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더불어민주당에서 언론 통제 들어가는 이유는 뭔가요?
언론의 자유도 없나요? 기사에서 김일서이 연상되는
또는 닮은이라 표현했을 뿐인데 게재하지 말라?
언론의 자유란 건 이전 정부에서만 필요했던 건가요?
내로남불이란 걸 요즘 너무 자주 드러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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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ORTANT INFORMATION !!!!

All of your files are encrypted with RSA-2048 and AES-128 ciphers.
More information about the RSA and AES can be found here:
    http://en.wikipedia.org/wiki/RSA_(cryptosystem)
    http://en.wikipedia.org/wiki/Advanced_Encryption_Standard
   
Decrypting of your files is only possible with the private key and decrypt program, which is on our secret server.
To receive your private key follow one of the links:
    1. http://6dtxgqam4crv6rr6.tor2web.org/6AF3F6E2EC46E58B
    2. http://6dtxgqam4crv6rr6.onion.to/6AF3F6E2EC46E58B
    3. http://6dtxgqam4crv6rr6.onion.cab/6AF3F6E2EC46E58B

If all of this addresses are not available, follow these steps:
    1. Download and install Tor Browser: https://www.torproject.org/download/download-easy.html
    2. After a successful installation, run the browser and wait for initialization.
    3. Type in the address bar: 6dtxgqam4crv6rr6.onion/6AF3F6E2EC46E58B
    4. Follow the instructions on the site.

!!! Your personal identification ID: 6AF3F6E2EC46E58B !!!

작년 초에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확인  결과,
해커에게 비트코인을 주면 락 걸린 엑셀파일 등을
복구시켜준다더군요.
그 당시 이런 랜섬웨어가 난리였죠.
그리고 하나같이 비트코인으로 댓가를 지불했어야 했습니다.

묘하게 시기가 맞아들어간다고 느껴지는게
랜섬웨어가 한참 유포되고 잠잠해질 무렵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오르며 그 상승추세가
가파라지기 시작했단 겁니다.
혹시 비트코인시세를 조작하는 해커그룹이 있지 않을까
지금의 이 암호화폐 버블은 그들의 계산 하에
이루어진 시나리오에 따른 것은 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드네요.

랜섬웨어에 당했을 때의 당혹감에 이어
배후에 어떤 세력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드니
이 상황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물론 망상일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없다고 할수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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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다.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생일 때,

북한 주민들이 축하한다며 들썩이는 거랑 비슷한 느낌?

물론 지금까지 이러한 경우가 없었기에 어색함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대통령이긴 하나 특정 개인이 이러한 추앙을 받는다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마저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정상적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뜬금없지만, “청와대에 대한 쓸데없는, 신비로운 잡학사전"이라는

청쓸신잡 2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정상들과 가진 만남에서 생긴

에피소드들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중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고백 부분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정상일까하는

의구심을 들게 만들었다.

우즈벡 대통령의 절절한 고백?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다는데

문재인 대통령님을 뵙지 못하면 어떻게 살죠? 이게 정말일까?

물론 만찬 석상에서 예의상 그런 인사를 나눌 수는 있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그건 분명 개인적인 이야기일 것, 그것을 국민들에게 이것 봐라.

문재인 대통령님은 타국 대통령에게까지도 추앙받고 있다. 어필하는 건

분명 대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본다.

 

앞으로 세계 정상과의 만남의 자리, 개인적인 석식자리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그 세계 정상들의 형식적인 인사치레 밖에 못 받게 될거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전 대통령들 욕 먹는데는 대통령 보좌한다고 나대면서

먹을 거 다 쳐먹은 것들이 똥 싸질러 놓은 것도 일조를 했다.

그걸 생각한다면 문재인 대통령도 쓰레기들은 잘 골라서 분리수거해야 할거다.

반드시 물갈이는 해야된다. 점점 더 썩어 결국 문재인 대통령까지 병들게 만들테니...




 

여튼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이번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가

결코 순수한 개인들의 의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보여지지 않는다.

위에 이야기했던 문재인 대통령 보좌하는 인물들의 밑에서 알랑방귀를 뀌는 무리들이

선동해서 부추겼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까지처럼 바르게 나아가면 된다고 본다.

