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 작품 고래의 꿈?
흰긴수염고래가 꿈의 고래인 듯
바닷속 풍경을 상상해서 그린 건데
아들래미가 그린 거라서 그런지 잘 그린 것 같다.

아이들 둘이 맞춘 백호퍼즐 300피스였던 것 같은데
집중력이 대단한 듯, 둘이 이거다 저거다 하면서
맞추는데 계속 칭찬해주고 싶었다.

파란 베타에 이어 새로운 베타
베타는 투어? 서로 싸운다니 독방에 가둬두는데
아름답지만 왠지 불쌍한 녀석들...

그리고 맥포머스로 만든 집
자석으로 붙어서 뚝딱 만들던데
나름 정성이 들어가는 듯.
원래 보기엔 쉬운 법이니...


내가 바라는 세상이라는 동요입니다
초반에 랩도 있고 신세대 아이들을 위한
흥겨운 동요입니다.

노랫말도 시사하는 바가 많구요.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동요더군요.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노래를 부르고 하더니
유튜브 동영상 따라 그림을 그리더군요.
같은 장면도 있고 자기가 추가한 것도 있고
즐거워하는 걸 보며 저도 흥미가 생기더군요

혹시 못 들어보신 분이나 아이가 있으신 분은
한번 들어보고 들려줘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놀이터에 갔다가 우연찮게 보게 된 미끄럼틀

거기에 올라서서 아이들이 서있을 수 있는 

공간의 이미지가 왠지 낯설지가 않네요...



에반게리온의 사도? 의 얼굴을 한 듯한

이미지의 원숭이... 인 듯한 그림...



원숭이를 그린 것이겠죠? 몸통은 그럴싸한데

머리 스타일은 철권의 헤이아치나

호랑이형님의 추이 같은 느낌....

얼굴은 에반게리온의 사도 같은 느낌...

사도 이외에도 어디에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놀이터에서 이상한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ㅋㅋ

큰일이야...



아이들의 그림을 희화화 시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대로 창의적으로 그린 그림을

손재주 뛰어난 사람들이 현실성 있게

이미지화 한 거 같네요. 

출처가 불분명해서 저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마추어는 아닌 듯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아니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또는 새로운 사물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다 좋아보입니다.

분명 가볍게 즐기고 웃어보자고 

이 이미지들을 만든 작가는 생각했을테니까요.

저는 충분히 즐겁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1. 소액결제 2017.12.06 07:53 신고

    잼있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고 가요 ~~~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는

젊은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을 들어서자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 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벽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황량해 보이기까지 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려있는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 하단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림과 글귀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도 그는 그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댁을 찾아가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은 받아 들여져 결국 그 노인은 

그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한 가운데에 

그 그림을 일생동안 걸어 놓았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메세지와 함께 

그 그림은 카네기의 일생을 좌우한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이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온다.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말라.


곧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이 내리막 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고

현재가 암흑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지금 그대가 힘들고 어려운가?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언젠가 좋은 날이 찾아오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향토적이며 개성이 넘치는

 

그림으로 유명한 이중섭 화가,

그가 가난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아픈 친구로부터 병문안을 와줄 수 있느냐고 이중섭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이중섭은 친구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며?

꼭 찾아 가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그런데 이중섭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픈 친구에게 병문안을 가는데 빈손으로 가기가 미안했던 이중섭은

하는 수 없이 친구에게 그림을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그림을 가지고 이중섭은 친구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친구는 이중섭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자네가 너무 보고 싶었다네. 왜 이제야 왔는가?

 

 

이중섭은 머리를 긁적이며

 

미소 띤 얼굴로 말했습니다.

 

“미안하네. 진작에 찾아오려 했지만 빈손으로 오기가 뭐해서 이제야 오게 되었네.

 

 

“이 사람아, 그게 무슨 소리인가?

 

자네 형편 다 아는데? 빈손으로 오면 어때서.

 

 

이중섭은 들고 온 물건을 친구에게 살포시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자네 주려고 가지고 왔네.

 

이걸 가지고 오느라고 늦어진 걸세. 복숭아 하나 드시게.

 

 

복숭아를 살 돈이 없었던 이중섭은

화폭에 먹음직 스러운 복숭아를 그려 왔던 것입니다.

 

 

친구는 이중섭이 그려온 복숭아 그림을 보고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친구의 따뜻한 우정에 감동을 받았던 것입니다.

 

 

우정은 성장이 더딘 꽃과 같습니다.

하루아침에 활짝 피는 것이 아니라?

세찬 바람과 심한 갈증, 그리고 오랜 기다림을 견디고 이겨내야만?

비로소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입니다.

 

 

당신은 지금 그 누군가를 위해

 

꽃을 만개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출처: 김현태의 《행복 스펀지》 중에서

일상일러스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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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일러스트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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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일러스트.jpg

와 이건 대체 뭐라고 말로 표현을 해야하나요?
음... 환상적이라고 해야할까요?
환타스틱, 뷰리플.... 
근데 사진 속의 스파게티 같은 거 전부다 실물인건가요? 
정말 실물인 거 같은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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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려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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