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테이크와 테이크&기브... 

당신은 어떤 스타일입니까?


사람들이 뭔가를 주고받는 모습을 

잘 살펴보면 두 가지 유형이 관찰된다. 

어떤 사람은 주로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다(Give & Take). 

또 어떤 사람은 받고 나서 

나중에 준다(Take & Give).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하며 

누가 더 성공할 가능성이 클까? 

얼핏 보면 '주고받는 것'이나 

'받고 주는 것'이나 그게 그것이다. 

하지만 효과 면에서 보면, 

그 둘은 완전히 다르다.


'받는 만큼만 일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보수 이상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어리석다고 비웃는다. 그러면서 

'더 많이 주면 더 열심히 일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이 고용주라면 

이들에게 더 많은 보수를 

지급하겠는가?


더 많은 보수를 받고 싶다면 

먼저 보수 이상의 일을 해야 한다. 

그리하여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더 많은 보수를 지불하면서라도 

사장이 붙잡고 싶은 사원이 된다.


-이민규의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Give & Take'는 승자의 길이요, 

'Take & Give'는 패자의 길입니다.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는 말처럼, 

음식도 반찬도 푸짐하게 주는 식당이 잘됩니다. 

먼저 베풀었는데 당장 무언가가 

돌아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봄에 씨를 뿌리면 가을이 되어야 

수확할 수 있는 것이 이치니까요.

Give & Take 정답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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