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놀이터에 갔다가 우연찮게 보게 된 미끄럼틀

거기에 올라서서 아이들이 서있을 수 있는 

공간의 이미지가 왠지 낯설지가 않네요...



에반게리온의 사도? 의 얼굴을 한 듯한

이미지의 원숭이... 인 듯한 그림...



원숭이를 그린 것이겠죠? 몸통은 그럴싸한데

머리 스타일은 철권의 헤이아치나

호랑이형님의 추이 같은 느낌....

얼굴은 에반게리온의 사도 같은 느낌...

사도 이외에도 어디에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놀이터에서 이상한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ㅋㅋ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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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림을 희화화 시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대로 창의적으로 그린 그림을

손재주 뛰어난 사람들이 현실성 있게

이미지화 한 거 같네요. 

출처가 불분명해서 저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마추어는 아닌 듯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아니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또는 새로운 사물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다 좋아보입니다.

분명 가볍게 즐기고 웃어보자고 

이 이미지들을 만든 작가는 생각했을테니까요.

저는 충분히 즐겁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1



인류의 못생김을 집대성하면 나 처럼 생긴 게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외모임.


각설하고 외모로 굴욕당한 거 끄적여보겠음.


 1. 어릴 때 괴짜가족이 유행했는데, 일찐 애가 오더니 나한테 별명 지어줌. '진 엄마'라고. 별명이 삽시간에 퍼짐.

    얼마 후에 학원 계단에서 누가 날 밀어서 데구루루 굴러 떨어진적 있음. 한 한 층 정도를 굴러 떨어져서 너무 아파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거 보던 애들이 뒤에서 괴짜가족 노래 합창함.

  

 2.  반에서 여자애들이 내 주변에 가까이 오지 않으려고 기를 썻었음. 어쩌다 내 몸에 연필이라도 스칠라치면

    질겁을 하며 휴지로 빡빡 연필을 닦던가 걍 버리는 여자 애들도 있었음. 교실에 진짜 착한 여자애 하나가 있었음.

    얘는 나한테 말도 걸어줌 가끔. 근대 자리 정할 때 내 옆에 앉게되자, 싫다면서 울면서 뛰쳐나감. 내가 못생긴 탓도 있지만,

     내 옆에 앉는 애는 자리가 바뀔 때까지 '진'이란 별명이 붙어서 그런 탓도 큰듯. 암튼 트라우마.


3.  생일에 초대하기 싫은 사람 1위. 최다 득표로 당선함 ㅋㅋㅋ 이유: 더럽고 비위생적.

    내가 급식 당번 하면 애들이 내가 퍼주는 거 안 먹었는데 그 이유를 알게 돼서 기뻣었음.


4.  길가다 OL걸들 두 명이 내 얼굴 유심히 쳐다보더니 존나 쪼개면서 지나감.


5.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갔는데, 어린 애들을 하나씩 맡아서 그림도 같이 그려주고 이야기도 해주면서 돌봐주는 거였음.

   내가 한 여자 꼬마애를 맡게 됐는데, 꼬마애가 저 아저씨 싫어 무서워 하면서 움. 와꾸로 4~5살 난 애한테도 빠꾸먹음.


6. 설날에 친척집 가도 숙모랑 사촌 여동생들이 내 얼굴 조리돌림함. 한 번은 큰 외숙모가 내 얼굴을 보더니

'도대체 왜 그렇게 생겼니ㅋㅋ' 하고 직구를 날림. 엄마가 나 대신 화내줄 거 같아서 옆에 엄마를 봤는데,

엄마도 낄낄 거리고 있었음. 시발 ㅋㅋ


7. 누나랑 같은 학교를 다녔는데, 학교에서 누나한테 인사하니까 그 날 집에가서 누나가 울면서 소리침.

    쪽팔리니까 아는척하지 말라고! 라고 함.


8. 헬스장을 끊으로 갔는데, 헬스장에 대학생 할인 해준다고 팸플릿에 걸려 있었음. 카운터에 학생이라고 말하니까

    아줌마가 '허~참.. 무슨 학생인데요, 왜 그러세요' 하면서 의심함 ㅋㅋㅋ. 20대 초반이었는데.


