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가공품인데 디테일이 너무 뛰어나서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흔들림 보정이 안되는 갤럭시 a5 2017이라
너무 슬프네요.

이 업체는 가공툴 전문업체였을 겁니다.
이렇게 홍보할 줄은 몰랐네요.
경매를 하든 추첨을 하든 하면 대박날 듯

아래는 내용과 관계없는 오리무중 호리둥절 입니다ㅋ
그냥 재미있어서요~

Comment +0



얼마 전에 이쁜 꽃들 많이 찍었는데... 

갤럭시s6 엣지플러스..메인보드가 나가는 바람에

다 날아가 버리고...

갤럭A 2015를 들고 사진을 찍으니...

마음에 차는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

손떨림 보정도 없는 것 같고, 기본 사진이 구립니다...


꽃들하고 공원 전경 찍었는데 안 흔들린 게 거의 없네요.

수전증이 생겼나 싶긴 한데... 며칠 전까진 그나마 사진들이 좋았으니까...

폰 탓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간만에 꿀 한통을 다 비워서 새로 꺼냈는데...

작년 7월 경인가 산 거였을 겁니다. 3통 샀는데...

나머지 2통이 지금 저런 상태입니다....

네이버 지식인, 블로그 폭풍검색해보니...

안 버리고 먹어도 될 거 같아 다행스럽습니다.

온도가 15도 이하로 떨어지면 조금씩 결정이 생길 수 있다네요.

그리고 나무의 꽃에서 딴 꿀은 하얀 결정이 안생긴다네요.

신기하게도 ㅡ.ㅡ;;;



뭔가 찝찝하지만 그냥 먹어야죠....

꿀은 많이 사면 안되겠습니다. 

꿀은 썩지도 상하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이건 정말일까요? 정말 이 세상에 안 썩고 안 상하는

그런 것이 존재하는 걸까요? 

이건 네이버도 못 믿겠습니다. ㅋㅋㅋ


Comment +0

오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본 후에 납득이 인되던 한가지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제 인피니티 워의 스포를 하더라도 큰 타격이 없을 시점인 것 같기도 하구요.

마음놓고 궁금했던 걸 적어볼까 하네요...


바로 타노스와 아이언맨, 스타로드, 스파이더맨, 닥터스트레인지가 

혼전을 벌였던 장소에서의 일인데요....

그렇게 강한 타노스를 어벤져스 일행과 스타로드 일행이 틈을 잡아

무력하게 만들어 버린 후의 상황이 좀 억지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납득이 안되더라구요... 이 장면은... 납득이...


여기서부터 완전 스포가 있으니... 나중에라도 보겠다 하시는 분은

그냥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

.

.



.

.








.

.

닥터스트레인지와 토니스타크, 피터 파커가 타노스를 잡기 위해

비행선 가는대로 가다 불시착한 장소, 타노스의 고향별이겠네요.

거기서 가디언즈 갤럭시 팀과 만나고 타노스 잡을 궁리를 하다가

타노스를 만나며 건틀릿을 뺏기 위한 전투를 벌입니다.


전투가 진행될수록 타노스의 강력한 힘에 히어로들이 밀리는 듯 하지만

모든 것은 계획대로, 맨티스가 타노스의 어깨에 올라타 타노스의 정신을

통제하면서 히어로들은 타노스가 무력해진 그 틈을 타 건틀릿을 벗기려하죠.


문제는 여기서 열심히 벗기고 있는데 네뷸라가 가모라가 없다고 

타노스가 소울스톤 가지러 가면서 가모라도 데리고 갔는데 

가모라가 없다고 스타로드에게 이야기합니다. 

눈이 뒤집힌 스타로드, 옆에서 열심히 건틀릿 뽑아내고 있는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을 아랑곳하지 않고 타노스를 도발하죠.

그러다 결국은 스파이더맨이 거의 다 뺀 건틀릿을 다시 

타노스에게 빼앗기고 히어로들은 뒤지게 터지다 항복하게 됩니다.


저는 이 장면이 그렇게 납득이 안되더라구요...

왜? 맨티스가 정신 통제 들어가서 한참동안이나 건틀릿을 뺀다고 

끙끙대고 있었는데... 그냥 타노스 팔을 잘라 버리면 안되나???

