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 백조유닛 접기

Posted by 珹&帥
2018.07.22 18:58 즐거움 楽

간만에 유닛 백조접기를 해봤다...

실제적으로는 보름은 걸린 것 같네...

시간날 때마다 유닛 접기를 해두는 거니

안하고 넘어간 날도 많고...

유닛 만든 갯수도 확인하려고 30개씩 끼워두는 것도

시간이 걸리는 행위였고...(이건 뺄 때도 마찬가지)

이래저래 비효율적인 노동이었다.


유닛 하나를 접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25초 가량, 거기에 30개씩 끼웠으니

1개당 대략 30초는 걸렸다는 말.


만들고 보니 머리가 커서 다시 작게 만들었음.

그런데 급하게 만들다 보니 다른 녀석들이랑 다르다...


만들기 공유를 유튜브에 한번 올려봤음.

https://youtu.be/Ib2UCqVrC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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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리움 2주년 이벤트 신규 합성물고기

Posted by 珹&帥
2018.07.07 07:26 즐거움 楽

 

어비스리움 2주년 이벤트 거하게 하네요.

인어공주팩의 업그레이드판 심해의 인어공주팩에다가

인어왕자는 과금없이도 얻을 수 있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크릴새우 농장도 풀었네요.

그에 따른 위와 신규 합성물고기들이 생겼습니다. 

합성물고기들 중에 엘로우핀 튜나는

청새치나 황금 바라쿠다 처럼

갑자기 산호석 위로 쓩쓩 지나다니는 녀석들의

사진을 찍어야 해금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청새치나 황금바라쿠다랑은 비교도 되지 않게 쉽게 찍었네요.

황금바라쿠다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빠른 바라쿠다들 중에서 황금색 바라쿠다를 찾아 쫓아다녀야 했으니...

 

 

크릴새우 농장입니다. 성게농장 바로 옆이라 같이 찍혔네요.

5시간마다 수확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해금된 신규 합성물고기들 조건에 크릴새우가 들어가니

공략을 해야할텐데...

아무래도 현질이 좀 필요할 듯 합니다.

자동수확 1일 1000원 권이 있는데 못하는 날은 이걸 쓰는 것도...

저는 처음엔 계속 적용되는 건줄 알고 결제했고

다음 몇차례는 손을 못 댈 것 같은 날에 좀 썼습니다.

 

아래는 이번 스킨 적용한 산호석과 배경입니다.

성의주인 산호석, 심해의 성 염색, 불꽃의 향연 테마 네요.

스킨을 모두 적용한 기본 상태의 모습입니다.

 

생명의 기운을 적용했을 때의 모습이고

 

달의 노래 적용시의 불꽃놀이 모습입니다.

 

많이 정성을 들인 모습이 보여서 좋네요.

중국기업에 넘어가서 망하겠거니 했는데...

실망도 안겨주긴 했지만 이런 노력이라면

다시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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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문어, 위장술의 달인

Posted by 珹&帥
2018.06.15 22:30 즐거움 楽


바다 속 문어는 변신의 귀재입니다.

또한 위장술의 대가이기도 하구요.

아주 영리한 동물입니다. 



혹시 영화 속 프레데터가 떠오르시지 않나요?

순식간에 원래 모습을 드러내는 문어...

만약에 사람을 잡아먹거나 공격하는 포식자였다면

정말 공포 그 자체였을 겁니다.



스믈스믈 드러나는 본체



주변의 색에 맞춰 이동하다 본색을 드러내는 문어


인도네시아의 흉내문어는 무려 40여가지나 되는 모습으로

위장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색을 자유자재로 바꾸고 몸의 형태도 

자유자재로 바꾸는 문어는

정말 경이로운 존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만약 문어가 옛날 바다와 지상을 오가며 생활을 했고

큰 동물도 사냥하는 포식자였다고 한다면,

과연 이 지구의 주인은 누가 되었을까요?

사람들이 화성인 등 외계인을 문어 모양으로

상상했던 것은 괜히 그런 게 아니다 싶습니다.


진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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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 유닛접기 이면지 활용 종이 백조

Posted by 珹&帥
2018.06.11 00:24 즐거움 楽


거의 9년 전에 만들었던 처음 백조 

이때는 단면 색종이를 잘라서 흰면을 활용해

만들었는데, 은은한 파스텔 톤의 색이 나와 이뻤습니다.

고착제 같은 것도 뿌리지 않아 

지금은 건드리면 다 빠질 거 같네요...



이것들도 비슷한 시기에 만들었었는데...

맨들맨들 하면서 빳빳한 종이네요...

무슨 종이를 써서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이 녀석은 이틀 전에 만들었는데...

A4용지들 색지가 좀 있어서 그걸로 만들었습니다.

