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물론 비지니스 호텔인 건 맞지만..
내부와 외부 전경만으로 맞추면 지존ㅎㅎ

샤워커튼은 비싼 돈 주고 묵는 곳에도
곰팡이냄새가 나는 비린내가 나든 하는데
새거 같은 느낌이라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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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모나리자, 물랭 드 라 갈렛의 무도회, 밀레의 이삭줍기

전차 티켓으로 그렸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만든 그림들인데 너무 멋지네요.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설치되어 있는데...
혼자였으면 오래 앞에 서서 찬찬히 뜯어 봤을텐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네요

비너스는 전차 티켓 63756장을 사용했고
모나리자도 63756장
이삭줍기는 131516장
무도회는 63756장

숫자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끝자리는 6으로 맞췄고
이삭줍기를 제외하고는 63756장으로 동일

명탐정 코난이나 김전일을 소환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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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바빠 오사카 역에서 에키벤, 역 도시락?을
사서 전차에서 먹었습니다.
그때 에키벤 파는 곳에서 샀던 옥수수 수염차
당당하게 국산, 홋카이도 옥수수 사용이란
적어놓았는데...


아주 작은 글씨로 수염은 중국산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어놨네요.
상술은 어느 나라에 가나 마찬가지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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