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이라는 건 진짜 있는 걸까

Posted by 珹&帥
2018.03.05 15:59 즐거움 楽
이 세상은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과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붇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병들지마라,늙지마라,
제발 죽지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람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야위고, 병이 들락거리고,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고,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고

언제 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합시다.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으며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온종일 울겠고,
짜증 부려 일이 해결된다면
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 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놓은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 중에서…

월요일 아침 받은 이야기, 이리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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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상한가?ㅎㅎ 놀이터에 에반게리온 사도 출현?

Posted by 珹&帥
2018.01.12 22:11 즐거움 楽


놀이터에 갔다가 우연찮게 보게 된 미끄럼틀

거기에 올라서서 아이들이 서있을 수 있는 

공간의 이미지가 왠지 낯설지가 않네요...



에반게리온의 사도? 의 얼굴을 한 듯한

이미지의 원숭이... 인 듯한 그림...



원숭이를 그린 것이겠죠? 몸통은 그럴싸한데

머리 스타일은 철권의 헤이아치나

호랑이형님의 추이 같은 느낌....

얼굴은 에반게리온의 사도 같은 느낌...

사도 이외에도 어디에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놀이터에서 이상한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ㅋㅋ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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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딩 밀크 사용해서 만든 간식, 백설기 토스트, 쑥떡 주물럭?

Posted by 珹&帥
2018.01.11 21:25 즐거움 楽


맛있는 백설기가 냉장고에 있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조금 더 맛있게 먹어볼까 하고 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계란을 입히고 식빵 굽듯이 구워주구요.



접시에 나름 예쁘게 담아냅니다.



그리고는 밴딩밀크를 솔솔솔 설탕 뿌리듯

전체적으로 뿌려주고



위에 또 한 칸을 쌓고 다시 그 위에

밴딩밀크를 솔솔 뿌려줍니다.

밑에 쑥떡 만드는 동안 놔뒀더니

백설기 토스트에 원래 밴딩밀크가 붙어있었던 거처럼

일체형이 되어 있더군요...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다음은 쑥떡... 냉동실에 보관중이던 걸

실온에서 녹여 두었던 겁니다.

기름을 안바르고 잘라서 칼에 다 묻네요...



쑥떡은 한입에 들어갈 크기로 자르고 

밴딩밀크를 담아 둔 그릇에 투하,

하나씩 조물조물 주물주물? 입혀주면

쑥떡에 밴딩밀크가 제대로 들러 붙습니다.



그런데 쑥떡에 밴딩밀크를 버무려 한참 두면

물이 생겨 외관상 보기 그렇더군요. 

30분 정도는 괜찮았던 거 같지만, 

만들어서는 바로 먹어야 할 거 같아요.

떡고물에 묻혀 먹는 것과는 다른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맛이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할 지도 모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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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Posted by 珹&帥
2017.12.05 18:22 즐거움 楽


아이들의 그림을 희화화 시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대로 창의적으로 그린 그림을

손재주 뛰어난 사람들이 현실성 있게

이미지화 한 거 같네요. 

출처가 불분명해서 저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마추어는 아닌 듯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아니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또는 새로운 사물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다 좋아보입니다.

분명 가볍게 즐기고 웃어보자고 

이 이미지들을 만든 작가는 생각했을테니까요.

저는 충분히 즐겁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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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잼있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고 가요 ~~~

얼마전에 얼마전에는 책을 중고로 팔려고 했었는데...

Posted by 珹&帥
2017.09.22 22:42 즐거움 楽
역시나 책을 구매하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알라딘 중고서점에 책을 팔기로 했습니다.

알라딘 중고서점에 가입해서 중고책 판매로 검색하면

해당 책을 매입하는지 매입 안하는지 알 수 있더군요.

그리고 품질에 따른 가격도 알 수 있구요.

제가 얼마전에 올렸던 책들을 확인해봤더니

절반정도만 매입을 하고 있더군요.

제 스스론 괜찮은 책이다 생각했던 책들이

의외로 매입 불가로 되어있어 실망도 되었습니다.

