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모나리자, 물랭 드 라 갈렛의 무도회, 밀레의 이삭줍기

전차 티켓으로 그렸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만든 그림들인데 너무 멋지네요.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설치되어 있는데...
혼자였으면 오래 앞에 서서 찬찬히 뜯어 봤을텐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네요

비너스는 전차 티켓 63756장을 사용했고
모나리자도 63756장
이삭줍기는 131516장
무도회는 63756장

숫자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끝자리는 6으로 맞췄고
이삭줍기를 제외하고는 63756장으로 동일

명탐정 코난이나 김전일을 소환해야할까요?

 


 


공항 갈 때마다 항공사 찾는게 짜증나서
이번에 안내 쪽에 가서 찍었습니다.

A 에서 H까지 있는데 왜 그렇게 갈 때마다
헷갈리는지
이렇게 기록해놓고 안 잊도록 해야겠습니다.

보통은 김해ㅡ나고야ㅡ김해 또는 
인천ㅡ나고야ㅡ인천이라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대구ㅡ오사카 구간이 있어 이번엔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얼마전에 괌 갈 때와 올 때 경유했던 경험 때문인지
익숙한 느낌이었네요 ㅋ

일단 간사이 공항에서

대한항공은 B
아시아나항공은 B C
제주에어는 A
진에어는 G
티웨이항공은 F
일본항공 JAL은 F

혹시라도 저 이외에도 도움이 될 분이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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