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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를 말리지 않고 자는 습관



머리를 반쯤 말린 상태에서 자게 되면 

잡균이 번식해서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머리를 말리지 않으면 머리카락과 두피의 

습도가 올라가게 되죠. 

따뜻한 온실효과를 만들어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2. 고기와 치즈를 즐겨 먹는 습관



고기, 치즈 등의 동물성 단백질은 너무 

많이 먹으면 피지의 분비가 많아지게 되어 

몸에서 냄새가 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화에 대량의 에너지를 

사용해서 신체 기관을 활발하게 하는데 그 결과 많은 량의 

땀을 흘리게 만들어 몸에서 냄새가 나게 만듭니다. 





3. 술을 많이 마시는 습관 



알코올은 원래부터 암내를 증폭시키는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체내에서 알코올이 분해되며 

아세트알데히드가 스며 나와 냄새가 독해지게 됩니다.



4. 매일 같은 신발은 신는 습관



모두들 아시다시피 어떤 균이든 습기가 있으면 

대량으로 번식하게 됩니다. 

매일 같은 신발을 신게 되면 신발 안이 균 번식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하우스 시설화 되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발에서는 하루에 200ml의 땀을 

흘린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루종일 신은 신발이 

밤 사이에 다 건조된다고 생각하기는 힘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신발을 매일 같이 신게 되면 습기가 점점 축적되며 

균들이 살기좋은 세상이 되어 냄새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신발 수명도 줄어들게 되죠.


한번 신은 신발은 3일 정도는 신지 않고 

몇컬레를 돌려 가면서 신으면 냄새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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