가진 책 중에서 일단 매입가능 책을 보니

아침 1시간 노트 1400원
내 연봉을 높이는 유머스피치 1000원
행복수업 3500원
치유혁명 3600원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1000원
당신의 책을 가져라 1000원
당신의 때가 있다 1000원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1400원

이 정도 더군요.

나머지 책들은 도서관에 기증하는 걸 알아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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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친구의 살면서 외모로 굴욕당해 본 일들.

Posted by 珹&帥
2017.07.15 20:41 즐거움 楽


인류의 못생김을 집대성하면 나 처럼 생긴 게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외모임.


각설하고 외모로 굴욕당한 거 끄적여보겠음.


 1. 어릴 때 괴짜가족이 유행했는데, 일찐 애가 오더니 나한테 별명 지어줌. '진 엄마'라고. 별명이 삽시간에 퍼짐.

    얼마 후에 학원 계단에서 누가 날 밀어서 데구루루 굴러 떨어진적 있음. 한 한 층 정도를 굴러 떨어져서 너무 아파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거 보던 애들이 뒤에서 괴짜가족 노래 합창함.

  

 2.  반에서 여자애들이 내 주변에 가까이 오지 않으려고 기를 썻었음. 어쩌다 내 몸에 연필이라도 스칠라치면

    질겁을 하며 휴지로 빡빡 연필을 닦던가 걍 버리는 여자 애들도 있었음. 교실에 진짜 착한 여자애 하나가 있었음.

    얘는 나한테 말도 걸어줌 가끔. 근대 자리 정할 때 내 옆에 앉게되자, 싫다면서 울면서 뛰쳐나감. 내가 못생긴 탓도 있지만,

     내 옆에 앉는 애는 자리가 바뀔 때까지 '진'이란 별명이 붙어서 그런 탓도 큰듯. 암튼 트라우마.


3.  생일에 초대하기 싫은 사람 1위. 최다 득표로 당선함 ㅋㅋㅋ 이유: 더럽고 비위생적.

    내가 급식 당번 하면 애들이 내가 퍼주는 거 안 먹었는데 그 이유를 알게 돼서 기뻣었음.


4.  길가다 OL걸들 두 명이 내 얼굴 유심히 쳐다보더니 존나 쪼개면서 지나감.


5.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갔는데, 어린 애들을 하나씩 맡아서 그림도 같이 그려주고 이야기도 해주면서 돌봐주는 거였음.

   내가 한 여자 꼬마애를 맡게 됐는데, 꼬마애가 저 아저씨 싫어 무서워 하면서 움. 와꾸로 4~5살 난 애한테도 빠꾸먹음.


6. 설날에 친척집 가도 숙모랑 사촌 여동생들이 내 얼굴 조리돌림함. 한 번은 큰 외숙모가 내 얼굴을 보더니

'도대체 왜 그렇게 생겼니ㅋㅋ' 하고 직구를 날림. 엄마가 나 대신 화내줄 거 같아서 옆에 엄마를 봤는데,

엄마도 낄낄 거리고 있었음. 시발 ㅋㅋ


7. 누나랑 같은 학교를 다녔는데, 학교에서 누나한테 인사하니까 그 날 집에가서 누나가 울면서 소리침.

    쪽팔리니까 아는척하지 말라고! 라고 함.


8. 헬스장을 끊으로 갔는데, 헬스장에 대학생 할인 해준다고 팸플릿에 걸려 있었음. 카운터에 학생이라고 말하니까

    아줌마가 '허~참.. 무슨 학생인데요, 왜 그러세요' 하면서 의심함 ㅋㅋㅋ. 20대 초반이었는데.


9. 머리 자르로 미용실에 갔는데, 여자 미용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하고 물음. 

   나는 ■■■ 답게 엑윽 거리며 그냥 .. 아무렇게나 해주세요.. 라고 말함.

   여자 미용사가 정색하면서.  '아무렇게라니! 머리에 관심 없으세요?!' 라면서 화냄.

   나는 엑윽대면서 사과함. ㅋㅋ 그 날 머리 귀두컷 됨. 나는 한 마디도 못 함. 여자랑 말하는 게 너무 무서움.


10. 가족들한테 뒷담까임. 내 방에서 자고 있는데, 마루에서 가족들이 말하는 게 들려옴.

