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테이너화물 수입관련 제비용(FOB 및 부두직통관시)


1. O/F(Ocean Freight) : 해상운송료

   A/F(Air Freight) : 항공운송료

2. BAF(Bunker adjustment factor) : 유류할증료

3. CAF(Currency Adjustment Factor) : 통화할증료 

4. THC (Terminal Handling Charge) : 부두내 컨테이너하역료

배가 입항하는 부두마다 각각 부두 운영주체가 다른데 그 운영주체에서 컨테이너를 배에 싣거나 내릴 때 크레인 이용 및 차량 이용에 따른 취급수수료

6. WFG(Wharfage)  화물입출항료(부두사용료)

7. CCF(Container Cleaning  Fee) : 컨테이너세척료

8. D/F(Document Fee) : 서류발행료

선사 및 포워딩 회사에서 B/L 혹은 D/O를 발행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

9. H/C(Handling Charge) : 취급수수료

10. 관세

11. 부가세

12. 통관수수료

13. 내륙운송료


* 소량화물(LCL) 수입관련비용(FOB시)


1. O/F(Ocean Freight) : 해상운송료

2. BAF(Bunker adjustment factor) : 유류할증료

3. CAF(Currency Adjustment Factor) : 통화할증료 

4. THC (Terminal Handling Charge) : 컨테이너하역료 

5. CFS CHG(Container Freight Station Charge) : 혼재화물양하료

컨테이너 하나 분량의 화물을 싣지 않거나 화물량이 컨테이너 하나 이상 분량이라고 하더라도 공장에서 직접 컨테이너 적입작업을 할 수 없을 경우 화주의 제품을 컨테이너 안에 적입 작업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

6. WFG(Wharfage)  화물입출항료

7. CCF(Container Cleaning  Fee) : 컨테이너세척료

8. D/F(Document Fee) : 서류발행료 (수출-B/L, 수입-D/O 발급비)

9. Inland Drayage : 시내 운송료

인천 LCL화물의 경우 CY->CFS 이동료 

10. 창고보관료

11. 관세

12. 부가세 

13. 통관수수료

14. 내륙운송료


*AMS CHG(Advice Manifest Security Charge) 

-미국에 수출시 미세관에 적하목록을 사전에 전송해야 하는데 그에 드는 전송수수료

-미국이 911사건이후 자국으로 들어오는 화물이나 자국을 경유하는 화물에 대해서 출발지에서 선박에 선적되기 24시간 전까지 화물목록을 미국세관에 제출하도록 법규를 정했는데 그것이 바로 Advice Manifest Rule이고, 이 일을 선사나 물류업체가 대행해 주는 서비스가 Advice Manifest Security(AMS) 

-AMS charge는 선적 전에 이루어지는 비용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운임조건이 FOB Busan일 때와 CIF LA일 때 모두 수출자가 부담


*OTHER CHG : 기타 비용에 대한 내역


*CNT'R TAX(Container Tax) : 부산항 배후도로 이용에 따른 부산시에서 부과하는 지방세


*C.I.C(Container Imbalance Charge)

컨테이너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공 컨테이너의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공 컨테이너 임대나 포지션을 하는데 드는 선사의 비용을 보전하고자 부과하는 Charge.


카카오 오픈톡 노하우 공유방의 실상을 적었었는데

솔직히 그 사람들의 행동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제휴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바로 '돈' 이거든.


[연관 글]

노하우 정보 공유 카카오 오픈톡의 실상

과연 누가 잘 되는 걸까? 어떻게 잘 되는 걸까?

 


돈을 버는데 다른 사람한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는 게 제휴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지.

그래서 내가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고 말이야.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제휴마케팅하는 사람들 중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오픈톡 공유방을 운영하는 사람들 정도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말이지.


제휴마케팅에는 연령제한도 없어서

중고등학생들도 많이 하고 있어, 그리고 쉽게 돈 벌어 보고자

유입되는 사람들도 있지. 그 중엔 나도 포함되어 있지만...

결국 소액이든 큰돈이든 돈을 목적으로 모여들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들에게 돈을 벌기 위해 중요한 게 뭘까?

도덕심? 양심? 윤리? 아니 그냥 돈이야. 돈이 중요해.

돈을 벌기위해서 why는 필요없다고 

how만이 필요한 거라는 걸 경험으로 배워가는 사람들이거든.

노하우 오픈톡을 하며 결국 마음 먹는게 

나는 저렇게 안해야지, 초보들의 고혈을 뽑아가며 

세를 키우는 짓은 하지 말아야지 하는 게 아니라,

나도 저렇게 해봐야겠네 하는 마음들을 가진다는 거야.

