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맛있는 백설기가 냉장고에 있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조금 더 맛있게 먹어볼까 하고 토스트를 만들었습니다. 

계란을 입히고 식빵 굽듯이 구워주구요.



접시에 나름 예쁘게 담아냅니다.



그리고는 밴딩밀크를 솔솔솔 설탕 뿌리듯

전체적으로 뿌려주고



위에 또 한 칸을 쌓고 다시 그 위에

밴딩밀크를 솔솔 뿌려줍니다.

밑에 쑥떡 만드는 동안 놔뒀더니

백설기 토스트에 원래 밴딩밀크가 붙어있었던 거처럼

일체형이 되어 있더군요...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다음은 쑥떡... 냉동실에 보관중이던 걸

실온에서 녹여 두었던 겁니다.

기름을 안바르고 잘라서 칼에 다 묻네요...



쑥떡은 한입에 들어갈 크기로 자르고 

밴딩밀크를 담아 둔 그릇에 투하,

하나씩 조물조물 주물주물? 입혀주면

쑥떡에 밴딩밀크가 제대로 들러 붙습니다.



그런데 쑥떡에 밴딩밀크를 버무려 한참 두면

물이 생겨 외관상 보기 그렇더군요. 

30분 정도는 괜찮았던 거 같지만, 

만들어서는 바로 먹어야 할 거 같아요.

떡고물에 묻혀 먹는 것과는 다른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맛이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할 지도 모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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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과일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망고
자주 사 먹는 편인데 어머니께서
이번에 사다 주셨네요.
요즘은 망고슬러쉬도 거의 매일 같이 먹고 있는데
망고 중독 되겠어요 ㅋ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더운 여름엔
슬러쉬가 제격인 듯.
망고 슬러쉬 해서 말린 망고를 토핑해 먹어야겠어요ㅋ


코코넛 과육, 이것도 참 좋아하는데
전에 괌에서 만득이 아저씨가 갉아서? 줬던
코코넛 과육맛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과자 대신 딱인 듯


멜론 말린건 처음이라 바로 뜯어먹고 ㅋ
메론 맛이 당연하겠지만 ㅋ 맛나네요.
살짝 망고 필도 나구요. 새콤하게...
여튼 맛있게 흡입.


다음은 문제의 구아바 ㅋ
구아바를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기대감에
먹었는데... 생강 절편? 맛도 조금 나고
새콤한 맛도 좀 나고, 달콤한 맛도 나고...
오묘한 맛입니다.
생강절편의 매운 맛은 안 나는데...
생강절편 맛은 조금 나요.
맛 없지는 않은데... 돈 주고 사먹진 않을 거
같은 정도의 애매함...

어머니 잘 먹을께요. 항상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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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프씨 에서 신 메뉴를 출시했네요.
꿀 씨앗볼 과 텐더 떡볶이 ㅎㅎ
왠지 텐더 떡볶이는 엄청 맛있을 거 같네요ㅎ

그런데 이러다 KFC에서 튀김이랑 어묵도
파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저런 간식거리들을 KFC나 롯데리아
이런 곳에서 팔면 영세한 상인들은 좀 어려워지지
않을라나 그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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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라이즈드 어니언을 만들기 위해
버터를 넣고 양파를 약한 불에 올립니다.

만두는 따로 굽고

만두가 생각보다 빨리 굽히네요

10분쯤 경과된 양파, 일단 30분을 목표로
인내심을 가지고 한번씩 뒤적여 줍니다.

영양을 생각해서 계란도 풀고. . .
시간을 때웁니다.

20분이 지나고 다시 만두가 담긴 후라이팬에
불을 올리고 잠시후 계란을 들이 붓습니다.

30분이 살짝 안되었지만 별 차이 안날듯 한
카라멜라이즈드 어니언 코스프레를 완성

뜨거운 상태로 만두 계란 위로 투하

모짜렐라 피자치즈를 다 뿌려주고
뚜껑닫고...