9. 머리 자르로 미용실에 갔는데, 여자 미용사가 어떻게 해드릴까요하고 물음. 

   나는 ■■■ 답게 엑윽 거리며 그냥 .. 아무렇게나 해주세요.. 라고 말함.

   여자 미용사가 정색하면서.  '아무렇게라니! 머리에 관심 없으세요?!' 라면서 화냄.

   나는 엑윽대면서 사과함. ㅋㅋ 그 날 머리 귀두컷 됨. 나는 한 마디도 못 함. 여자랑 말하는 게 너무 무서움.


10. 가족들한테 뒷담까임. 내 방에서 자고 있는데, 마루에서 가족들이 말하는 게 들려옴.

     누나: ■■■ 얼굴 어떡하냐. 진짜

     엄마: 성형해야지.

     누나: 본판이 돼야 성형을 하든 말든 하지.

     내 얼굴로 심각하게 가족회의함.


엑윽엑엑~ 엑엑엑엑엑~ 얼굴 못생긴 것도 장애인으로 국가에서 인정해줬으면 좋겠다~! 엑윽~~


[출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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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벌을 보신 적이 있나요?



호박벌은 몸길이가 평균 2.5cm밖에 안 되는 

작은 체구를 가졌습니다.

그런 호박벌은 꿀을 모으기 위해 

하루에 약 200Km 이상 되는

먼 거리를 쉴 새 없이 날아다니는 

신기한 곤충입니다.

체구와 비교하면 천문학적 거리를 

날아다니는 셈입니다.


사실, 호박벌은 태생적으로 날 수 없는 

신체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몸통은 크고 뚱뚱한 데 비해, 

날개는 작고 가벼워서 

날기는커녕 떠 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호박벌은 매일같이 

꿀을 모으기 위해 비행을 합니다.



어떻게 그 작고 뚱뚱한 몸으로 

기적 같은 비행을 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 엄청난 거리를 

날아다닐 수 있는 걸까요?


호박벌은 자신이 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오로지 꿀을 모으겠다는 

일념이 가능하게 만든 것입니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저는 오늘 서울출장으로 

대략 400km를 날아가고 있습니다. ^^

호박벌의 몸이 날개에 비해 큰 건

딱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날개가 작다고 해서 날 수 없는 구조라는 건...

호박벌에 대한 모욕이 아닐까요?^^;;


정신력 강화, 동기 부여를 위해

가끔 사람들은 억지로 말을 만들어 냅니다.

저는 그게 왠지 싫더라구요...

거짓말을 해가며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과연 믿을 만한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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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上司病) 



대한민국의 수많은 착한 직장인들은 

상사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져오는가 하면 

생각만 해도 뒷목이 뻣뻣해진다. 


이 병은 난치병이라 치료가 

쉽지 않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게다가 이 병은 전염도 잘된다.


욕하면서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상사병의 피해자라면서 상사를 비난하던

부하 직원들이 대부분 승진을 하면서 

상사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간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그 고약한 난치병에 걸리게 되죠~

문제는 상사를 통해 고칠 수 없다는 점이며, 

결국은 자신이 적응하고 고쳐가야 하는 병 이랍니다. 





상사의 잔소리, 상사의 잔 걱정들,

오지랖이 넓은 상사, 누군가만 편애하는 상사,

독불장군형인 상사에

의존증 중증 환자인 상사,

배려심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상사,

주말에도 카톡으로 일시키는 상사,

외근 나가서도 시도 때도 없이

사무실 관리하려 하는 상사,

상사, 상사, 상사,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상사병이 날만 하죠...


저는... 방임주의 상사? ㅡ.ㅡ;;;

따지고 보면 부하직원도

스트레스를 부르는 이들이 많은데....

상사만 가지고 그러니 미안하네요 ㅋㅋ

그냥 서로 간의 사랑으로 보듬어~~~

이해해 보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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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큐멘터리를 찍은 감독은
페미니스트이지만
중립적인 입장에서
젠더들의 인터뷰를 진행했다네요.
어찌보면 당연했던 것들이
조금 달라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동영상 전체가 아닌
일부를 발췌한 자료라
다른 의견들은 없습니다만
이것만으로도 한번
생각해볼 여지는 얻은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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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드립의 왕은 존재하는 법.

