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는 부처님만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가 베풀 수 있는 선행입니다.

누구나가 상처 입은 사람을 보면 돕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누구나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누구나가 이러한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서툰 것일까요...

아니면 물질만능주의가 되면서 인간이고 동물이 아닌

그냥 물질이 되어가는 때문일까요...

요즘 세상은... 사람들이 아닌 그냥 물체들이 넘쳐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런 감정도 가지지 않은 물체...



자비심


살아있는 모든것이 바로 나 자신이라고,

또는 나의 어머니이고 아버지이고

아들이고 딸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 고려대장경 팔천송 반야바라밀다경 중에서…


살아있는 모든 것에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모든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