결과물은 차마 올리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비쥬얼이 완전 개밥이 되었습니다.
각 재료로 인해 맛은 있었지만, 실패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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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절 실패일까요. . .

마이너스의 손이 또 일을 저질렀습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6개나 먹고는
핫케이크도 먹겠다고 설치다. . .
사단을 냈네요ㅋㅋ

지금 굽는 건 그나마 괜찮습니다. . .
기름을 조금 넣으니 일본 토라야키
느낌도 나네요.  팥을 사야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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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글 올리면서 이미지를 상당히 많이 쓰는 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irina 라는 곳입니다. 긴자에도 있고 요코하마에도

이번에 새로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곳들도 있긴하구요^^;

계속 인기가 상승중인 곳이구요. 그만큼 도쿄에 가신다면 이 곳의 케이크와 

쿠마카롱(쿠마(곰)+마카롱), 초코렛 등을 사서 호텔에서 서프라이즈로 이벤트를

해보는 것도 인기 만점일 듯 합니다^^ 

일본의 빵 케이크 디저트류가 맛있다고 계속 이렇게 올리고 있긴 한데요~

정말 맛은 있어요^^;;; 아래 글들도 참고해주세요 ㅋ

 

이 겨울의 딸기 뷔페~ 일본 호텔의 딸기 스위츠 뷔페 아시나요?


일본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최신 달콤한 디저트류 (빵 케익 등)


도쿄에 가면 꼭 먹어봐야 될 달콤한 녀석들~


일본 도쿄에 가면 꼭 선물로 사오면 좋을 과자~






롤 타워 케이크는 보시는 바와 같이 다채로운 색깔에 맛도 가지각색이죠^^

모양은 같지만 디자인이 스트라이프 물결 등 보기에도 예쁘고 귀엽습니다~

리본과 여러 장식들은 역시 여성분들의 마음을 확 끌어당길만한 힘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4단에서 7단까지 셋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종류는 모두 25개가 사용되네요^^

마차, 오렌지, 커피, 라즈베리, 딸기, 후르츠, 바나나, 피스타치오, 치즈케이크, 코코넛, 검은 깨, 레몬, 호박 등등

종류가 풍부하죠^^;; 

이런 비주얼 뿐만 아니라 위의 롤케이크 이미지 하나하나 맛 또한 이미 인정받고 있으니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그지없이 좋은 녀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귀엽죠. 쿠마카롱입니다. 쿠마는 일본어로 곰이라, 마카롱과 합성어로 '쿠마카롱'이라는 이름을

만든 거 같습니다. 얼굴 표정도 다들 귀엽죠^^;

가격은 저 6개 셋트가 약 1,5000원 정도 합니다 .

이건 귀국 선물로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이것도 선물용 추가~

왠만하면 새로 생긴 요코하마 역 점에서 구매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추가 ㅋㅋ 기존의 곳들도 괜찮지만 새로 생긴 곳은

그만큼 마음의 자세도 틀릴테니까요~ 맛은 같겠지만 서비스는 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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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 동경의 힐튼 호텔 딸기 디저트 뷔페 글을 쓰고 나서

딸기 스위츠~ 디저트가 땡겨서... 오늘 딸기 케이크를 사왔습니다.

모카 번이랑, 다른 빵들도 막 샀습니다만...^^;;


테두리를 둘러싼 막을 벗기고도 찍을려고 했는데... 떄마침

핸드폰 밧데리가 나가버려서 촘촘히 박힌 딸기가 보이질 않네요...

일단 동네 빵집 제입니다만 정말 맛은 끝내줍니다.

다른 빵들도 너무 맛있었구요ㅋㅋ


뚜레쥬르는 좀 멀리 떨어져 있어 넘기고, 근처에 파리바게뜨는 있습니다만

딸기 케이크가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근처 동네빵집으로 간 거였거든요.

솔직히 동네 빵집 빵이 그리고 케이크가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파리바게트가 생기고 나선 거의 발길을 끊다시피 했거든요.


