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탄수화물만 배제하면 고지방 음식을 아무리 먹더라도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는 메세지를 주면서 널리 퍼지고 있는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그것 때문인지 "지금까지 지방이 억울했다", "탄수화물만 줄여라"는 

뉴스나 블로그 포스팅들이 넘쳐났습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비법으로써 여러 응용법들도 나오고 있죠...

그런데 얼마 전에 충격적인 사실을 TV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황제 다이어트를 유행시킨 그러니까 황제 다이어트의 창시자인

로버트 앳킨스 라는 사람이 심장마비 후에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그리고 무제한 지방 다이어트를 주장했던 스티브 번스 라는 사람은

42세에 뇌졸중으로 사망.

저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주장했던 로버트 수 라는 사람은 

당질 제한 후 통풍 발병 그리고 동맥경화로 사망.

이거 위기탈출 넘버원도 아니고 사망이 줄을 있는 군요.

혹시나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신다면 

위의 사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다이어트도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다이어트는 없습니다.

자신의 몸상태에 맞추어 섭취칼로리를 줄이고

또 칼로리를 소비하는 활동(생각만 해서는 의미없음)을 해야지만 

실질적인 다이어트를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살을 뺄 수 있을지 머릿속으로는 다 알고 있으면서

실제 행동은 안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에서 '다이어트', 

'살 빼는 법'을 검색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쉽게 얻는 것은 쉽게 잃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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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항생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예전에 감기약을 가지고 우리나라와 미국, 

유럽의 나라에서 실험을 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의약분업이 실시되기 전이라 처방전 없이도 

약사가 약을 지을 수 있었던 때였죠

그 당시 감기약에 대한 처방을 나라별로 비교해 봤을 때, 

한국은 5~10알, 미국이나 유럽의 나라들은 ‘0’알 이었습니다.

감기에는 약이 없고, 만약 감기가 3주 이상 지속된다면 

외국에서는 그 때서야 합병증 등을 우려해 약을 처방해야한다는

외국 약사들의 생각인 것이죠. '김기에는 약이 없다'


감기는 사소한 질병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과다 처방, 과다 복용이 문제라고 당시 프로그램에서는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죠…

병원에서 의료 처방전을 받아봐도 항생제 처방이 당연한 듯 

들어있는 걸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한국이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항생제 내성을 보이는 것은 

이러한 감기약과 항생제의 과다 처방, 복용에 긴밀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은 그나마 어린이 병원 같은 곳에서는 항생제 처방을 

덜하는 모습을 보이긴 합니다만, 감기가 조금 심하다 싶으면 

어김없이 항생제 처방은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는 수많은 감기약이 있죠...

그런데 외국 의사, 약사들은 이런 한국의 감기약에 항생제가 같이 

들어가 있다는 것에 놀라워했습니다.

이유는 항생제는 ‘페니실린’이라는 푸른곰팡이의 주변에서 

세균이 없어지는 원리를 이용해 만들어진 ‘살균작용’을 하는 물질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감기라고 하는 병에는 전혀 효과가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항생제는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항생제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다음엔 더 강한 항생제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결국 감기 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에도 더 비싸고 독한 약을 

사용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또 감기에 항생제는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좋은 세균들까지 죽여버리는 역할을 할 수 있기에 

몸의 면역력을 더 떨어뜨리는 역효과까지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의사가 약을 처방해 줄 때 

‘요즘 중이염이 유행이니까 항생제를 처방해 드릴께요’ 라는 말을 한다는데에 

외국의 의사들은 어이가 없어 합니다. 왜냐구요? 항생제는 예방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기에는 약이 딱히 없다고 합니다. 아직 그런 기적의 약은 없으니, 

푹 쉬어 몸에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병원에서 약 처방 받고 1주일 걸려 낫는 거나, 그냥 1주일 걸려 낫는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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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야기 한대로 이번에는 

두피에서 냄새 나지 않게 하는 법을

알아볼까 합니다.



두피에서 냄새가 나지 않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청결이죠...

우선은 두피를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피 냄새가 신경 쓰일 때는 머리를 깨끗이 감아

여분의 피지와 두피 표면에 상주하고 있는 

잡균을 깨끗이 씻어 내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샴푸를 너무 자주 많이 쓰게 되면 

필요한 피지까지 제거되므로 샴푸를 

쓰는 것은 하루에 한번이 적당하겠죠. 

하루에 여러번 머리를 감으려 한다면 

온수로 머리를 씻어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냄새가 신경 쓰이는 사람은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야채와 곡물류를 균형 있게 섭취, 

불규칙한 생활습관 고치기, 스트레스 안 받기

(아니면 최소화 또는 빨리 해소하기) 

이러한 일상생활에서의 습관도 중요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는 냄새를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는 비타민C를 함께 섭취 하면 좋겠죠?





