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意を持った者同士がお互いに優しいのは当たり前。しかし、その人が客になった時、店員さンやタクシーの運転手などにどういう態度をとっているかをよく見るのだ。あなた以外の人への態度が、いずれあなたへの態度になる

by 小池一夫

호의를 가진 사람들 끼리 서로 친절한 것은 당연한 것. 하지만 그 사람이 손님이 되었을 때, 종업원이나 택시기사 등에게 어떠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가를 잘 봐라. 당신 이외의 사람에 대한 태도가 결국 당신에 대한 태도가 된다.

by 코이케 카즈오


ある映画好きさんに「あの映画、まだ観てないんですよ」と言うと「なんて幸せな人なんだ!これからあの映画を初めて観たときの感動を体感できるなんて羨ましい!」と返されることがある。「あれ観てないなんて損してる」とか「観てないの?何してたの?」と言われるよりずっと素敵な返しだと思ってる。

어느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저 영화, 아직 못봤어요'라고 했더니 '정말 운이 좋은 분이군요! 저 영화를 처음 볼 때의 감동을 앞으로 체감할 수 있게 될테니 부러워요!' 라는 대답을 들은 적이 있다. '어라 아직 안봤다니', '안봤어? 뭐했냐?' 라는 소리 듣는 것보다 훨씬 멋진 대답이라고 생각해.



ネットは特に「見たいものだけが入ってくる」仕組みに最適化されつつあるから、「くだらないものしかない」と思うときはそれを自分が好んでいることを疑ったほうが早い。

인터넷은 특히 '보고 싶은 것만이 들어오는' 구조에 최적화 되고 있기 때문에 '시시한 것 밖에 없다' 싶을 때는 그것을,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고 있는 것인가를 의심해보는 편이 빠르다.


強くなりたいと思ってる人は 自分より強い人を探す 強く見られたいと思ってる人は 自分より弱い人を探す

강해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보다 강한 사람 찾는다. 강하게 보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찾는다.


良い文章とは、誰も思わなかったものを書くことではない。誰もが思いながら言葉に出来なかったものを書くことである 

by 橘川幸夫

좋은 문장은 아무도 몰랐던 것을 쓰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가 생각하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것을 쓰는 것이다. 

by 키츠카와 유키오


오늘은 주제가 특별히 없네요....

그냥 보고 괜찮구나 싶고, 그렇지 싶은 것들을 좀 적어 봤습니다.

사람의 친절에 대해서는 두고두고 이야기를 해야할 문제니까

앞으로도 몇번이고 이야기를 하게 되겠죠^^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고 앞으로 같은 일을 하게 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면 우선 사람됨됨이를 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에게 그리고 그 주변사람에게 잘한다고 해서 그사람이 

믿을만한 사람이고 같이 협력해도 문제 없는 사람이라 믿는 것이 

크나큰 후회가 되는 경우도 많으니까 말이죠.


무슨 사건이 일어나고 그 주변사람들 인터뷰하면 

범인에 대해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다. 이상하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인간이라면 누구나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알고 있는데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한테나 막 하면서 사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사람보는 눈을 키우는 방법 별거 없습니다.

그 사람이 약자들에게 어떻게 하는지 그 언동을 보면

됩니다. 동행하고 있는 경우가 아닌 우연하게 지나치다 보게 된다면

그게 베스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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