지난주 금요일날 정말 오래간만에 이 빵집에 가서 빵을 종류별로 한아름 샀었습니다.

따지면 얼마전에 본 뉴스에서... 대형 빵체인점에서 쓰는 재료는 뭐가 들어가는지 

알 수 없다는 걸 본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네요... 뇌리에 그게 남아있어서...

그래서 맨날 가던 파리바게트를 제끼고 동네빵집에 갔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왜 케이크를 사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는 파리바게트, 뚜레쥬르를 찾았을까요...

아무래도 케이크의 종류는 그런 곳이 많으리라는 고정관념 떄문이었을 거 같네요^^;

금요일날 빵 살 때는 빵자체가 목적이라 케이크는 거들 떠도 안봐서^^;;

하지만 오늘 보니 케이크 종류도 많더군요. 그리고 예약까지도 이미 된 케이크도 있고,

사실 저 딸기케이크도 두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예약이 되어 있던 거였습니다.


따지면 운좋게 산 거지요^^

그리고 맛있게 먹었고 ㅋㅋ 벌써 10년 이상된 빵집인데 파리바게트랑 근처에 있으면서도

손님이 끊이질 않고 있으니 맛이 있다는 증거겠지요^^

딸기 케이크 이야기하다가 쓸데 없는 소리만 잔뜩 늘어놨네요.

저녁대신 케이크랑 빵들을 미친듯이 먹어서... 모카번 하나만 덜렁 남았네요...ㅋㅋ

그래서 못 눕고 ㅋㅋ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딸기 철입니다~ 딸기 디저트류~ 상큼하게 드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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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힐튼 도쿄 호텔에서 딸기 스위츠 뷔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블 라운지에서 12월 말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예정은 5월 22일까지네요.

일단 가격은 평일 어른은 3,600엔, 12세까지 어린이는 2,200엔(소비세 별도)

토, 일, 휴일은 어른 3,720엔, 어린이 2250엔 (소비세 별도) 입니다.

다른 호텔들에서도 딸리 페어라고 해서 뷔페를 열고 있기는 한데요.

여기 가보시는 게 제일 나을 듯 하여 소개 드립니다. 


참고로 시간은 14:30~17:30 이니 이건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웹사이트는 아래 참조 바랍니다.

http://www.hiltontokyo.jp/plans/restaurants/marble_lounge/2039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딸기가 나오는 철이 되면 각 호텔에서 

딸기를 테마로 한 뷔페를 매년 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드릴 

힐튼 호텔의 딸기 페어는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지라 불릴 정도로

유명한 뷔페입니다.

테마성, 예술성 무엇하나 떨어지는 것이 없는 고급 디저트 뷔페죠^^


여기도 도쿄에 가신다면 한번쯤 들러서 눈과 입을 호강시켜주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계속 단 것들만 소개드리는데... 제가 좋아해서 그렇습니다 ㅋㅋ

타베호다이(食べ放題)는 일본에 정말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피자, 케익, 게 등등 한번씩 밖에 가보진 않았지만... 

추천은 드리고 싶진 않네요 ㅋㅋ 좋은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나 싶기도 하지만...

여러분은 이왕이면 위의 뷔페처럼 좀 알려지고 유명한 곳에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도쿄에 가면 꼭 먹어봐야될 달콤한 녀석들
도쿄에 가면 선물로 꼭 사오면 좋을 맛있는 녀석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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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중국의 스타벅스 ㅋㅋ



과연 중국답네요;; 첫번째 사진을 봐서는 이게 무슨???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지만 바로 다음 사진이 짜안~

투명한 껍질에 커피, 차, 과일향으로 배합한 재료를 꼭꼭 싸놓았어요~  

그냥 프라푸치노를 살짝 얼려 안에 넣어둔 거라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2009년도에 발매되고 난 뒤, 매년 여름 중국의 스타벅스에서 내놓는 인기 메뉴라고 합니다~



이렇게 보니 비쥬얼이 좋네요^^ 그런데 스타벅스 스럽지는 않죠?^^;;