신발도 신음 괜찮은가?

그것도 신음 괜찮은가?

나름 핵심을 분석하여 드립으로

승화시킨 좋은 예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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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왕이 넘어지면? 킹콩 2.공이 웃으면? 풋볼

3.숲속에서 자라는 것 중 가장 야한 것은? 버섯

4.자동차가 울면? 잉카

5.딸기가 회사에서 잘리면? 딸기시럽

6.바람이 귀염게 부는 곳은 어디일까? 분당

7.자가용의 반대말은? 커용

8.뎅뎅뎅뎅뎅을 두글자로 줄이면? 오뎅

9.푸가 넘어지면? 쿵푸

10.할아버지들이 제일 좋아하는 돈은? 할머니

11.피카츄가 담배를 주우면서 하는 말은? 피까

12.모든 사람을 일어나게 하는 숫자는? 다섯

13.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은? 나

14.자동차를 톡하고 치면? 카톡

15.다리미가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

16.제일 폭발하기 쉬운 나라는? 부탄

17.뽑으면 우는 식물은? 우엉

18.광부가 가장 많은 나라는? 케냐

19.사람이 울면? 흑인

20.시가 리얼하면? 시리얼

21.소나무가 삐지면? 칫솔

22.우유가 아프면? 앙팡

23.등쳐먹고 사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 안마사

24.소가 불에 타면? 탄소

25.오리가 얼면? 언덕

26.가장 비싼 새는? 백조

27.땅이 어떻게 우는지 알아? 흙흙

28.수박 한 통에 오천 원인데, 두통엔? 게보린

29.맥주가 죽기 전에 남긴 말은? 유언비어

30.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왕은? 최저임금

31.칼이 정색하면? 검정색

32.가수 설운도 씨가 옷을 벗는 순서가 어떻게 될까? 상하의

33.항상 미안해하는 연예인은? 지성

34.반성문을 영어로 하면? 글로벌

35.세종대왕이 나온 고등학교는? 가갸거겨고교

36.새우가 주인공인 드라마는? 대하드라마

37.화장실에서 금방 나온 사람은? 일본사람

38.전 세계에서 회를 가장 잘 뜨는 곳은? 회전문

39.소금의 유통기한은 언제까지? 천일염

40.왕이 궁에 가기 싫을 때 하는 말은? 궁시렁궁시렁

41.차가 다니는 도로에 갑자기 사람이 뛰어들면? 카놀라유

42.신발이 화가 나면? 신발끈

43.고등학생이 싫어하는 나무는? 야자나무

44.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도형은? 원통

45.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중학교가 뭔지 알아? 로딩중

46.서울이 추우면? 서울시립대

47.정말 큰 학은? 대학

48.가장 야한 가수가 누구게? 다비치

49.어부들이 싫어하는 사람은? 배철수

50.얼음이 죽으면? 다이빙

51.세상에서 가장 쉬운 숫자는? 십구만

52.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열받아

53.인천 앞바다의 반대는? 인천 엄마다

54.누룽지를 영어로 하면? 바비브라운

55.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은? COME

56.높은 곳에서 애를 낳는 동물은? 하이에나

57.딸기가 도망가면? 딸기잼

58.남자는 힘! 여자는? 헐

59.자동차가 3대 있으면? 스리랑카

60.아이스크림이 죽었다. 왜 죽었을까? 차가와서

61.배드민턴 동호회 에서 편파판정이
제일 심한 연예인은? 유아인





62.사람이 죽지 않는 산맥은? 안데스산맥

63.세상에서 가장 긴 음식은? 참기름

64.참기름 다음으로 긴 음식은? 들기름

65.검도를 하다가 죽었다. 왜 죽었을까? 죽도록 맞아서

66.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킥

67.바나나우유가 웃으면? 빙그레

68.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69.사과가 웃으면? 풋사과

70.펭귄이 다니는 중학교는? 냉방중

71.펭귄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냉장고

72.대통령선거의 반대말은? 대통령앉은거

73.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74.신사가 자기소개할 때 쓰는 말은? 신사임당