     누나: ■■■ 얼굴 어떡하냐. 진짜

     엄마: 성형해야지.

     누나: 본판이 돼야 성형을 하든 말든 하지.

     내 얼굴로 심각하게 가족회의함.


엑윽엑엑~ 엑엑엑엑엑~ 얼굴 못생긴 것도 장애인으로 국가에서 인정해줬으면 좋겠다~! 엑윽~~


[출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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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리더들이 갖고 있는8가지 핵심철학

Posted by 珹&帥
2017.07.14 12:55 즐거움 楽



성공한 리더들이 갖고 있는8가지 핵심철학


1. 비즈니스는 전쟁이 아니라 생태계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사업을 다른 회사와 

그룹 간의 갈등과 경쟁, 결국 전쟁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탁월한 리더들은 비즈니스란 많은 기업들이 

서로 함께 생존하고 번창해야 하는 생태계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새로운 시장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팀을 꾸리고 다른 기업과도 파트너십을 맺는다.

 

2. 회사는 기계가 아니라 커뮤니티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회사 직원들을 

톱니바퀴에 불과한 기계 부속품으로 생각한다.

반면 탁월한 리더들은 희망과 꿈을 갖고 있는 

개인들의 집합체로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더 높은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서로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됐다고 믿는다.

 

3. 경영은 통제가 아니라, 서비스다.

대부분의 평범한 경영자들은 직원들이 

자신이 시킨 일만 제대로 하길 바란다.

탁월한 리더들은 일반적으로 큰 방향을 정해주고 

나머지는 그들이 스스로 해나가길 바란다. 

위에서 아래로 지시하는 것이 아닌 그들 스스로의 

규칙과 원칙을 갖고 일을 풀어나가는 방식을 택한다.

 

4. 직원들은 나의 자녀들이 아니라, 내 동료들이다.

평범한 리더들은 자신의 직원들을 믿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 등으로 직원들은 리더의 눈치만 보고 

스스로 행동 원칙을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한다.

성공한 리더들은 모든 직원들에 대해서 한명 한명 모두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대한다. 

최고라는 믿음을 그들에게 주기 때문에 

직원들은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다.

 

5. 동기부여는 두려움이 아니라, 비전에서 비롯된다.

평범한 리더들은 직원들을 동기부여 하는 방법으로

 '해고에 대한 두려움', '특권을 줄이는 것' 등의 

두려움을 주는 것이라고 믿는다. 

결과적으로 직원들은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고 

위험한 결정은 하지 않고 몸을 사리게만 된다.

하지만 위대한 리더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리스크를 과감하게 떠안으라고 독려한다. 

그런 이유로 직원들은 조직의 목표를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한다. 

그들이 하는 일을 즐기고 그런 성과를 

서로가 나눌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6. 변화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뜻한다.

평범한 리더들은 변화가 찾아오면 견디고 

참아야 하는 고통스러운 것으로만 여긴다.

뛰어난 리더들은 다르다. 이들은 변화란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여긴다. 

성공이란 새로운 비즈니스를 실행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7. 기술은 자동화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능력을 뜻한다.

일반적인 CEO들은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테크놀로지를 대한다. 

이들은 중앙으로 집중화된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해서 

인간을 기술에서 소외시키고 직원들을 통제하려고 한다. 

결국 기술을 통해 직원들과 대립각을 세우게 된다.

반면 위대한 CEO들은 기술이야말로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더 나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도구로 생각한다. 

이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자유 자재로 사용한다.

 

8. 일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

평범한 리더들은 일에는 고통이 수반되고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들을 

'억압하는 사람'으로 직원들은 힘 없는 '희생자'로 여긴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행동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뛰어난 리더들은 일이야 말로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 뿐 아니라 직원들도 

진정한 행복을 찾는 일이라고 믿는다. 

또한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리더인가? 

스스로 위대한 리더가 되길 바라는가, 

아니면 그저 평범한 리더가 되길 원하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과연 저는 어떤 리더일까요?

한번 고심해봐야할듯 합니다. 


똑똑한 관리자와 현명한 리더의 차이는

똑똑한 관리자는 복잡한 일을 해결한다.

현명한 리더는 복잡한 일을 쉽게 만든다.