또 샴푸와 트리트먼트 등이 두피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내 줄 것과 머리를 감은 후에 

그냥 놔 두지 말고 건조 시킬 것 그리고 그 때는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더 잘 건조시킬 것도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두피 클렌징 용 샴푸도 팔고 있으니 

쇼핑몰에서의 사람들의 평가를 보고 사용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또 무첨가 샴푸라는 것도 있는데 

아마 이걸 사용하면 효과가 빠를지도 모르겠습다. 

첨가물이 많으면 역시 피부를 손상시키고 두피에서 

냄새가 나게 하는 원인도 되니까 말이죠.


PS. 유산균 섭취~ 



유산균은 체취를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에도 좋으니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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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을 보면 머리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용들을 한번 봐 보면...



5~6년쯤 전부터 두피에서 냄새가 나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아침에 샴푸로 머리를 감지만..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한테 머리 냄새난다는 

이야기를 매번… 들어왔네요 ㅜㅜ


매일 밤에 두피 마사지를 하고 

머리를 깨끗이 감고 자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기름기가… 두둥… 

그리고 점심 무렵엔 냄새가 나요.. 

강아지한테서 나는 냄새 같은게…


머리에서 냄새가 나서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샴푸로 머리를 감고 린스를 해도 하교할 때 쯤엔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너무 신경쓰입니다. ㅡ.ㅡ;;


매일 밤에 머리를 감고 자는데요… 

머리를 감고 나서 두피를 문지르면 

냄새가 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도착할 때 쯤엔 냄새가 제대로 납니다 ㅡ.ㅡ;; 

(원인을 모르겠어요…)





이렇게 머리에서 냄새가 나는 원인은 뭘까요?



냄새의 주요 원인은 일본의 시세이도 연구소에서 

발견한 노네날이라는 물질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노네날은 간단히 말하면 피지에 포함된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물질로 냄새의 원인 물질이죠.


결국 피지가 분비되고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냄새가  

머리에서 나는 냄새의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지 이외에도 머리를 감을 때 쓰는 

샴푸는 머리카락과 두피를 깨끗하게 하는 

기름의 작은 방울로 이루어진 세제의 일종으로 

기름으로 되어 있어 많이 쓰면 두피에 남게 됩니다.

그렇게 남은 기름을 잡균이 먹게 되고 번식을 

하게 되는 것도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네요.


또 여성호르몬에는 피지의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면서 남성 호르몬이 우위를 

차지하게 되어 피지가 많이 생기게 되는 것도 

하나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노인냄새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냄새가 나는 것이 고민인 사람들은 고기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악취가 나는 원인을 

제공하는 성분을 만들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야채, 과일 등을 많이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또 피지의 분비가 과다하게 생기는 가장 큰 요인은 

‘스트레스’ 이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스트레스를 

빨리 해소시켜버릴 수 있도록 자기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트레스가 냄새의 원인이 된다는 건 

이미 다른 글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그 매커니즘은

스트레스가 생기면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만들어 내게  

되는데 이 활성산소가 체내의 지방질과 합쳐져서 

과산화지방질로 되고 과산화지방질은 체취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겠죠.




다음엔 냄새를 어떻게 하면 안나게 할 수 있나

줄일 수 있나 하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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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부를 무척 좋아합니다. 

된장찌개에 넣어 먹는 일반 두부와 순두부 찌개에 

들어가는 순두부 둘 다 좋아하지요 ㅋㅋ

두부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두부는 물에 불린 콩을 매에 갈아 베자루에 넣고 짜서 익힌 다음 

간수를 넣어 고체화 시킨 것인데요 순두부는 

이것을 따로 눌러서 굳히지 않은 두부. 수(水)두부입니다..

두부가 순두부보다 영양성분은 더 많이 들어 있겠죠?

순두부의 상태에서 압착하여 굳힌 게 두부니까요. 

영양분이 응집되어 있다고 할까요? 



여튼 두부를 만드는 콩에는 이소플라본(Isoflavone)이라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와 기능이 비슷한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물질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이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이 부족할 경우 에스트로겐의 

성질을 띄지만 에스트로겐의 생성이 과다할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의 생성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는 폐경기에 

이소플라본을 섭취함으로써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등의 여러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실제 이소플라본이 인체 내에 흡수되어 대사 과정을 

거치면 폐경후 호르몬 보충요법에 사용되는 약물들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은 암세포 성장의 필수 효소를 

억제하고 암세포에 영양을 공급을 억제해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성질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이소플라본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콩...

이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께도

꼭 추천 드리고 싶네요. 두부로 단백질도 섭취하고

두부가 가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로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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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를 말리지 않고 자는 습관



머리를 반쯤 말린 상태에서 자게 되면 

잡균이 번식해서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머리를 말리지 않으면 머리카락과 두피의 

습도가 올라가게 되죠. 

