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나루티밋 블레이징 요즘 데일리 소환

이벤트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특별히 끌리는 캐릭터가

보이질 않아서 잠자코 있었는데....

킬러비가 등장하는 나루브레 페스티벌이

시작되었더군요. 



아마 닌자석 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번째 당긴 소환입니다.

원하던 킬러비는 안나왔지만....

또 하나 원하던 마다라가 나왔네요.



이건 두번째 당긴 소환....

가아라가... 물론 없었던 녀석이지만....

첫번째도 가아라 두번째도 가아라 ㅠㅠ



가아라는 하나만 나와줘도 되는데...

두번 연속 가아라가 나와서 슬퍼지네요...

우타가타, 마다라, 킬러비...

이 3명의 캐릭터가 이번 소환에서

나와줬으면 하고 바랐던 녀석들인데....

마다라 하나로 만족해야할 듯 합니다. 


지난번에 시카마루, 만화경 사스케, 가이 뽑으면서

100개? 쓰고나서는 오랜만에 150개를 썼네요...

남은 닌자석은 74개 ㅡ.ㅡ;;;

수백개를 가지고 있던 닌자석이 털리는 건

순식간....





하지만 나루티밋 블레이징의 한가지 재미는

소환이란 생각이 듭니다...

똥손이 소환운이 지지리도 없지만...

소환할 때 기대감 만큼은

로또를 사는 기대감에 비할 만큼

크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ㅎ


여튼 새로 얻은 마다라와 가아라를

잘 사용해야겠네요...

닌자로드, 무환성 등 미션에서

잘 활약할 수 있게 말이죠...

이번 나루티밋 블레이징 페스티벌 소환에선

킬러비와 우타가타를 못 뽑았지만,

다음번 좋은 소환 가챠가 나오면

다시 뽑기 위해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마다라야 고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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