기가 딴데로
빠져버렸지만, 문재인정부에 거는 기대가
큰만큼 잘해줬으면 싶어서 끄적입니다.

정말 변화와 혁신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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