왜냐하면 타노스는 기본적으로 강한 빌런인데, 

건틀릿을 빼앗는다고 해서 그냥 싸움에서 이긴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그나마 팔 하나 없는 쪽이 히어로들한테 싸움에서도 유리할텐데...

이성적인 토니, 아이언맨이 그런 생각을 안했을리가 없고...


여튼 스타로드 욱하는 바람에, 건틀릿 못 뺐고 져버리는 바람에

전 우주의 절반이 먼지가 되어 사라지게 되는 비극이 일어나 버렸네요...

뭐 제 생각대로 타노스 팔 잘라버렸으면 계속 이어가기 그랬긴 하겠지만...

그냥 좀 더 다른 설정이 좋지 않았나 해서 끄적여 봅니다.


 






Comment +0

네겹의 꼬북칩 에어리얼

인기있었던 꼬북칩이랑 같은 공법

카루비 포테이토칩,

새우깡같은 에비센

벌집핏자 같은 삿포로 포테이토


이건 그냥 짭쪼롬하니 맛있었네요ㅋ
너무 억지인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똑같다 싶을 정도라... 맛도 비슷하고..
뭐 맛있음 그만인거죠^^

Comment +0


이게 반려 동물 카테고리에 들어가나 모르겠는데....

잘 아시는 분 있을까요? 무당벌레 알은 저렇게 소복히 낳아 두는 건 아는데,.. 

애벌레가 되었다가는 개별적으로 번데기가 되었다 나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소복히 쌓인 알에서 저렇게 대량으로 나온 건 처음 보네요...

혹시 무당벌레가 아닌 비슷하게 생긴 다른 해충 같은 건가요?


Comment +0


특히 오예스는 요거트 맛이나 멜론, 딸기
이런 저런 맛에 요근래 들어서 도전을 많이 하는 것 같네요
이런 건 일본이 잘하는데 점점 비슷해지는 듯...

그래도 초코파이도 그렇고 오예스도 그렇고
뭐니뭐니 해도 오리지날이 제일 맛있죠.
마가렛트도 초코도 그다지 맛없고 역시 오리지날...
고로케는 맛을 못 봐서 뭐라하긴 그렇지만
변종에는 쉽게 손이 가질 않네요ㅎㅎ

Comment +0

나는 선수 시절에 9천 번 이상의 슛을 놓쳤다.
거의 3백 번의 경기에서 졌다.
경기를 승리로 이끌라는 특별임무를 부여받고도
실패한 적이 26번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인생에서 거듭 실패를 계속해 왔다.
이것이 정확히 내가 성공한 이유다.

I've missed more than 9000 shots in my career.
I've lost almost 300 games. 26 times,
I've been trusted to take the game winning shot and missed.
I've failed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in my life.
And that is why I succeed.

-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

자신을 격려하기에 좋은 글인 듯 합니다.
성공한 사람에게도 수많은 실패가 있었고
그 실패를 겪고 느끼고 이겨내며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던 게 아닌가 합니다.

실수 실패에 얽매이지말고 더 멀리 내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 +0

여차저차해서 어린왕자 완성...
조금 도움을 주긴 했지만 초등학교 2학년이
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레벨이었는지
거의 혼자 다 만들었네요.
어린왕자의 사랑 장미꽃도 만들고
왕자는 칼이 있어야 한다면 황금 칼도 만들고
혼자 이것저것 하는 것보니 자랑스럽네요ㅋ

그런데 어린왕자 뒷태는 ...
파란 치마입고 머리 묶은 아줌마 ㅋㅋ

제대로 아줌마같죠.

장미와 공주... ㅎㅎ

이번 주말엔 창작품을 만들어 보라 해야겠습니다.
위에 공주는 어린 왕자를 만들기 전의 창작품이에요.

어린왕자를 만들어봤으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Comment +0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여러가지 이슈가 많이 있어서
신경을 못 쓰고 있었나 봐요.


Comment +0

물론 비지니스 호텔인 건 맞지만..
내부와 외부 전경만으로 맞추면 지존ㅎㅎ

샤워커튼은 비싼 돈 주고 묵는 곳에도
곰팡이냄새가 나는 비린내가 나든 하는데
새거 같은 느낌이라 좋았던 곳.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