대신에 주변 쓰레기 청소는 끊임없이 해나가야 될거다.

그런 정리의 힘이 있어야 적폐를 진짜 걷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약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질질 끌어간다면, 문재인 대통령 또한 선임 대통령들 꼴이 날꺼다.

문재인 대통령님!!!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꼭 본인이 판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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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6년에는 696개나 되는 글을 썼나 봅니다.

2017년에는 286개의 글로 작년보다 -410개라는 군요.


글을 쓸 시간적 여유가 너무나도 없었는데

그러고 보면 2016년도 그런 시간을 없었을 건데

아무래도 한다는 마음가짐과 행동력이 결정하나 봅니다.

2018년엔 행동력을 키워야겠습니다.



이거 페이스북에서 자주 보던 이미지네요.

많이 사용되나 보군요. 한눈에 어떤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은 듯 합니다. 이런 거 생각한 사람들은

모두 성공의 길을 걷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 성공, 생각, 시간, 마음, 오늘, 사랑, 우리, 자신

꽤나 좋은 단어들을 많이 사용했네요 ㅎㅎ



가진 지식의 깊이가 얕아 다양한 주제의 글을 못 쓰네요.

올해는 좀 분발해야겠습니다. 여러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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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라는

영어 문장을 번역기를 돌려보던 중이었습니다.

구글에서는 가장 안전한 도시라 나오는데

네이버에서는 즐기기 좋은 도시라 나오길래

뭐 굳이 틀렸다기는 그렇지만, 확인은 해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The Safest로 비교를 해봤습니다.



뜬금없이 더 버즈가 나오더군요....

더 버즈가 뭐지? 가수 버즈를 말하는 건가?

좀 이상하다 싶어 하나씩 바꿔적어 봤습니다.


The를 없애고 Safest만 남겨봤더니 한국어는 안나오고

같은 Safest만 나오는군요.

무슨 에러인줄 알고 두세번 번역하기를 눌러봤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다시 이번엔 The 대신에 the로 T를 소문자로 바꿔봤습니다.

뜬금없이 최고회의록이 나오는군요...

영어를 정말 기초수준으로 밖에 모르기에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뜬금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The를 THE로 적어봤습니다.

더 블리브가 나오는군요?

더 버즈, 최고회의록, 더 블리브...

대문자 소문자에 따른 구분을 확실히 해주는데

이게 번역의 정답일까요 ㅡ.ㅡ;;;

papago가 인공신경망 기반으로 자동번역한 결과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지만,

이건 너무한 거 같습니다.


그냥 하던대로 구글번역기나 열심히 돌려야겠네요.

구글 번역기는 날이 갈수록 정확해지는 거 같은데...

좀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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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마 만에 온라인에서 물건 구매를 해보는 건지
동네슈퍼는 자주 가는데 온라인몰에서는
구매를 안한지가 한참되었녜요.
처음 목적은 치실 구매...


앵글 플로스픽스라는일회용 치실.
요즘 몇달째 치과를 다니고 있는데...
크라운 하고 나면 꼭 치실로 마무리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사용했던 치실... 하지만 정말 쓰기 어렵더군요.
특히 어금니는 쥐약ㅡㅇㅡ
침을 질질 흘려가면서, 치실을 감은 양손 중지는
푸르뎅뎅 ... 도저히 못  참겠어서 알아본 게
위의 사진의 앵글플로스픽스란 겁니다.
다른 형태의 일회용 치실도 있는데.
어금니는 이 앵글플로스픽스 형태가 제일 나은 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수준기는 수평 측정이 계속 필요할까 싶어
싸구려 묶음 배송으로 질렀습니다.
역시 싸구려... 그래도 적당히 손보면 괜찮은 넘이 될 듯 합니다. ㅎㅎ

여튼 결론은 치실... 치실 사용하면서 어금니는 정말 손질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저런 형태의 일회용 치실 꼭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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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물품점 갔다가 400엔 주고 구매한 피젯스피너
샘플로 뜯어놔둔거 소리도 진동도 안 느껴져서
그대로 구매했는데... 2분 10초가량 회전하네요
가성비는 좋은 듯

가나자와  가든호텔에서 본 가나자와 역
비도오고 천둥도 치고 ㅡㅅㅡ

소바전문? 유명한 가게라는 카야소
와사비가 저렇게 생긴 건지 처음 알았네요.
소바유도 처음 마셔봤는데..
몸엔 좋다지만 그다지 저한텐 안 맞더군요.