영국의 스타벅스... 이거 킹스맨에 나왔던 듯한 고풍적인 분위기군요^^;;

그 가게는 아니겠지만요 ㅋㅋ



영국의 전통 과자 민스파이입니다. 건포도 등의 건과일류에 향신료가 들어가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민스파이는 영국의 슈퍼마켓에서도 살 수 있고, 다른 가게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영국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민스파이는 맛의 깊이가 있다고 하는 풍문이~ㅋㅋ (민스파이 맛이 없다는 사람도 스타벅스껀 괜찮다고 했다네요~)





미국의 스타벅스... 사람들이 다니는 건너로 보이는 매장이... 스타벅스라는 느낌이 

팍 오네요... 생각해오던 스타벅스는 이런 거^^;;



뭔가 미국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페퍼민트 브라우니케이크 막대사탕입니다.

두번째 사진 보시면 안이 브라우니~

브라우니를 화이트초코렛과 페퍼민트 맛의 캔디가 둘러싼 형태인데... 생각보다도 상당히 더 달다고 합니다.^^;;

그래도 칼로리는 의외로 낮다고 하네요^^;; 가신다면 한번 맛을 보세요~




지금까지 스타벅스의 모습과 각 나라별 달콤한 스타벅스의 디저트류를 봤는데요...

포장은 중국 꺼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

건포도도 좋아하니 민스파이도 먹고 싶고~ 그냥 디저트 간식으로 먹는다면 

미국의 브라우니 캔디가 제일 땡기네요^^;;

너무 맛있을 꺼 같지 않나요?^^;; 요며칠 계속 달달한 것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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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별로 소개 드립니다.


1. 미니스톱 



   

둥근 크레이프 딸기 & 레어치즈

2016年1月5日(화) 발매

구입가격:280엔

발매지역:전국


레어치즈 크림과 딸기 쨈, 스펀지 케이크를 크레이프로 싸서

딸기를 토핑한 둥근 형태가 특징인 귀여운 케이크입니다.




2. 서클 k 상크스


      


살살 녹는 치즈케이크 (흰 상자)

2016年1月5日(화)발매

구입가격:150엔


카스타드와 치즈 무스를 더해, 폭신폭신한.

치즈케이크를 육각형의 컵에 담았습니다.


팥 찰떡 3개 들이 (검은 접시)

2016年1月5日(화)발매

구입가격:168엔 


부드럽게 만든 떡을 촉촉하게 구미가 당기는 맛의 단팥으로 감싼 찰떡입니다.




3. 세븐 일레븐 




   


딸기 롤 케이크

구입가격:200엔

2016年1月8日(금) 이후 순차 발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핑크 빛 스펀지케이크에 핑크색의 휘핑크림을

더한 보기에도 화려한 딸기맛 롤 케이크입니다.




4. 패밀리마트


   


딸기 디저트

발매일 2016年1月8日부터 발매

구입가격:298엔


 부드러운 식감으로 달콤한 딸기 무스 위에 초콜렛으로 악센트를 주고

휘핑크림과 딸기 과즙으로 장식했습니다.




5. 로손


   


초코 커피 파르페 그랑데

2016年1月4日(월)발매

구입가격:395円


브라우니, 커피젤리, 초코렛을 토핑한 파르페 그랑데입니다.

이 볼륨있는 파르페 그랑데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만큼 크네요



이상 일본 편의점에 발매 그리고 발매 예정인 달콤한 녀석들을 소개드렸습니다^^

달콤함에 푹 빠져버리겠네요^^;;;

구입가격이라고 적어놓은 가격은 세금 포함입니다. 

일본에서는 물건을 살 때 소비세를 꼭 따로 내야하니까요^^;; 보시기 편하시라고 

세금이 포함된 가격으로 적어두었습니다. 참고하세요~


도쿄에 가면 꼭 먹어봐야될 달콤한 녀석들

도쿄에 가면 선물로 꼭 사오면 좋을 맛있는 녀석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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