따뜻한 온실효과를 만들어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2. 고기와 치즈를 즐겨 먹는 습관



고기, 치즈 등의 동물성 단백질은 너무 

많이 먹으면 피지의 분비가 많아지게 되어 

몸에서 냄새가 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화에 대량의 에너지를 

사용해서 신체 기관을 활발하게 하는데 그 결과 많은 량의 

땀을 흘리게 만들어 몸에서 냄새가 나게 만듭니다. 





3. 술을 많이 마시는 습관 



알코올은 원래부터 암내를 증폭시키는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체내에서 알코올이 분해되며 

아세트알데히드가 스며 나와 냄새가 독해지게 됩니다.



4. 매일 같은 신발은 신는 습관



모두들 아시다시피 어떤 균이든 습기가 있으면 

대량으로 번식하게 됩니다. 

매일 같은 신발을 신게 되면 신발 안이 균 번식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하우스 시설화 되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발에서는 하루에 200ml의 땀을 

흘린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루종일 신은 신발이 

밤 사이에 다 건조된다고 생각하기는 힘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신발을 매일 같이 신게 되면 습기가 점점 축적되며 

균들이 살기좋은 세상이 되어 냄새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신발 수명도 줄어들게 되죠.


한번 신은 신발은 3일 정도는 신지 않고 

몇컬레를 돌려 가면서 신으면 냄새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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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나는 냄새 너무 신경쓰이죠?

네이버 지식인에 보면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 

걱정스런 질문이 많습니다.

입냄새, 땀냄새, 겨드랑이, 발, 머리까지 

냄새에는 민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한테 냄새가 느껴진다면.. 분명 

다른 사람에게도 냄새가 느껴질테니... 

청결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건 

정말 싫은 일이죠.




*냄새의 원인은 땀과 피지 그리고 잡균입니다.


땀이 나기 시작할 때에는 거의 냄새가 나지 않는데

땀을 흘린 후에 땀 냄새가 나기 시작하죠. 

그 이유는 피부 표면에 있는 잡균이 증식을 하기 

때문입니다. . 피부에 있는 그 균들은 수분과 

영양분으로 번식을 하니까요. 

땀을 흘림으로써 피부에 상주하고 있는 

균이 땀에서 수분과 영양분을 받아 증식하면서 

냄새가 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피지와 땀은 분비되는 자체로는 냄새가 

거의 안 난다고 보셔도 되지만 시간이 

경과하면서 피부에 상주하는 균의 번식으로 

이것들이 가진 지방과 단백질 그리고 아미노 산 등이 

산화되고 분해되어 불쾌한 냄새가 나는 가스(휘발성)를 

방출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원인은?


1. 운동부족과 스트레스

운동부족과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끈적한 땀을 흘리게 됩니다. 

이런 땀을 흘리게 되면 거의 땀냄새가 나는 상태가 되기 쉽습니다.

평상시에 땀을 흘리지 않는 생활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끈적끈적 한 땀을 흘리게 되고 그 끈적한 땀으로 인해 

잡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발생시키기 쉬워 과산화 지방질을 

만들게 되고 그것이 또한 냄새나는 물질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2. 목욕 시에 과도한 때밀이

목욕을 할 때 때를 쎄게 밀거나 강한 세정력을 가진 세정제를 

쓰게 되면 몸에 필요한 피지를 말끔하게? 벗겨내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몸이 끈적끈적하다고  때수건으로 강하게 때를 밀고, 

세정력이 강한 세정제를 쓰면 쓸수록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몸은 스스로 유지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씻어낸 

지질을 보충하기 위해 더 많은 피지를 분비하기 때문에 이것이 

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3.피로 누적 

건강한 상태에서 흘린 땀과 피곤할 때 흘린 땀과 분비물의 성분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피곤할 때 분비되는 땀과 피지 같은 

분비물은 냄새의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피로가 쌓이면 간기능이 저하되어 해독작용을 잘 못하게 되는데, 

체내에 해독되지 못한 암모니아가 축적되고 혈액에 암모니아 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렇게 축적된 암모니아 때문에 피부에서 

땀과 함께 암모니아 냄새를 뿜어내게 되는 것이죠.


4. 고기 위주의 식습관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생활이 점점 서구화 되어 가면서 

육식이 많아지고 있죠.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도 서구화된 식생활, 육식을 많이 하면서 많아졌다고 합니다. 

어쨌든 기름기가 많은 식사를 계속 하게 되면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기름성분도 많아져 체취가 강해지게 됩니다.

참고로 육식을 하는 서구 사람들의 80퍼센트가 액취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고기가 암내를 유발하는 요인의 하나라는 

근거가 되기도 하지요. 