역내 편의점 들렀다가 반가운 얼굴이ㅡㅅㅡ
강동원이 표지 모델인 일본잡지가 있더군요.
그래서 찰칵 ㅋㅋ

외지로 이동 중에 슈퍼에 물건 내려주는 차량 발견
사가와 택배 물류차량인 듯 한데 앞바퀴에 괴어둔
거 보이시나요?
기사분이 가려다가 뭐 잊었는지 다시 내리길래
찍었습니다.
바퀴에 괴는 밀림방지?를 차에서 내릴 때마다
저렇게 괴어 두더군요.
번거로움보다 안전을 생각하는 걸 보며
감탄했습니다.

나가노 시오지리에서 갔던 후쿠와우치라는 가게
980엔에  소바랑 돈까스 셋트 볼륨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해물샐러드 같은 거까지 시켜서
먹느라 힘들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자 알바생이 너무 귀여웠어요.
SES의 유진? 리즈시절을 보는 듯  했거든요.ㅋ
일본에 살았으면 단골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니 시오지리 이 동네는 산적야끼가
유명한 듯 여기저기 산적야끼를 팔고 있었습니다.
그냥 카라아게랑은 조금 다르지만 야끼란 이름을 붙이기엔
좀 애매한 산적야끼였네요.

그리고 깜빡했는데 후쿠와우치에선 고추도 내어주네요.
일본 가게에서 고추먹어 본 건 처음입니다.
3개 준 거 신기함에 우선 먹고 사진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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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고등학생 또래로  보이는 남녀 무리가
편의점에서 술이랑 안주를 사가는 걸 봤습니다.
편의점 직원은 물론 민증을 요구한 거 같았는데
대충 넘어간 거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위의 사건을 보면 편의점이나
슈퍼 직원들이 미성년자에게 술이나 담배를
팔지 않을 수 있을까요?

술 담배하는 고등학생들이 기본적인 인성을 가지고
있다곤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게다가 무리지어 있으면 하이에나 무리나 다를 바 없죠.
주위 친구들한테 좀 있어 보이려 오버도 하고
개념 상실행동을 자랑스럽게 하니까 말이죠.

그런 것들한테 주민등록증 없으면 술 담배 못한다
그렇게 강경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마동석? 같이 외관상 건드리면 피보겠다 싶은
사람들이 술 담배를 팔지 않는 이상
법으로 강제할 수 밖에 없는 거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위의 뉴스에도 나온 사건은 그냥 미성년자들이
술이나 담배 달라하면 조용히 팔고 치워라는 거 밖에 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왜 자꾸 선의의 피해자를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법을 지키는 사람이 보호받고, 법을 어기는 사람이
합당한 벌을 받는다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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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에 한번씩은 실험해 본 연고들...
얼굴만이 아니라 머리에도 지루성 두피염으로
고생 좀 했습니다.
먹는 약에 바르는 투명한 약, 샴푸같은 약, 니조랄까지
병원에서 처방받은대로 해서인지
두피염은 근래에는 좀 덜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코 포함해서 코주변 그리고 입술 주변과
턱근처에
건드려도 아픈 염증이  자주 생겨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치료도 받고 처방도 받았는데
그때 뿐이고 계속 재발해서 위의 연고들을 발라봤는데
라벤다와 티나덱스는  바르다가 혹시나 하고
인터넷 검색 후 무서워서 봉인, 버리려 합니다.
피부에 바르는데 안압이 올라가고 녹내장 발생의
부작용이 있다길래...
안그래도 안압 높다고 안과에서 주의하라는데
바로 끊었습니다.
리도맥스는 그냥 효과가 없었고...



