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타고 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 무엇이 급하리오?'

Posted by 珹&帥
2016.04.02 10:26 생각 THINKING




운전을 하다 보면 초보운전자들의 

재치있는 스티커에 한번씩 웃게 됩니다.


'초보라 미안해요. 비행기를 살 껄 그랬네요.'


'나는 어디로 가는가.'


'올~ㅋ 너무 가까운 거 아님?ㅋ'


'할아버지가 타고 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 무엇이 급하리오?'


'먼저가~ 난 이미 틀렸어'


'좌회전을 못해서, 아기도 울고,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초보 주의!!! 당황하면 후진함.

(후진 전적 2회)'


'난 몰라~~~'


등등 미소가 지어지는 재치있는 문구들이

답답한 마음 따윈 들지 않게 해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만 더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다면, 세상은 더 즐겁게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진성성 담은 말 한마디로

희망의 싹 틔워 열매 맺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자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되고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되고

‘인연’을 거꾸로 읽으면 ‘연인’이 되고

‘내 힘들다’ 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 가 된다. 


-‘재치 있는 말 한마디 ‘ 중에서…


생각을 바꿔서 바라보면 긍정이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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