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밥사 감사 봉사 점점 높아지나요?

Posted by 珹&帥
2017.07.11 12:38 즐거움 楽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 랍니다.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 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 박사보다 더 높다고 하네요. 


밥사 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 라고 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석사, 박사, 밥사 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 것은 

"봉사" 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자ㆍ맹자ㆍ순자ㆍ노자ㆍ장자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웃자" 라고 합니다. 

웃으세요~~ 

웃음이 최고의 스승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웃자 보다

더 좋은 스승은

함께 먹자!

함께 살자!!   


좋은 말은  말하는 데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7월 초부터 지속되는 더위로 많이 지치시죠? 

이럴때일수록 더욱 더 힘내고 

웃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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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그리고 행복의 시작은 직(直)으로 부터

Posted by 珹&帥
2017.06.05 07:16 생각 THINKING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내 체면을 구겨지게 한 사람들, 

상처를 준 사람에게 감사하자.

의지를 단련시켜주기 때문이다.


나를 채찍질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자.

잘못된 점을 바로 잡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를 포기하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자립심을 배울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를 넘어지게 하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강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 류웨이의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중에서…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성숙의 표식, 역지사지 능력

성숙의 가장 중요한 표식은 
역지사지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반대자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정신적 여유와 상상력, 
다른 사람과 같이 느껴보는 
감정이입의 능력이고, 
나아가서는 사적인 감정과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입장에 서서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는 능력이다.

- 손봉호의 잠깐 쉬었다가 중에서…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이지만 
‘역지사지’ 할 수 있는 마음 운동을 통해
조금 더 풍요로운 일상을 꾸리시는건 어떨지요?






행복의 시작은 직(直)으로 부터


人之生也直, 罔之生也, 幸而免

사람이 살아가는 도리는 

정직(直)에 있으니

허위(罔)의 삶은 요행히 

화를 면한 경우일 뿐이다.


- 논어 옹야 제 17장…


때로는 정직하지 않게 살면서도 

아무 화를 입지 않고 심지어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를 보고 정직은 쓸모없는 것이고 

오히려 손해를 가져다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논어에서는 이를 

요행히 화를 면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욱이 부정직한 사람들은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서  평

평온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은 누구보다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을 것입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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