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과일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망고
자주 사 먹는 편인데 어머니께서
이번에 사다 주셨네요.
요즘은 망고슬러쉬도 거의 매일 같이 먹고 있는데
망고 중독 되겠어요 ㅋ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더운 여름엔
슬러쉬가 제격인 듯.
망고 슬러쉬 해서 말린 망고를 토핑해 먹어야겠어요ㅋ


코코넛 과육, 이것도 참 좋아하는데
전에 괌에서 만득이 아저씨가 갉아서? 줬던
코코넛 과육맛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과자 대신 딱인 듯


멜론 말린건 처음이라 바로 뜯어먹고 ㅋ
메론 맛이 당연하겠지만 ㅋ 맛나네요.
살짝 망고 필도 나구요. 새콤하게...
여튼 맛있게 흡입.


다음은 문제의 구아바 ㅋ
구아바를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기대감에
먹었는데... 생강 절편? 맛도 조금 나고
새콤한 맛도 좀 나고, 달콤한 맛도 나고...
오묘한 맛입니다.
생강절편의 매운 맛은 안 나는데...
생강절편 맛은 조금 나요.
맛 없지는 않은데... 돈 주고 사먹진 않을 거
같은 정도의 애매함...

어머니 잘 먹을께요. 항상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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