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갤럭시 S6 엣지플러스 번호이동 완료했습니다.


유심카드 저 키를 꽂아서 슬롯을 개방해야
되더군요. 아임백 im-100도 같은 형식이던데


사용설명서와 삼성페이 설명서..
당연히 안 보고 넘겼습니다.ㅋ
사은품은 할부원금 0원으로 하는 조건으로
안받기로 했는데, 무선충전기랑 액정보호필름
그리고 플립커버, 블루투스 넥밴드 받았네요..


액정보호필름은 붙이려고 하다가
양사이드 엣지가 비는 것을 보곤 그냥 풀 커버
액정보호필름을 사서 붙이기로 하고 수납.
무선충전기는 처음 열었는데 기스들이 보이길래
실망은 했습니다만 원래 생각도 않했던 거고
잘 충전되길래 그냥 쓸까 싶습니다.
플립커버도 상당히 조잡한데 그냥 쓰기로...
바꾸라는 허가도 있었지만 그냥 커버부 잘라
쓸까 싶네요ㅋㅋ


블루투스 넥밴드.. 이거 원래는 블루투스 이어폰
줄 수 있다길래 부탁드릴께요 했던건데...
블루투스 넥밴드랑 이어폰의 구분은 없었나 봅니다.
처음 상자를 뜯었는데 내부 비닐이 저 상태...
이건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짝퉁도 모자라 저런 상태의 제품을 보내준 건
실망이네요...


지금까지 써 왔던  G2, 상당히 만족했더 폰이고
아꼈던 폰이었습니다.
액정이 두번 깨졌었고, 액정이 금가면 터치가
전혀 안된다는 점. 사진에 깨진 흔적이 있는데
차에서 내리다 아스팔트 바닥에 모서리가 찍히면서
액정유리가 떨어져나가고 금이 간 상태였죠.
(하필 범퍼를 벗겨 놓고 있다가ㅜㅠ)

5초본드로 긴급하게 떼우고ㅋ 터치가 안될까
노심초사했는데 다행이 터치가 되어 지금까지
저 상태로 버텨왔습니다.
좋아했던 G2라 아쉽긴 하지만, 불안함은 없어졌네요.

갤럭시에스식스 엣지플러스..
갤수육엣지플러스가 그나마 편하네요. 길다..
메모리 확장 안되는 점, 밧데리 일체형, 방수 안되는 점
이런 것들이 단점인 듯 한데, 저야 그런 건
생각 안했고, 또 카메라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
저한텐 최적의 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할부원금 0 원이라 그리 부담도 없고
밴드데이터퍼펙트 요금제는 원래 쓰려했던
요금제 (59,900원)였기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은품은 블루투스이어폰 빼고는 없을거라
생각했기에 없어도 그만인데, 받고나니
기분은 상하네요. 블루투스 넥밴드도 마찬가지.
갤수육 엣지플러스만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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