베아로반은 효능에 모낭염도 떡하니 나와 있어
자기 전에 좀 광범위하게 바르고 잤다가
얼굴 전체가 가렵고 따갑고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움을 겪었습니다.
참다참다 안되서 화장실로 뛰어가 세수 미친듯이 하고
크림 듬뿍 바르고서야 잠을 이룰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녀석도 아웃...
아토피 있는 애들 가렵고 따갑겠지 하며 안쓰럽다 생각했었는데
직접 비슷한 경험을 하니 그 정도가 아니라
아토피가 너무 무섭게 느껴지더군요.
정말 잠도 못 이룰 정도로 따갑고 간지럽고...
전 한순간이었지만, 아토피 있는 아이들은 정말
얼마나 괴로울까 싶습니다...

다음은 에스로반 연고, 여드름에 많이들 바르는
연고지만
역시나 효과는 글쎄요...
5일 바르고 2일 쉬고 하는데 여전합니다.

 애터미 클렌징, 에그 비누, 비타민 오일폼 등
다 쓰고 있는데 전혀 낫질 않네요.
어성초 비누라든가, 그런 거 잘 듣는다 하는 분도
있던데, 초반 이후엔 결국 원상복귀된다는 사람도
많아서 애매합니다.

이미 하도 많이나고 터지고 짜고 해놔서
얼굴이 깨끗해지면 흉터들이 눈에 확 띌 거 같긴합니다만
외관보다는 안 아팠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큽니다.
큰 거 나면 며칠씩 벌겋게 붓고 아프고 하니까요.
좋은 정보 있으신 분들 공유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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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오전에 차를 빼러 갔더니
번호판이 찌그러져 있고 옆으로는 기스가
보이더군요.


블랙박스가 없어서 어째야 하나 하다
일단 차례 지내러 출발을 해야했기에
일단 이동을 했습니다


번호판이 찌그러지고 좀 뜨긴 했지만
떨어질 거란 생각도 못 했는데...
동생이 보더니 이거 떨어지겠다고 살짝 당기니
툭... 번호판이 떨어지던군요ㅡㅅㅡ


어이가 없어서 멍하게 있으니 동생이
슈퍼에서 두꺼운 스카치 테이프를 사와서
번호판을 다시 붙였네요.
이대로 달리다 과속 방지턱이라도 지났다면
번호판 잃어버리고 방황할 뻔 했네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너무 어이가 없는 겁니다.
나사도 5개인가 박혀 있는데 2개가 없고
따지면 번호판이 걸쳐져 있었던 건데...
그 말은 들이박은 인간이 떨어진 번호판을
그냥 끼워놨다는 말이 아닌가 싶어서 말이죠.

그래서 처음엔 똥 밟았다 생각하고,
기스난 부분 칠하고 내가 손 좀 보고 말아야지
그랬다가
결국 경찰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5분도 안되서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경찰분들 추석인데도 고생들 많으시더군요.
추석이라고 사건 사고가 없을리가 없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여튼 경찰차 뒷좌석에 타고 사고현장까지 이동,
주변 방범용 CCTV확인하고, 상황 설명하고
젊은 경찰분이 사건 접수해주셨습니다.

그로부터 약 보름이 된 오늘, 방금 전에
경찰에서 연락이 왔네요.
가해 차량 차주 연락됐다고 말이죠.
그래서 전 경찰서에 가야될 줄 알았는데
가해자가 보험처리 해주기로 했다고
보험회사에서 연락 갈 거라 하더군요.
응? 그럼 괘씸죄는 어떻게 묻지? 그런 생각으로
그게 끝인가요? 그러니 가해자는 벌금 12만원에
벌점도 받는다고 그 이상은 처벌같은 건 없다네요.

왜 그 지랄해놓고 말도 없이 튀었냐고 직접 물어 보고 싶었는데...
이 글쓰는 동안 보험접수 문자, 보험사 직원
안내전화 받았네요ㅎㅎ
내가 원하는 정의구현은 이게 아닌데...

여튼 주차뺑소니는 하지 맙시다.
블랙박스의 무능함을 믿고 튀는 인간들도
있나본데, 요즘은 방범용CCTV도 많고,
주변 다른 차량 블랙박스 중에 살아 움직이는 것도
있을 거라 생각하고 미안하다 연락해줍시다.
좋게좋게 해결할 수도 있는 일 크게 만들지 말구요.
경찰분들 안 그래도 바쁜데 이딴 일로 진 빼게 하지말고
더 중요한 일에 인력 투자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나저나 차주 월요일에 차량 맡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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