5.흡연… 담배의 역습

니코틴과 그 외의 담배에 포함되어 있는 여러 종류의 유해물질이 

땀과 범벅이 되어 기분 나쁜 체취를 내게 되는데요. 

골초들의 옆에 있으면 냄새가 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담배에는 아세트 알데히드와 암모니아 같은 냄새가 

나는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물질은 체내에서 분해가 

안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런 물질들이 에 땀과 함께 배출되어 

암내와는 다른 악취를 풍기게 됩니다. 


원인을 알면 해결책도 나오는 법~
위의 원인들을 잘 읽어보시고 땀을 많이 흘려도
냄새 걱정 없이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에서도 말했지만 서양에서는 냄새가 당연히 난다고
여기니까 몸에서 냄새가 나더라도 부끄러워 마시고...
그리고 냄새가 나는 사람에게도 편견은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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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이 돈 쓰는 다이어트는 지양하죠^^

토마토 주스를 따뜻하게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가 상승!!

토마토 주스는 미용효과는 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고 하죠.

웰빙 과채류로 영양 만점인 토마토, 이제부터 추천할 토마토 주스는 어디서나 쉽게 살 수 있죠.
그런데 이 토마토 주스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나요?
토마토의 대표 성분인 리코핀이라는 성분이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이 쉽게 붙지 못하게 하는 체질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지방을 태우기? 제거하기 쉬운 체질이 될 수도 있다네요.

그리고 토마토의 젤리 같은 부분은 펙틴이 풍부해서 
체내에서 음식물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주고, 식이섬유 또한 풍부해서 변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 리코핀 [lycopene]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카로틴의 이성체.
적색을 나타내고 토마토나 감 같은 붉은 색의 과실에 포함돼 있고
항암효과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 펙틴 [pectin]  :   신선한 과일로부터 추출된 펙틴은 변비와 설사등의 치료에 사용.
펙틴 세균 효소에 의해 소화효율이 최대 90 %까지 올라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냥 토마토를 먹는 것보다 주스로 마시면 쉽게 지속할 수 있죠.

하루에 필요한 리코핀의 양은 15mg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그냥 토마토로 먹는다고 하면 보통 사이즈로 2~3개 분량...
꽤 많은 양이죠... 이걸 매일 먹는다는 것은 꽤나 힘든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토마토 주스로 마신다면? 지속하는 것이 어렵지 않겠죠? 
다이어트 효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토마토 주스(100% 기준)는 하루에 200ml.
우유 작은 사이즈 하나 마시는 것 정도이고, 칼로리도 낮으니 걱정없이 마셔도 되요. 



그런데 말이죠... 다이어트 효과를 더 높일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리코핀인데요... 토마토 쥬스를 따뜻하게 해서 마시면 이 리코핀이 활성화되어 효과 UP!!
물론 토마토쥬스를 그냥 마셔도 영양분 섭취와 위에서 말한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게 되면 이 영양분을 효율적으로 흡수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리코핀의 흡수율이 약 4배 가량이나 UP 된다니 말 다했죠.^^
그러니 다이어트를 위해선 토마토, 토마토 주스를 많이 먹겠다 생각하는 것보다는
따뜻하게 데워서 리코핀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리브 오일 반 스푼을 토마토 주스 한잔에 섞어 데워 마시면
토마토의 리코핀 성분은 기름에 녹아 나오는 성질이 있기에 몸에 흡수가 더 잘된다니
맛은 보장 못 하지만...  이건 참고하세요^^




  • 돈 들이는 것보다 나은 다이어트 관련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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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해마다 4만 3천 명이
활동성 결핵 진단을 받고 이 가운데
2천300명이 목숨을 잃습니다. 지난해
메르스 사망자의 60배가 넘습니다.

이미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사회문제가 되고 있지 않은게
이상할 정도지요‥

공중도덕의 생활화‥
침,  가래 뱉지 말 것‥ 단속강화
기침할 때 가리고 할 것‥ 교육강화
식당에서 위생철저‥
그리고 숟가락 국에 같이 담그는
행동을 못하게 교육해야할 듯 합니다‥

침 가래 뱉는 행위는 더럽다는 인식을
철저히 심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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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이상하게도 그렇게 심각하게
다뤄지질 않는군요..
새로운 환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OECD 1위라고 하는 병인데 말이죠‥ 게다기 공기감염이라 민감한 질병인데도..
좀 더 국민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하철, 버스 안에서 서로 눈치주도록
예전 메르스 때는 눈치보여 다들 억지로라도
기침 참고 했듯이 말이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리고 역안에서도
길거리에서도 입 좀 막고 기침하고
침, 가래 좀  뱉지 않도록‥
결핵환자들이 저러면 메르스 보다 순식간에
큰 사회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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