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텅 비우고 


힘은 평화로운 마음에서 생긴다. 

평화로 가득찬 마음을 얻으려면 무엇보다도 

마음을 텅 비워라. 

당신의 마음 속에서 두려움과 미움, 

불안, 후회, 미련, 죄의식 등을 깨끗이 비워내는 일을 

어김없이 실행하라. 

당신이 자신의 마음을 의식적으로 

비우려고 애쓰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마음은 잠시 동안이나마 

휴식을 얻게 될 것이다. 


- 노먼 빈센트 필의 적극적 사고방식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행동이 마음을 비우고

힘을 빼라는 말인듯 합니다.

그렇게 이행하고자 하는 생각은 가득차있는데

실제로 행동하기는 어렵죠?^^




ㅎㅎ 정말 마음을 비워라, 힘을 빼라 이건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마음을 텅 비우면 평화로운 마음이 생긴다... 


비울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네요^^;; 불안, 후회, 미련, 죄의식을 깨끗히


비워낼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돈 얼마를 주고라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의식적으로 비우려고 애쓰면... 그게 과연 휴식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오히려 더 피곤해질 듯 한데... 제가 너무 부정적인 걸까요^^;;;


불안, 후회, 미련 같은 것들으르 훨훨 털어버릴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고객만족 경영 10개조


1.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라. 칭찬의 소리뿐만 아니라, 질책의 소리, 불평의 소리, 그리도 더 나아가 침묵의 소리까지 경청하라. 

2. 고객의 마음을 읽어라. 고객의 머리가 아니라 마음을 먼저 읽어라. 심기를 읽고 마음을 열게하라. 

3.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내가 고객이라면 무엇을 원할까라는 역지사지의 자세가 중요하다. 

4. 고객의 접점을 중시하라. 전화, 현관, 상담실, 영업소 등 고객과 만나는 곳에서 고객의 만족이 결정된다. 

5. 진실의 순간을 활용하라. 고객과 만나는 최초의 순간 약 15초 안에 만족과 불만족이 결정된다. 만남의 순간을 중시하라. 

        밝은 목소리와 미소, 복장이 중요하다. 

6. 약속은 반드시 준수하라. 고객과의 약속은 무조건 준수하라. 특히 손해를 감수하면서 약속을 준수할때 고객은 신뢰감을 갖게된다. 

7. 규정은 고객 중심으로 해석하라. 규정을 무기로 고객을 따돌려서는 안된다. 규정은 기본을 위한 방어용이 아니라, 

        고객을 위한 서비스용으로 해석하여야한다. 

8. 서비스 보상체제를 갖추어라. 서비스가 무너졌을 경우 말로만 때우지말고 보상금, 할인, 보상품 등으로 반드시 보상하라. 

9. 내부고객(직원)을 관리하라. 직원이 신나야 진정한 고객만족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적정보수, 자율성, 존중, 칭찬등으로 신바람을 일으키자. 

10. 핵심기술을 혁신하라. 식당은 음식맛, 병원은 의료기술이 핵심기술이다. 핵심기술이 낙후되면 고객만족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진다. 


- 어느 고객사의 회의 테이블에 있는 글…..^^


고객이라고 한정 짓는게 아니라, 자신의 가까이 있는 모든 사람을 대할때 한번씩 생각해보시면 어떨지요?

타인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생길듯 합니다. 



고객만족을 위해 저런 식으로 관리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인의 자기개발을 위해 저렇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역지사지로 

그리고 반드시 약속을 준수하라 이런 것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본 소양이지 않을까요?


누군가를 대할 때 그리고 내가 성장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이 글을 한번 정독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1. 2015.12.17 12:17

    비밀댓글입니다

들을 때 행복한 말 


사랑해요. 고마워요. 잘했어요. 

당신밖에 없어요. 도와 드릴게요. 


잘 될거예요. 믿음직스러워요. 

당신 곁에는 항상 제가 있을게요. 

어려울 때 말씀하세요. 도울게요. 


이해하세요. 그 사람들이 몰라서 그래요. 

속상해하지 말아요. 제가 알잖아요. 


- 리처드 칼슨의 유쾌한 부부심리학 중에서…


예전에 지식채널e 에서 매일 좋은말을 한 밥과, 나쁜말을 한 밥의 차이를 보여줬었습니다. 

4주 뒤 긍정적인 말을 들은 밥은 향기로운 누룩이 되었고,

부정적인 말을 들은 밥은 악취를 풍기며 부패했답니다. 

하물며 밥도 변화가 생기는데 감정을 가진 사람은 오죽하겠습니까?^^



말이란 게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는 속담도 있지만...


말을 잘못해서 평생 등을 돌리고 사는 사람들도 있고 말이죠...


말로 주는 상처가 생각보다 많이 큽니다. 말로 받은 상처는 두고두고 마음 속에 


상처로 자리잡아 당시에는 그냥 넘어가더라도 결국에는 나중에 겉으로 표출되기까지 하지요...


안그래도 살기 힘들고 지치는 사회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지는 못할 망정,


서로 상처주지는 말아야되지 않겠습니까^^ 


서로에게 활기를 북돋아주는 말로 하루를 시작하고 서로서로 기분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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