자르고 유닛 접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실제 끼우는데는 큰 시간이 들지 않네요...

머리랑 날개 끝, 꼬리는 기본 유닛의 절반크기 유닛입니다.



막 접어서 동그랗게 만든 것들이 여기 저기 널부러져 있네요...

빨간건 나중에 받침으로 활용.

흰 건 다 뽑아서 역시 받침으로 활용.



이건 어제 접어둔 것입니다.

파란 건 위의 큰 백조 날개 뽑은 거랑 남은 것들...

절반크기의 유닛만들면서 날개랑 머리를 교체해서

남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일단 유닛을 어느 정도 접었다 생각해서

끼워보기 시작.






막 끼우다 종이가 모자랄 거 같아서 대충 마무리...



몸통이 작고... 대가리가 크네요...



오른쪽 끄트머리에 비행기도 만들어 보겠다고.. 한 흔적이...



일단 기존에 완성된 녀석과 한 컷.



받침대가 있어야겠다 생각해서 일단 급조.



작은 녀석 것도 급조...유닛이 부족해서 이면지 다시 접으면서 

받침대를 만들어 갑니다.










일단은 완성된 투샷...

조금 더 종이를 더... 유닛을 만들어서

여유있게 만들었으면 예뻤을 건데...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좀 더 정성을 들여야 겠습니다.

참... 얼마전에 골판지로 만들었던

어린왕자도 아직 살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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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 못 먹는 사람이 낫또를 사서 고생...

Posted by 珹&帥
2018.03.24 19:58 즐거움 楽


이번 출장에서 대형 마켓에 갔다가
한번 도전해보란 요구에 샀던 낫또...
2팩 샀다가 도저히 용기가 안나 한팩은
동료에게 주고 가져온 녀석인데..

10여년을 일본을 왔다갔다하면서도
거의 입에 대지 않았던 낫또는 역시 맛이 없었다.


낫또 맛있게 먹는 방법을 검색해서
간장 조금 참기름 조금 넣었지만 그다지...
마요네즈도 추가했지만... 도저히...
그래서 다진 김치도 넣었지만 안되네요...

냄새 때문에 싫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전 냄새는 별로 역하진 않은데, 맛이 없네요.

그래서 김치전을 하기로 마음 먹고
낫또 3팩을 다 넣고 한방에 해치우고자 했어요

몸에 좋은 낫또니 또 몸에 좋은 클린 테프 파우더 넣고

밀가루도 넣어주고...

계란도 넣어주고...

낫또 콩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안타깝게도 콩은 아래로 몰리더군요.
결국 마지막엔 낫또 콩전?이 되버리더군요.

김치가 많이 섞인 부분은 먹을만 한데
낫또 콩이 많은 곳은 역시나 맛이ㅡㅅㅡ

아무래도 낫또는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 낫또 냄새는 민감한 사람은
저같은 도전조차 힘들 듯 합니다.
저는 냄새엔 민감하진 않아 몰랐는데
가족들은 집에 냄새가 다 베이겠다 걱정했거든요.

그래도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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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움짤 작은 것도 있지만...

Posted by 珹&帥
2018.03.11 11:38 즐거움 楽

사람 같이 행동하는 녀석도 있고
무엇보다 아이를 이뻐하는 아빠의 모습을
마지막 고양이는 잘 나타내는 거 같아
흐뭇하네요. 물론 아기는 좀 안됐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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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미있는 움짤모음

Posted by 珹&帥
2018.03.11 11:25 즐거움 楽

이게 어딜? 내꺼야!


나 토끼 같아요?


사람 먹으려다 제지 당하는 흉폭한 고양이


잡아먹지 말아주세요? 네?


축하해 정말 축하해~~~미안해~~~


어이~  여기야 여기 그래 여기


뭘 꼬라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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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블럭 작품들 기록

Posted by 珹&帥
2018.03.11 10:45 즐거움 楽


십자블럭 토이다 몰펀 등 여러 장난감으로
이것저것 만들던데 멋있어서 찍어놓은 것들이네요.

상상력과 그걸 만들어내는 건 감탄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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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들 작품 보관용

Posted by 珹&帥
2018.03.11 10:34 즐거움 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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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가는 시기 아름다운 겨울을 추억하며

Posted by 珹&帥
2018.03.10 07:48 즐거움 楽

 

이제는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따스한 봄날이 다가오고 있네요.

이틀 전에 큰 눈이 내려 동장군이 아직 겨울을 지키려 하는 것 같지만...

따스한 봄바람이 동장군을 달래어 보내는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듯 합니다.

 

그래서 춥지만 새하얀 눈으로 그리고 그 추위로

아름다움을 선사했던 겨울을 추억하며

아래 동영상들을 유튜브에서 가져왔습니다.

짧지만 아름답다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치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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