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리움은 힐링게임...
광고는 봐야하지만, 그래도 힐링게임...
특히 이벤트는 현질없이도 
숨겨진 미션만 클리어하면 
이벤트 물고기들을 쉽게 얻을 수 있는
말 그대로 마음 편히 힐링을 할 수 있는
본격 힐링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현질을 하면
현질 없이는 살 수 없는 귀엽고 예쁜 캐릭터를
얻을 수는 있고 이벤트에서도 유리하지만... 
그 정도는 당연히 개발사 측을 위해서
있어야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난 발렌타인 이벤트 때
시도되었던 본격 광고보기 미션을
이번 봄맞이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해버렸네요...

생명의 기운과 달의 노래만 있으면
한번 터치에 40이상씩 쌓이던 이벤트 탭점수가
무조건 1로만 적용이 되는 비극이 연출 되었습니다.

생명의 기운이 없이도 달의 노래만으로 20점은 되니
이전에는 무려 지금의 20배~40배의 점수를
얻고 있었다는 결론이 되지요...
이벤트 캐릭터도 나왔지만...
그 녀석을 구매하더라도 1점이 2점이 될 뿐...

일일미션에서 5천번 탭을 해서 1000개 얻고
광고를 틈틈히 보면서 100씩 얻어가며
노가다를 해야만 하는 본격 광고 보기 게임
더이상 힐링 게임이라 부를 수 없게 변해버렸습니다.

분명 광고클릭 수익은 상당히 올랐을 겁니다.
하지만 유저들하테 쌓이는 불만, 원성 또한 많이 올랐죠.
과연 어느쪽이 게임사의 이익이 될지... 


외국인이 한국의 이순신 장군을 그리고 임진왜란을 정말 노력해서 표현을 했네요. 
편집에 번역에 그 수고로움과 역사적 사실을 널리 알려주신 점 깊이 감사 드립니다.

한국과 일본의 드라마를 편집하고 거기에 번역과 해설을 겸비한 노력의 산물입니다.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파트 9까지 있는데 그냥 한번에 쭈욱 보게 되는 몰입감...
드라마들이 괜찮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순신 드라마를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지 섞어서 하다보니 이순신 및 다른 인물들의 배우가 자꾸 바뀌긴 하지만
그정도는 감수하고 볼만하다 생각됩니다...

댓글들 봐서는 거기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없던데... (정말 구분 못하는 걸까요^^;;;)

아래에 동영상을 링크해둘테니 관심있으신 분은 봐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순신 장군이 메인이긴 하나 용감하게 싸웠던 우리나라 장수분들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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