똑똑한 관리자는 일을 제대로 처리한다.

현명한 리더는 조직에 옳은 일을 한다.

똑똑한 관리자는 일처리 방법을 안다.

현명한 리더는 일을 하는 이유를 안다.

똑똑한 관리자는 숙달된 방법으로 일처리를 한다.

현명한 리더는 정보를 수집해서 일처리를 한다.

똑똑한 관리자는 풍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현명한 리더는 정보와 사실 등을 적절히 응용할 줄 안다.


저는 둘 다 괜찮다 싶은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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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모든것을 이루는 마법같은 자기암시법

Posted by 珹&帥
2017.07.13 12:42 즐거움 楽

바라는 모든것을 이루는 마법같은 자기암시법


1. 나는 세상이란 무대의 

가장 멋지고 빛나는 주인공이다. 


2. 나는 오늘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건강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중이다. 


3. 나는 내가 생각하는 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열정과, 힘을 가지고 있다. 


4. 나는 내가 살아가는 매일, 매순간이 즐겁고 

행복하며 그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는, 

열정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5. 나는 내가 일하는 위치에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능력을 발휘 하며, 

항상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6. 나는 내가 하는 생각이 

항상 좋은 아이디어로 가득하고, 

지금 생각한 이 아이디어로 

막대한 부를 쌓을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미 부의 축적이 시작되었다. 


7. 나는 수천억대 부자가 되는 

운명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8. 나는 뛰어난 분석능력과 객관적사고, 

직관과 판단력으로 매 순간 

최고의 결정을 내릴 줄알고, 

옮고 그름을 분별 할 줄 알며, 

온화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갈 줄 알고, 

따듯하지만 예리한 눈으로 사람을 구별할 줄 안다. 


9. 나는 항상 즐거움과 긍정의 기운이 넘치고, 

나의 능력으로 인해 뛰어난 좋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나와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10. 나는 내 삶이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고, 

행운이 넘치는 성공한 인생의 삶이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다. 


10. 나는 나를 비롯한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과 웃을 일만 

가득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나로 인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더욱 행복해 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11.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생각과 목표한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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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터닝포인트 잡는 방법 9가지

Posted by 珹&帥
2017.07.13 12:38 즐거움 楽



인생의 터닝포인트 잡는 방법 9가지


1. 과도기의 고통을 회피하지 마라. 

직장이나 직업에 염증을 느끼지만 

대안이 떠오르지 않을 때 고통은 끔찍하다. 

이 시기 결심과 포기 사이를 오락가락한다. 

하지만 이행기, 과도기엔 흔들려도 무방하다. 

단, 성급한 결론은 내리지 마라. 


2. 현실과 부딪혀야 나를 알 수 있다. 

행동에서 오는 피드백을 통해 자신이 느끼고 

원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자기 진단 매뉴얼이나 

전통적인 커리어 관리 상담사들의 충고를 

받아들이기에 앞서 자기 성찰을 시작하라. 


3. 단 하나의 진정한 자아가 있다는 환상을 버려라. 

자신이 가진 다양한 가능성을 부정하지 마라. 

행동으로 여러 자아들을 시험하라. 

그러면 좀 더 개발하고 싶은 자아가 떠오를 것이다. 

성찰은 그 만큼 중요하다. 


4. 만루 홈런의 환상을 버려라. 

작은 성공을 거듭해 나가는 전략을 이용하라. 

오랜 기간 뿌리 내린 일과 인생에 대한 

기본적인 가정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실패와 후퇴 없이 전진한 사람은 없다. 

반복할 때마다 새로운 교훈을 얻고 

변화의 힘을 축적하라. 





5. 다양한 실험으로 나의 가능성을 확인하라. 

본업을 버리지 말고 겸업을 통해 진지한 실험을 하라. 

투신하겠다는 생각보단 임시직 정도로 여겨라. 

지속적으로 가진 가치관이나 선호도를 

하나씩 확인해 나가라. 

실험의 경험 속에서 비교 관찰하라. 


6. 기존 인맥에서 벗어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찾아라. 

닮고 싶은 사람들과 이행기 동안

당신을 지원할 사람을 찾아라. 

알고 지낸 지인 중에선 찾지 마라. 