75.푸가 여러 마리 있으면? 푸들

76.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고추장

77.불에 타는 국사책을 세 글자로 하면? 불국사

78.한 입 베어먹은 사과는? 파인애플

79.이상한 사람들만 가는 곳은? 치과

80.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돈은? 할머니

81.병아리가 잘 먹는 약은? 삐약

82.비가 자기소개 할 때 하는 말은? 나비야

83.텔레토비에서 뽀가 떠나면? 뽀빠이

84.도둑이 가장 싫어하는 아이스크림은? 누가바

85.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천도복숭아

86.피자가 놀라면? 피자헛

87.호주의 돈은? 호주머니

88.'미소'의 반대말은? 당기소

89.세상에서 가장 장사를 잘 하는 동물은? 판다

90.'당신은 비를 아십니까?'를 네 글자로 줄이면? 너비아니

91.물고기의 반대말은? 불고기

92.빵이 시골로 간 까닭은? 소보로

93.처음 만나는 소가 하는 말은? 반갑소

94.소녀시대가 티를 팔다가 지나가는 아저씨가 하는 말은? 티파니

95.소녀시대가 타고 다니는 차는? 제시카

96.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는? 박쥐

97.장사꾼들이 싫어하는 경기는? 불경기

98.'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네 글자로 하면? 개인지도

99.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술은? 입술

100.도둑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보석바

101.인도는 지금 몇 시일까? 인도네시아

102.호랑이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런데 토끼가 있는 것이었다. 

이때 호랑이가 토끼에게 하는 말은? 타이거

103.사람의 옷을 벗게 할 수 있는 식물은? 버섯

104.개와 오랑우탄이 결혼해서 낳는 것은? 오랑캐

105.병1신들만 사는 나라는? 네팔

106.송해가 샤워하면? 뽀송해

107.세상에서 가장 빠른 닭은? 후다닥

108.주가 네마리 모이면 무엇이 될까? 쥐포

109.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그럼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 누드

110.오른손으로는 들어도 왼손으로는 들지 못하는 것은? 왼손 

111.가장 뜨거운 전화는? 화상전화

112.포도가 지기소개 하면? 포도당

113.뱀에 불이 붙으면? 뱀파이어

114.푸른소가 용을 구하면? 청소용구함

115.어린 물고기는? 영어

116.과소비가 심한 동물은? 사자

117.마녀가 높이 올라가면? 위치 에너지가 증가함

118.사슴의 눈이 좋으면? 굿 아이디어(Goo eye deer)

119.미국이 싫으면? 아메리카노

120.형을 완전 좋아하는 동생은? 형광팬

121.날마다 새로운 욕을 만들어 내는 도시는? 뉴욕

122.스타들이 싸우는 모습을 뭐라고 할까? 스타워즈

123.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비빔밥은? 산채비빔밥 

124.슈퍼맨이 어렸을 때를 뭐라고 할까? 슈퍼주니어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답변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50304&docId=275201578&qb=7JWE7J6sIOqwnOq3u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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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 여러분

작업장에서의 안전 수칙을 지킵시다.

일단 사고가 나면 당신의 부인 옆에

다른 남자가 자고 있고,

그 놈이 아이들을 두드려 패며

당신의 사고 보상금을 써 없애는 

꼴을 보게 될 겁니다.


안전준수는 당신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정말 직설적이면서 알기 쉽게

공사장에서의 안전을 준수해야하는 이유를

적어 놓았네요....

저 꼴을 보기 싫어서라도 

안전을 준수하여 몸의 안전을 

도모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거 같습니다.

ㅋㅋ


이거 합성이 아니라 진짜로

있는 거랍니다. 

누군지 몰라도 유니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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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어쩌면 좋아..
그냥 확... 그럼 안되겠지?ㅠㅠ


그만자... 버스가 자꾸 멈추잖아...
니 머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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