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예전에는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요즘은 큰 식당은 여전히 혼자 식사하기에 눈치가 

보이긴 하지만 보통 소규모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혼자 식사하는 게 본인은 괜찮은데, 남들이 괜찮지 않게 보는 것이

신경쓰였으나 요즘은 거기에 대해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혼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된 것이 또한 이러한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그래서 요즘은 혼자 즉 1인이라도 즐기고 편하게 느낄 수 있는

컨텐츠, 서비스가 증가되고 있고 또한 앞으로도 더욱 비중이 커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아직도 1인 가구는 타겟으로써 나쁘지 않다는 것이겠죠?


이미 일본에서 널리 퍼져있는 코인란도리 즉 코인 세탁기가 있는

세탁 편의점, 여기에 더 나가 세탁할 시간조차 부족한 이들을 위한

세탁물 보관서비스 등 여러가지 편의성을 더해 도전해 볼만한 아이템인 듯 합니다.


1인 식당. TV에서 서울의 어느 식당을 보여준 적이 있는데, 1명이서도

전혀 부담없는 좌석배치, 따지면 1인 손님을 위한 식당을 소개해줬었습니다.

지금도 소규모 식당 같은 경우에는 혼자서 무리 없이 들어가 

식사할 수 있지만, 역시 손님이 많은 시간 등에는 눈치가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1인이든 2인이든 소규모 손님들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좌석배치와 인테리어로 꾸미는 식당은 또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메뉴의 대, 중, 소 가 아닌 몇인분으로 나누어 테이크아웃하는

음식점도 한번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은 모바일 대세도 1인 가구를 타겟으로 하는 것이 많습니다.
배달 어플들도 따지고 보면 이런 1인 가구를 주요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택배서비스도 1인 가구 타겟으로 편의점 택배 등 여러가지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택배 보관 등에 대한 아이템도 찾아본다면 새로운 게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는 1인 가구, 노인 가구, 어린이 관련으로 해서 여러가지로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해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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