기본 사람들에게 피해만 안주면 뭐든 해도 괜찮다 생각하는 게 보통이고

악랄한 인간들은 피해가 가든 말든, 신경을 안 쓰거나,

오히려 피해를 줘서라도 이득을 보려고 하기도 하지.

그래도 눈에 띄는 사기꾼이 없는 건 그나마 같이 활동하는 마케터들이

남한테 피해는 줘서는 안된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일 거야.


어쨌든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지 하는 why보다는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 하는 how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휴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나도 제휴마케팅을 해보려는 입장으로 되도록 정도를 걷고 싶어.

오픈톡의 노하우 공유방 사람들처럼은 하고 싶지 않네... 부럽지만..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지 하는 how는 게속 생각할꺼야.

why라 생각되는 경우에는 더 깊이 생각해볼꺼고....


  



요즘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며 또 제휴마케팅에 대해서 둘러보고 있다.
일단 제휴파케팅을 페이스북 유료광고로 돌려보고 10만원 정도 손해보는 선에서 접고,
(광고를 통한 수익은 결국 '0', 10만원은 4~5일간 나의 관심 그리고 시간과 함께 날렸지...)

 

어쨌든 유료 광고를 한다고 해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본다고 해서
수익이 나는 것은 아니란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카카오톡 오픈톡에 이런 저런 정보를 공유하는 곳들에 들어가 봤지.
노하우 공유방이라는 방제로 만들어 둔 곳들이 있는데
몇 군데 들어가 본 결과, 얻은 결론은 이것은 상위 랭커가
하위 랭커의 피를 빨아 자기 배를 채우는 개미지옥 같은 곳이란 것이다.

오픈톡 방의 방장이 기본이고 그 주변에 그 방을 띄우는
사쿠라들이 한무리를 이루는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사실관계는 알 수 없다)
오픈톡 방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노하우 공유와 판매로
노하우 공유라는 것도 기본은 돈을 받고 하는 거래이다.
여기에 대해 누가 공짜라는 이야기 하다가 집중포화를 맞는 것도 봤지.
노하우를 무슨 공짜로 얻으려고 하느냐 면서 말이야.
방 취지가 노하우 공유인데, 돈받고 하는 거면 그냥 노하우 판매라 하면 될 것을
왜 공짜가 아니냐고 묻는 사람을 거지 취급하는 건 좀 그렇더라.

여기 방식들 대표적인 2가지만 보면,

첫번째는 페이스북 그룹에 광고를 3개 띄우게 해줄테니 친구 50명을 가입시켜라,
50명 가입당 3개의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해주고,
그렇게 해서 광고 올리고 조회수가 형편없다던지, 수익이 없으면
그건 올린 사람의 능력이 부족한 게 되는 식이야.
그룹장이 광고 1개 대신 해주는 건 150명 가입시켜야 되고 말이지.
하루에도 십수명이 이걸 하거든? 그럼 그 그룹은 계속 커지는 거고,
다른 이들은 그렇게 그룹 배불려 가면서 깨작깨작 얻어가고 있어.

두번째는 노하우라고 하고 이것저것 파는 거지.
카페리스트라든지, 블로그 노하우라든지 기타등등,
실제 나도 사봤는데, 쓸 방법이 없고 아는 내용들이야.
1회성으로 샀는데, 지속적으로 봐주는 멘토링도 가능하다네
잘 될 때까지 돈만 내면 봐준다는 거지.
진짜 도움이 될지는 내가 유료광고만 안했으면 해보는 건데...
그냥 1회성으로 그만 뒀어.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까워... 페이스북 친구들 그룹에 강제추가 하면
그 중에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분명 탈퇴하면서 팔로우도 끊을 확률이 높지.
(페이스북 그룹추가는 당사자 의사 관계없이 그냥 추가되는 방식이니)
자기살 떼어서 남한테 붙여주는 거니 떨어져 나가는 살점도 있는 거지.
결국 페이스북 지인들한테 이미지 실추되는 건 불보듯 뻔한 일.
대신에 그 그룹관리자들은 얼씨구나 좋다지.
그룹은 점점 커지지 자기들은 마음껏 광고도 올릴 수 있고
수익은 더 늘어가고, 50명, 150명 인증하는 사람들 광고
3개, 1개 해주고는 자기들 꺼 하면 되니까 말이야.
그룹인원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수익도 커지고.

부러워서 배가 아파서 이 글을 쓴 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부러운 게 아니야...
아마 할 수 있다면 나라도 저렇게 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옳지 않은 것 같아서 적어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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