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병(上司病) 



대한민국의 수많은 착한 직장인들은 

상사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져오는가 하면 

생각만 해도 뒷목이 뻣뻣해진다. 


이 병은 난치병이라 치료가 

쉽지 않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게다가 이 병은 전염도 잘된다.


욕하면서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상사병의 피해자라면서 상사를 비난하던

부하 직원들이 대부분 승진을 하면서 

상사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간다.


-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쯤은 

그 고약한 난치병에 걸리게 되죠~

문제는 상사를 통해 고칠 수 없다는 점이며, 

결국은 자신이 적응하고 고쳐가야 하는 병 이랍니다. 





상사의 잔소리, 상사의 잔 걱정들,

오지랖이 넓은 상사, 누군가만 편애하는 상사,

독불장군형인 상사에

의존증 중증 환자인 상사,

배려심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상사,

주말에도 카톡으로 일시키는 상사,

외근 나가서도 시도 때도 없이

사무실 관리하려 하는 상사,

상사, 상사, 상사,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상사병이 날만 하죠...


저는... 방임주의 상사? ㅡ.ㅡ;;;

따지고 보면 부하직원도

스트레스를 부르는 이들이 많은데....

상사만 가지고 그러니 미안하네요 ㅋㅋ

그냥 서로 간의 사랑으로 보듬어~~~

이해해 보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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