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정말 얼마 만에 온라인에서 물건 구매를 해보는 건지
동네슈퍼는 자주 가는데 온라인몰에서는
구매를 안한지가 한참되었녜요.
처음 목적은 치실 구매...


앵글 플로스픽스라는일회용 치실.
요즘 몇달째 치과를 다니고 있는데...
크라운 하고 나면 꼭 치실로 마무리를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사용했던 치실... 하지만 정말 쓰기 어렵더군요.
특히 어금니는 쥐약ㅡㅇㅡ
침을 질질 흘려가면서, 치실을 감은 양손 중지는
푸르뎅뎅 ... 도저히 못  참겠어서 알아본 게
위의 사진의 앵글플로스픽스란 겁니다.
다른 형태의 일회용 치실도 있는데.
어금니는 이 앵글플로스픽스 형태가 제일 나은 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수준기는 수평 측정이 계속 필요할까 싶어
싸구려 묶음 배송으로 질렀습니다.
역시 싸구려... 그래도 적당히 손보면 괜찮은 넘이 될 듯 합니다. ㅎㅎ

여튼 결론은 치실... 치실 사용하면서 어금니는 정말 손질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저런 형태의 일회용 치실 꼭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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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 반입은 금지되어 있는 비첸향 육포입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도 팔고 있네요.
굳이 싱가폴에서 이거 먹었다고 자랑할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ㅋㅋ
개당 1000 원 좀 안되는 가격으로 생각되네요.
셋트별 가격이 있으니 원하는 맛이랑 가격대로
구매하면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역시 맛있네요. 전에 싱가폴 갔을 때는
좀 다네? 정도였는데...
우리나라 와서 더 맛있어졌나ㅎㅎ
그래도 역시나 냄새는 좀 안 좋네요...

간단히 맥주 마시면서 안주로 딱!
그리고 군것질 거리로도 딱 좋습니다.
참고로 왠만하면 손으로 잡고 먹지는 마시길...
저만 그렇게 느끼는진 모르겠지만 먹고난 뒤
손에 냄새가 진~하게 남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그래도 정말 맛있어요. 추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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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물품점 갔다가 400엔 주고 구매한 피젯스피너
샘플로 뜯어놔둔거 소리도 진동도 안 느껴져서
그대로 구매했는데... 2분 10초가량 회전하네요
가성비는 좋은 듯

가나자와  가든호텔에서 본 가나자와 역
비도오고 천둥도 치고 ㅡㅅㅡ

소바전문? 유명한 가게라는 카야소
와사비가 저렇게 생긴 건지 처음 알았네요.
소바유도 처음 마셔봤는데..
몸엔 좋다지만 그다지 저한텐 안 맞더군요.

역내 편의점 들렀다가 반가운 얼굴이ㅡㅅㅡ
강동원이 표지 모델인 일본잡지가 있더군요.
그래서 찰칵 ㅋㅋ

외지로 이동 중에 슈퍼에 물건 내려주는 차량 발견
사가와 택배 물류차량인 듯 한데 앞바퀴에 괴어둔
거 보이시나요?
기사분이 가려다가 뭐 잊었는지 다시 내리길래
찍었습니다.
바퀴에 괴는 밀림방지?를 차에서 내릴 때마다
저렇게 괴어 두더군요.
번거로움보다 안전을 생각하는 걸 보며
감탄했습니다.

나가노 시오지리에서 갔던 후쿠와우치라는 가게
980엔에  소바랑 돈까스 셋트 볼륨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해물샐러드 같은 거까지 시켜서
먹느라 힘들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자 알바생이 너무 귀여웠어요.
SES의 유진? 리즈시절을 보는 듯  했거든요.ㅋ
일본에 살았으면 단골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니 시오지리 이 동네는 산적야끼가
유명한 듯 여기저기 산적야끼를 팔고 있었습니다.
그냥 카라아게랑은 조금 다르지만 야끼란 이름을 붙이기엔
좀 애매한 산적야끼였네요.

그리고 깜빡했는데 후쿠와우치에선 고추도 내어주네요.
일본 가게에서 고추먹어 본 건 처음입니다.
3개 준 거 신기함에 우선 먹고 사진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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