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법칙을 지혜깊은 자는 아직 깨닫지 못했다 여기고

범인은 다 안다 여기기 때문에 공자님께서 아래처럼 말씀 하신 걸까요?


그러고 보면 다 안다고 깝치는 사람일수록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던가요

지혜가 깊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고 더 자세히 알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인생의 법칙이란 것을 깨닫는 것은 차근차근히 

옳다고 생각되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인생의 법칙... 결국은 자신의 옳은 삶을 사는 법칙인 듯 합니다.



인생법칙


인생의 법칙은 지혜 깊은 자에게도 이해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사람이 그 법칙을 지켜감에 따라서 

차츰 확실하게 알게 될 것이다. 

인생의 법칙은 범인에게도 이해된다. 

그러나 그 사람이 그 법칙을 지키지 않음에 

따라서 차츰 알 수 없게 될 것이다.


- 공자


수많은 행동들이 모여서, 오늘이 내가 있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의 행동들이 나를 강하게 만들기도 하고, 약하게 만들기도 하겠죠?

가능하면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행동하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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