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어떤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

건너편을 보니 또 다른 낚시꾼이 있었는데 실력이 꽤 좋은것 같았다.

그는 계속 낚시줄을 던져 고기를 잡아 올리고 있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 점이 눈에 띄었다.

결국 우리의 영웅은 호기심을 누르지 못 하고 이렇게 외쳤다.

“이봐요,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노련한 낚시꾼은 낚시대에서 손을 놓고 대답했다. “그러시죠/”

“그러니까, 굉장희 많은 고기를 낚으신 것 같은데, 큰 고기들은 다시 놓아주고, 

작은 고기만 놔두시더군요. 

왜 그렇게 작은 고기들만 잡고 계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낚시꾼은 멋쩍은 듯 잠시 그대로 있다가 이렇게 말했다.

“음, 그게, 큰 고기도 정말 가져가고 싶지만 프라이팬이 작은거 밖에 없거든요.”


- 인터넷의 떠도는 글 중에서…


어떠한 분들은 이 글을 읽고 과유불급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다른 어떤분들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장애물을 극복하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