기존 인맥을 뚫고 나와야 한다. 

가지를 뻗어 새로운 역할 모델을 찾아라. 


7. 삶의 스토리를 매일 써라. 

매일 일어나는 일속에서 

변화의 의미를 찾도록 노력하라. 

자신의 이야기를 거듭해서 구성하며 

인생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쓰라. 

친근한 청중에서 벗어나 비평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라. 


8. 막힐 때면 잠시만 뒤로 물러나라. 

정체를 겪거나 통찰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서라. 

시간을 갖고 변화하는 이유와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라.

현실과의 적극적인 상호 작용과 

참여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라. 


9. 변화는 느닷없이 시작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시기도 있다. 

기회의 창은 열렸다 다시 닫힌다. 

기회를 잘 잡아라. 열린 눈으로 

매일, 매일을 맞이하라.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만루홈런만 

홈런이 아니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솔로홈런, 투런홈런도 당연히 축하받아야할 홈런이네요~

작은 성공을 자주 이뤄내는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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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이 돈을 부른다. 가난한 사람은... 그리고 부자는...

Posted by 珹&帥
2017.07.12 19:09 즐거움 楽



부자가 되는 30가지 생각


1. 

가난한 사람은 푼돈을 모으고 

부자는 큰 돈을 굴린다 

2. 

가난한 사람은 열심히만 일하고 

부자는 아이디어를 활용한다 

3.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을 특권이라 여기고 

부자는 권리라고 생각한다 

4. 

가난한 사람은 복잡하게 생각하고 

부자는 단순하게 생각한다 

5. 

가난한 사람은 고독한 싸움을 하고 

부자는 협력 작업을 한다  

 

6. 

가난한 사람은 걱정하고 

부자는 꿈을 꾼다 

7. 

가난한 사람은 부정적이고 

부자는 긍정적이다 

8. 

가난한 사람은 부자들을 천박하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전략적이라고 생각한다 

9. 

가난한 사람은 노동을 하고 

부자는 생각을 한다 

10. 

가난한 사람은 소비를 하고 

부자는 투자를 한다  

 

11. 

가난한 사람은 비판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부자는 비판이 백만장자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12. 

가난한 사람은 오락 활동에 집중하고 

부자는 돈이 되는 활동에 집중한다 

13. 

가난한 사람은 돈을 유한하다고 여기고 

부자는 무한하다고 여긴다 

14. 

가난한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고 

부자는 좋아하는 일을 한다 

15. 

가난한 사람은 복권에 의지하고 

부자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16. 

가난한 사람은 돈이 우리를 구속한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생각한다 

17. 

가난한 사람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18. 

가난한 사람은 안전을 지향하고 

부자는 계산된 위험을 감수한다 

19. 

가난한 사람은 돈을 위해 일하고 

부자는 성취감을 위해 일한다 

20. 

가난한 사람은 돈이 귀하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돈이 풍부하다고 생각한다  

 

21. 

가난한 사람은 돈을 무기로 여기고 

부자는 도구로 여긴다 

22. 

가난한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고 

부자는 기회를 만든다 

23. 

가난한 사람은 돈이 스트레스이고 

부자에게는 돈이 마음의 평화이다 

24. 

가난한 사람은 작게 생각하고 

부자는 크게 생각한다 

25. 

가난한 사람은 똑똑해야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끈기가 있어야 부자가 된다고 생각한다  


26. 

가난한 사람은 지지 않기 위한 게임을 하고 

부자는 이기기 위한 게임을 한다 

27. 

가난한 사람은 부자들이 거만하다고 믿고 

부자는 자신감에 차 있다고 믿는다 

28. 

가난한 사람은 돈이 많으면 문제라고 여기고 

부자는 돈이 없으면 문제라고 여긴다 

29. 

가난한 사람은 돈을 벌면 친구를 잃는다고 여기고 

부자는 친구를 얻는다고 여긴다 

30. 

가난한 사람은 돈을 물려주고 

부자는 생각을 물려준다 


- 스티브 시볼드의 푼돈에 매달리는 남자 

큰 돈 굴리는 남자 중에서…


틀린말들은 아닌데….

돈이 돈을 부른다는 말이 진리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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